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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승완아, 응? 왜요? 우리 놀러 갈까? 헐 좋아. 어디로요? 바다가자, 너 바다좋아하잖아. - “와아-. 언니! 저것봐요!!” 도착하고 나서 승완이는 바다를 보며 즐거워했다. 파도소리, 바다냄새, 파란 물결. 너와 닮은 파란색이 가득했다. 그래, 오길 잘했다. “승완아, 우리 좀 걸을까?” “응응, 완전 좋아요.” 그냥 신발을 신고 걸으면 모래가 들어갈테니...
* 3장과 4장 사이 시점입니다 에밀리아의 자칭 기사님은 상처 많은 소년이었다. 그 소년의 이름은 나츠키 스바루. 그와 처음 만난 것은 왕선 시작 전, 휘장을 잃어버리는 소동이 있었을 때였다. 그 때 스바루는 『내장 사냥꾼』 엘자 그란힐테에게 당할 뻔한 에밀리아를 말 그대로 몸을 던져 지켜주었다. 그 인연을 시작으로 로즈월 저택에 들어온 스바루는 사용인으로...
* 칼리플란 * 데킬라 필드 / De-Killar Field * 칼리안과 플란츠 혹은 둘 중 하나가 우주에 가서 서로의 이름을 새길 때까지 어떻게든 써보기로 한 유사 뉴클리어포스트아포칼립스디스토피아SF군부물 날조 심합니다. 설정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퇴고 Xxxx
*슈준웹진2 민석x준면 민석은 자전거를 끌고 근처 공원으로 나왔다. 안장에 오르기 전 운동화를 발에 제대로 맞추기 위해 뒤꿈치를 바닥에 두어 번 쳤다. 퇴근까지는 아직 이른 시간이라 사람은 많지 않았다. 발등으로 오른쪽 페달을 밀어서 왼쪽 페달보다 높게 올려둔 뒤 페달을 딛은 오른발에 힘을 실었다. 자전거 길은 꽤 잘 닦여서 주행하기 편했다. 매끄럽게 나아...
[권력 ] 그것은 참으로 우스운 것이었다. 보잘 것도 없는 사람이 권력을 손에 쥐자 , 욕심이 제 자신을 집어삼키는 것은 한순간이었다. 나 역시 그런 사람이었다. 처음에는 단지, 나도 이 아름다운 홀리시티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었다. "야 홀리!! 너 진짜 없는 머리카락처럼 머리도 비었냐?!" "그러니깐 말이야~ 바보같아!" "...." 내 외모를 놀...
차가운 바람이 이곳저곳 부서진 건물 잔해 사이로 분다. 그 사이 부지런히 발을 옮기는 두 인영도 보인다. 곧 있으면 해가 지평선 너머로 모습을 감출 시간이었다. 그리고 그 틈을 타 지상에 어둠이 내려앉으면 소름끼치는 그놈들이 바깥으로 기어 나올 터였다. 그전에 몸을 숨길 곳을 찾아내야만 했다. 앞서 나가던 키리시마는 번뜩 물어볼 게 생각났는지 고개를 돌렸다...
[키리바쿠] 불꽃 태어나 처음으로 맛본 고기의 육즙이 세상 그 어느 것보다도 맛있게 느껴졌던 기억도, 처음으로 개성이 발현돼 눈을 베였던 감각도, 영상으로만 접하던 히어로가 눈앞에서 직접 싸우는 걸 본 순간도. 모두 처음이라는 단어가 붙는 그때는 그만큼 짜릿한 걸 다시 느낄 수 있을까 싶었다. 하지만 결국 모든 건 익숙해지고 처음의 인상은 흐릿해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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