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검색 결과 247,042개

독자 맨얼굴이 보여져서 일어난 대참사.

내가 뭘 생각한 거지, 일단 쓰고 보자라는 생각으로 만든 포카포카 독자른 총수 하렘 ( 유진독자 유현독자 중혁독자 수영독자 케일독자 최한독자 알베독자 현제독자 혼돈독자 )

결말 후 얘기로 이상한 크오 (음슴체 주의) 갑자기 사벽이가 피곤하다면서 자기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 지 느껴보라며 일 안 하면 좋겠다. 독자는 ?? 하면서도 그래.. 그러면 사벽이는 [ 바 보김 독자 사 벽이 힘 듬느 껴봐라 ] 이러면서 웃으며 나감. 그리고 독자는 여느 때와 같이 도서관 가서 책 빌리려는 데 가는 사람들마다 자기 보면서 수근대길래 뭐지...

(도리벤 드림주/하이타니 드림주) 파멸은 언제나 곁에2

자신의 오라버니들을 만나 기쁜 룬 그것도 잠시 자신의 실제 신분을 밝히려고 하자 목숨에 위협을 받는데!?!?!

공백포함 4,276 자 캐붕 주의 | 드림주 지뢰 주의 | 원작 파괴 | 듦주 이름 있음 | 노래+캐해석 부족 | 하이타니 삼남매 "아무리 너라도 그 이름을 입에 담는 건 용서하지 않아..." 둘 다 평소의 말투였지만 장난기가 빠진 진지한 말투였다. 룬은 순간 이 오라버니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그 오라버니가 맞나 싶었지만 지금 말을 못하면 평생 못할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