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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인터파크에서 예매창으로 직행하는 자동호출직링입니다. (예매하기 버튼 누르는 과정 생략)대기열 있습니다만, 빠른 대기 번호를 부여받게 해주는 직링입니다. (대기열 무시X, 매크로보다 빠르게 예매창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직링입니다)콘솔 직링입니다.시간 되는 대로 동작되는지 확인하면서 제목 및 발행 날짜를 최신 날짜로 수정하고 있습니다.티켓팅 성공 내역...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미리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우산을 챙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호열은 굳이 따지자면 후자에 해당되는 사람이었다. 처음부터 그랬느냐 하면, 그렇지만도 않았다. 학생 시절엔 나름 꼼꼼했던 편으로 기억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런 것도 관두는 게 마음이 편해 놓아버렸던 것도 같다. 아니, 그럴 필요가 없어졌던 거던가? 어느 ...
심심했던 얼굴공개가 있고 난 뒤, 아린은 셋이서만 있을 때에는 멱리를 쓰지 않는 게 어떻겠냐는 당보의 제안에 느릿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믿어보기로 했으니, 한 번 지켜 봐야지. "근데, 이렇게 바로 북해로 갈 거야?" "아니? 어디 좀 들러서 준비하고 가야지." "흐음. 누님, 거 무당이 낫겠소, 아님 남궁이 낫겠소?" "뭘 또 고르고 앉아있어, 시간 아깝...
산을 내려오고 나서 그들은 바로 이동했다. 근데...이놈들 왜 안 떨어져? "아니...왜 따라오는 건데?" "장문인이 시키신 게 있어서..." "우리도 그쪽에 볼 일이 좀 있어서..." 말이 어긋난 두 무존이 서로를 죽일 듯 노려보다 이내 박터지게 싸우기 시작했다. 당연히 청명이의 일방적인 폭행이었다. 물론, 아린은 처맞은 당보를 전혀 불쌍하게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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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나아아아암!" "화사아아아아아아안!" "소리이이이임!" "아미이이이이!" "당가아아아아!" "남구우우우웅!" "곤류우우우운!" "무다아아아앙!" 구파일방의 회의(였던 것)는 현재 개(소리)판으로 변질되었다. 왜 이렇게 되었냐고? 사건의 발단은 저 망할 당보놈으로부터 비롯되었다. . . . 회의가 얼추 정리되었을 즈음. 청명이 곁에 따라 들어온 이후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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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하는 사이 소림의 방장과 대면하게 되었...이게 맞아? 긴 대화를 한줄요약 해보자면 무단침입한 죄를 묻지 않을 테니 나보고 금강불괴의 화신이시여 어쩌구하면서 소림 간판이나 해달란다. 어디서 돼먹지도 않은 소릴! 아니 그보다...날 잡을 수는 있고? "아 그런거 안한다니까요?!" "그러지 마시고 딱 한 번만..." 아 안한다고 나 그런 사람 아니라니까?...
미스터리(Mystery)와 스릴러(Thriller)는 서로 다른 장르입니다. 미스터리는 수수께끼를 푸는 것이 중요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 장르에서는 대개 범죄, 추리, 수사 등을 소재로 하며, 독자가 함께 수수께끼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즐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스릴러는 긴장감과 스릴이 높은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 장르에서는 대개 범죄, 추격, 살인, 공...
미친. 얘네 사실 무존이 아니라 주존(酒尊)인 게 아닐까? 양옆에 병나발을 불다 만취해서 고꾸라진 쌍존을 둔 아린이 잠시 고민했다. 흐음. 화산과 당가가 어떤 곳인지는 이미 충분히 겪은 것 같다. 그리고 화산귀환에서 화산쪽 분량이 많아서 하루 구경한 걸로 충분하다. 당가는...좀 꺼려져서 마지막에 갈 거고. 기왕 온 거 중원 투어나 해 볼까? 그런데 어디로...
계절은 여름. 매미의 목소리가 활기차고, 푸른 하늘에는 뭉게구름. 그야말로 여름이 한창인 어느 날입니다. 류화는 캔디에게서 편의점의 제비뽑기에서 1등상으로 아타미 2박 3일 여행 페어티켓이 당첨됐어」 라는 말을 듣습니다. 모처럼의 여름인데, 여행을 가는 것도 나쁘지 않죠. 여러분은 여름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아타미로 향합니다. 하늘은 축복하려는 듯이 맑게 ...
20xx년 08월 23일 11:03PM 늘 그렇듯, 조금의 오차도 없이 무한히 반복될 것만 같은 이 하루의 마지막이 또다시 찾아오는 시각. 입었던 옷을 세탁기에 집어넣고, 사용한 식기를 닦아서 정리해두고, 내일 입을 옷을 미리 꺼내두고, 일정을 다시 확인하고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서 잠들었다. 20xx년 08월 24일 08:01 AM 평소같지 않은 소음과 코...
원래는 다른 걸 그리고 있었는데 개인 일정상 도무지 생일무렵에 끝낼 수 없을 것 같아서(ㅠㅋㅋ) 좀 짧게 쳐낼 수 있는 내용으로 완성해봤는데도 결국 지각했다고하네요^^)> 원래 그리던 것도 언젠간... 완성해...보고싶네요........ 이런 식으로 밀린 그림이 n개긴 하지만서도..... 아무튼 카베 생일 덕분에 저도 덩달아서 즐겁고 행복했네요^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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