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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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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씻어 유진아" 유진이가 씻으러 들어가고 나는 홀로 거실에 남았다. "형 나 옷이 없어""어디다 두었는데?""그 옷장 세 번째 서랍에 보면 내 잠옷 있을 거야"그렇게 나는 유진이의 잠옷을 가지러 옷장에 들어왔고 마침내 세 번째 서랍에서 유진이의 잠옷을 찾았다.'우리 쨈미니 진짜.. 나 없으면 어떻게 살려고...' 그렇게 옷장에서 나가려던 중 누군가 유...
*본 작품은 실제와 무관하다는 점을 안내드립니다. W. 꾸꿍콩 민혁 오빠네 학과가 전시를 한다는 강의실에 문을 조심스레 열고 들어가면 문 앞에서 안내를 하고 있던 다른 학생이 나를 보고 웃으며 반겨준다. "어? 민혁이네 카페 알바생 맞죠?" 🐣 "아... 네! 맞아요" "민혁이 잠깐 화장실 갔어요 조금만 기다리면 올 거예요. 구경이라도 하고 있을래요?" 🐣...
레오네는 당황한 얼굴을 하고서 자신을 멀뚱멀뚱 보는 민에게, 낮지만 좀더 강한 어조로 말한다. 마치 자신이 기회를 잘 잡은 사냥꾼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이다. “에이, 너 머리 좋잖아. 난이도야 내가 알아서 조절해 줄 거고, 너 정도 머리면 저 가이드북 없이 그냥 만져만 봐도 실전 투입이 가능하니까, 자, 앉아 보라고!” “어... 네...” 얼떨결에, 민은...
“어? 수희씨 아닌가?” 이 집에 있으니 정말 이상한 기분이 들어 멀뚱히 수희씨가 지나가는 것을 지켜봤다. 슬쩍 문밖으로 목을 빼어 그녀가 향한 곳을 보니 응접실이었다. 아까 옷을 갖춰입는걸 보니 유린은 수희씨를 만나는 것 같았다. 둘이 그렇게 친했나 싶었다. 몇 번 마주칠 때마다 묘한 신경전이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 [1. 물이나 ...
어느덧 7월, 햇빛이 눈을 찌를 정도로 더운 날이었다. 청춘의 소중했던 기억조차 잊어갈 정도로 더웠거든. 하지만 아무리 덥고 습해도 너와의 대화는 이어가고 싶었다. 견디고 싶었다. 아니, 견뎌야 했다. 오전 여덟 시 삼십오 분. 그때 두 눈이 떠졌다. ' 조식 챙기러 가야 하는데, 너어어무 졸리다. ' 세수 먼저 하고... 옷을 차려입은 후 기숙사를 나서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어젠가 엄마랑 전화를 하다가 교환 이야기가 나왔다. 나야 뭐, 가고 싶은 마음이 약간은 있어서, "엄마가 보내주면 난 가지~"이러고 전화를 끊었다. 한 10분도 되지 않아 다시 전화가 왔다. 왜지? 아무 생각없이 받아보니, 가고 싶으면 가라는 것이었다. 어, 어.. 이게 맞나. 가게 된다면 4-1에 가고 싶었기에, 지원 파일을 확인해보았다. 생각보다 빠르게...
오늘은 푸르니들과 시참컨텐츠인 요트다이스를 진행했다!! 사람이 적으면 이상형 월드컵을 하려 했으나.... 3명이 참가했고... 미르는 3연패를 해서... 너덜너덜해졌다... 아니 어떻게 3연패!? 난 주사위의 선택을 받은 신수이며 신수궁 최고의 청순과 위로와 힐링과 다정함과 섹시함과 스윗함을 담당하는 주사위의 신에게 선택받은 신수인데!!! 어떻게 내게 이런...
그의 속에서 의심이 자라난 것은 보 카탄 크리즈가 그의 배우자를 두 번째로 만나던 날이었다. “엠마 안녕.” “안녕하세요. 비즐라씨.” “… 오늘은 뭐라고 안 해?” “연락 없이 오신 거요?” “응.” “어차피 못 들어가실테니까요.” “누가 와 있어? 나한테는 별 말 없었는데?” “아… 네.. 누가 와 계세요.” “흠. 기다릴게.” 엠마는 곤란한 표정으로 ...
잠이 덜 깬 채 방송을 시작했다. 푸르니들과 수다떠는 조용조용 저스트 채팅인데, 이 날 푸르니가 나보구 이쁘다고 하니까 다른 푸르니가 그런 거 말하지 말라고 했다. 이쁘면 이쁘다고 그냥 해 줄 것이지... 왜 비밀인데.. 왜 니네만 아는데... 나도 나 이쁘단 소리 들으면 좋다 이거야!!! 이쫘아아아아아아아아아식드라아아아아아아아아 수다 떨면서 밥이나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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