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애타게 기다리던 새벽녘의 날도 사라지지 않는 오늘도 오늘밤 오늘 이 밤에 가라앉아버려도
(※ 인세인 시나리오 오유관 사건, 둘이서 수사 시나리오 그저 행복하길 바라,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줄곧 이야기하고 싶었어잃어버리고 말았던 밤에 대해서슬픈 이야기는 아니야 쓸쓸해지지만괜찮아/ 너의 밤을 줘 中 - 25시, 나이트코드에서 " ─ 형사님은, 제가 싫지 않아요? " 침대 위에 두 팔을 올려놓고, 그 팔 위에 얼굴을 기댄 나는 당신에게 그리 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