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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푸른 하늘과 푸른 초원이 보였다, 하지만 흑마와 자신 혼자 덩그러니 있었다, 그 흑마를 보니 왠지 자신과 닮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자신의 몸도 살짝 훝어보니 복장도 이상했다. “씨벌 이게 뭐 사극에라도 왔나 하..복장도 존나 한복 비스무리한거 입고 있지를 않나..” 흑마를 한번 타서 주위를 돌아보니 작은 마을도 보이기 시작 했다, 그래서 그 마을을 한번...
푸른 하늘 푸른 초원에 나 혼자 덩그러니 있다, 처음엔 이상하게 느낌이 뭔가 쎄해 몸을 훝어보니 복장도 좀 이상하다. “흠...왠 한복을 입고 있지.” 괜한 이상함에 주변을 돌아보니 작은 마을이 보여 그쪽으로 향했다 향하고 보니 거리에 있는 사람들 모두 한복을 입고 있다. “왜 다 한복을 입고 있지 과거로 날아간것도 아닌데” 그런 생각에 빠져 정신없이 걸어...
✔️에프라 최대치 마라맛 ✔️피폐물 ✔️도만의 아기토끼로 살아남기 기반 ✔️모인 오너만 4명 ✔️자캐.. 대박많이나옴 당연함 오너만 4명 ✔️하야시다 하루키(파칭)의 이름을 파칭으로 쓰겠습니다! 하나에 하루키를 하루키라고 씁니다! 1. “ 아아니, 여주 너무 불쌍한 거 아니냐구여, 작가님아... ” 도만의 아기토끼로 살아남기. 타 플랫폼에서 연재되는 2차 ...
오늘 일어나보니 몸이 숙취에 지배 당한듯 엄청난 머리아픔과 속이 좋지 못하고 수분이 부족한듯 미친듯 물을 마셨다 어제 말실수는 하지 않았겠지 위스키 반병을 마신뒤 취해서 필름이 서서히 끊겨 나갔다. “보스는 나보다 많이 드셨는데 괜찮으실려나” “아...씨발” 그순간 어제 흑역사가 떠올랐는데 하필 보스에게 추태를 보여버렸다 어제 보스 혼자 위스키를 까는게 뭔...
해바라기가 만개한 꽃밭. 당신은 그런 꽃밭을 본 적 있는가? “어….” 죠셉 죠스타의 손에는 피가 줄줄 흘렀다. 그래 카즈에게 다치고 나서 하늘로 솟았던 암반석은 지구의 중력으로 다시 떨어졌으니. 빠르고 강한 속도로. “정말로 죽는구나. 이렇게….” 그는 눈을 감았다. 짧지만 너무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잃었다. “음, 그래도 즐겁게 살았다…! 그래도 억울...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재현이요? 쌤, 저도 몰라요. 교실에 없어요. 수영 관둔다고 지랄하고 나갔잖아요.” 유소년부 국대라던가, 무슨무슨 대회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던가, 제2의 박태환이라던가, 재현은 수영을 시작한 뒤로 한 번도 사람들의 입가에서 떠난 적이 없었다. 한때는 저도 주변의 요란스런 말소리에 힘입어 국가대표 같은 걸 꿈꾼 적도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저는 희안하...
오버워치 메타 역학 조사하다가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일만 하는 것 같아서, 취미삼아 발하임에 와우 여관 짓기를 해봤다. 결과적으로 현실 회사, 현실 집, 그리고 가상 세계에서 3중으로 노동한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그래도 기분 전환은 잘 된 것 같다. 완성된 건물 영상 작업 기록 트위터 스레드 입구 풍경 입구 바깥 모습 입구 안쪽 모습 1층 홀 풍경 발하임...
21년 7월에 시작했는데 22년 2월인 지금도 안 끝났음. 근데 애초에 시작할 때부터 천천히 좋아하는 분위기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리는 걸 목표로 잡아서 괜찮음. 2021.7.22~2021.7.24 1. 성격, 외관 반전 2021.7.25 2&3. 안경&교복 2021.7.28~2021.7.29 4. 동양풍 2021.7.30~2021.7.31...
헤라가 집어삼켜진 것은 정말로 순식간이었다. 거대한 형상을 가진 균열이 고개를 쳐박았다. 쿵, 땅이 울리며 큰 모래 바람이 일었다. 두 팔로 눈을 가리는 수밖에 없었다. 균열이 고개를 들자 모래가 쏟아져내렸다. 그 아래, 헤라는 없었다. 삼켜진 것이다. “미, 미친 거 아니야? 뭐 저런 놈이 다 있어?!” “젠장, 헤라씨!” 나가떨어졌던 메이븐이 비명을 질...
트위터 썰로 올리려고 쓴 글이었는데 쓰다 보니 길어져 포타로 업로드 하게 되어 썰 형식의 문체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선 남친이랑 자유로 유럽 여행 갔다가 대판 싸우고 유럽에서 결국 헤어짐 한국 가려면 일주일은 남았는데 친구는 없고 전남친이랑 같이 다니기는 싫어서 길은 모르지만 진짜 자유롭게 혼자 다니기로 마음 먹음 계속 걷다가 너무 좋은 전망대에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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