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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Copyright 2022. pH All right Reserved. (추천이랄까, 이거 들으면서 수정함.) 코모리 모토야코모리는 진짜... 오른쪽에서 봐도 소프트하고 왼쪽에서 봐도 부드럽고 옆돌기 하면서 봐도 동글동글하게 모난 부분 없는 그런 은근한 벤츠 아니겠습니까? 키스도 🔞 도 어지간 하면 부드럽게 할 것 같다. 그리고 살짝 장난기를 곁들여... 주...
#참가신청서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이 평온한 일상이 좋아요. 이름: 진월향辰月向 달을 향하다 나이: 18살 성별: xy 키/몸무게: 187cm/72kg 외관: 불순물 한점없는 은발에 잡티 하나 없는 인간의 건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새하얗고 창백한 피부를 지니고 있다. 오른쪽 눈은 다른 한쪽보다 더욱 탁한 붉은색을 지니고 있다. 리폼없...
[프롤로그 끝/본편 시작↓]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것 같았던 날씨가 좋은 날에 긴토키는 기분이 좋지 않아 보이는 듯이 팔짱을 끼고 탁자위에 있는 존재를 내려다보기만 했다. 엘리자베스가 갑툭튀로 쳐들어와서 돌봐달라면서 설명없이 해결사에 맡기고 간것이 있었는데, 바로 "카츠라."였지. 더군다나 몸이 15센치 정도 작아져있어서 "얘가 이번에는 뭔 사고를 쳤냐"이...
1. 처음 봤을 때, 동글동글하고 맑은 눈이 마치 작은 생쥐 같다고 생각했다. 작고 연약한, 그렇지만 언제든 용맹하게 찍찍 울면서 발밑으로 파고들 수 있는 그런 작고 연약한 쥐. 소중히 길러지는 햄스터보다 훨씬 생명력이 넘치는 그 눈에서 잠시 눈을 떼지 못했었다. 2. 쥐에도 급이 있다. 길거리에서 발에 채이지나 않으면 다행인 더러운 들쥐. 실험실에서 빨간...
༺ 그 분의 부름에 따라 실행에 옮기리 ༻ NAME : 세실 릴리지오 AGE : 23 SEX : 남 HEIGHT : 188 WEIGHT : 80 JOB : 신부 EXTERIOR : 아무렇게 넘긴 백금발 머리에 맑고 푸른 오른쪽 눈과 앞이 보이는건지 모를 흐릿한 왼쪽눈을 가지고 있으며 신부라는 직업과는 안 어울리게 귀에는 장신구를 늘어뜨려 놨다. 그의 입은 ...
03 아주 짧은 찰나였다. 무언가에 홀린 사람처럼, 그렇게 형의 입술에 내 입술이 끌려가듯 가서 닿았다. 그리고 그의 입술에 닿은 느낌이 나의 신경으로 파고드는 순간, 나는 불에 덴 것처럼 그렇게 입술을 떼어냈다. 정말이었다. 불에 덴 것과 다를 바가 없었다. 닿은 건 입술뿐이건만, 타들어가는 건 나의 온몸 전체였다. 머릿속도, 가슴도, 손과 발, 내 얼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동혁이 질투를 안 해.” “드디어. 와, 몇 년 만이냐.” 믿는 신도 없는 주제에 기도하듯 손을 모아 이마에 가져다 댄 런쥔이 감격했다. “뭐가 웃겨?” “…왜 때려?” 징글징글한 김여주 위치 보고, 김여주 일과 보고, 김여주 상태 보고에 지쳤던 런쥔이 차마 그 기쁨을 만끽하기도 전에 여주에게 한 대 거하게 얻어맞았다. “질투를 안 한다고.” “...
나는 당신에게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기쁨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주인, 집사, 친구, 가족 등 여러 이름으로 부릅니다. 우리의 삶은 당신보다...
로드 안나오는 요한로드 로드는 누구를 더 좋아할것인가를 두고 싸우는 요한들입니다
02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내가 형의 연락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그날 레스토랑에서 형을 우연히 만나고 연락처를 주고받은 후로, 요섭이 형으로부터는 꽤나 잦은 연락이 걸려왔었다. 그럴 때마다 나는 무기력한 사람처럼 형이 부르는 대로 이끌려 나갈 수밖에 없었고, 그와 만나는 순간부터 꿈속에라도 들어간 듯 낯설고 벅찬 감정 속에 빠져 있어야만 했...
이 글 역시, 2013년에 연재된 오오래된... 두요 고전입니다. (론러, 부서지지 않을 테니에 이은 3차 뇌절) 사랑과 전쟁을 방불케 했던 그 시절 그 파국 그 옛날 감성 팬픽.... 이네요 부끄럽습니다 ㅜ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01 남자라는 존재에게 내려진 가장 큰 저주 가운데 하나는, 잊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첫사랑을. 참 바보 같은 일이...
픽셀 가능합니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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