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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하세요.사쿠라 모모코 선생님의 작품이어린 시절부터 정말로 좋았습니다.도서실에서 빌리는 만화는항상 치비 마루코쨩이었고,사쿠라 모모코 선생님의 에세이를자주 읽곤 했습니다.사쿠라 모모코 선생님의 에세이 중에,특히 「복숭아 통조림」이 좋아서,고교 수험이나 오디션의 면접 때,복숭아 통조림의 내용을 이야기했습니다📖매주 일요일 저녁은,가족이 식탁을 둘러싸고 TV로치...
본편구매자 한정 무료배포글이라 비밀글로 업로드했었는데, 포스타입 정책이 바뀌면서 비밀글이 사라져서 그냥 전체공개로 다시 업로드합니다. ----------------------------------------------- 낡은 안드로이드 종업원이 벨져의 앞에 맥주잔을 내려놓았다. 10년이 넘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술집의 풍경은 변한 것이 거의 없어보였다. 매년...
새벽 01시 25분경 약을 먹었다. 엄마를 설득해 함께 영화를 보러 가려고 했지만-이라고 쓰고 ‘신과 함께’ 3차를 찍으려 했다고 쓴다-엄마가 설득에 넘어오지 않아 무산. 아침 영화라도 보자고 졸랐지만, 결국 둘 다 잠들었다. 아침에 비가 왔다고 한다. 비가 왔을 거라고 상상이 되지 않는 하늘이다. 날이 어제보다 더 습하다. 꿉꿉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날씨...
새벽 01시 05분경 약을 먹었다. 예상보다 늦게 먹었지만, 새벽 05시에 한번 깨어나고, 그 다음에는 오전 09시에 깼다. 더위 때문에 그런 듯하다. 물론 바로 잠들었다. 오전 11시에도 깨어났다. 거의 2시간에 한 번씩 깨어나 잠을 설친 느낌이긴 하다. 온전히 정신을 차린 건 오후 15시경. 오후 15시경 느긋하게 과일로 식사를 하고는 카페로 향했다. ...
아르바이트가 끝난 새벽 미친 듯 원고를 하고서는 새벽 02시 30분 영화를 보러 갔다. 영화 보고 돌아와 약을 먹었다. 약 먹은 시각은 새벽 05시 55분경. 약을 먹고 나서도 더위에 지쳐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아침 07시가 넘어서야 잠들었다. 잠자고 일어나니 오후 15시경이었다. 기본으로 9시간은 자는구나 싶기도 하고. 집에서 작업을 하려고 했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새벽 01시 50분 저녁 약을 먹었다. 사실상 저녁 약이라는 의미가 불분명해졌다. 이제 밤에 먹는 약에는 항우울제와 항불안제가 같이 들어 있다. 약을 먹고 나서는 온종일 잔 거 같다. 중간중간 귀신이 나오는 꿈도 오랜만에 꿨다. 영화를 봐서 그런가. 꿈에서 귀신이 나왔는데 무섭진 않았다. 꿈속의 나는 귀신을 보면서도 무섭다는 느낌은 받지 않은 거 같다. 뭔...
오전 08시경 겨우겨우 일어났다. 일어나는 것도 힘들었다. 더 자고 싶었으니까. 4시간 정도 잔 듯하다. 병원에 도착해서는 10여 분 정도 기다리고선 상담에 들어갔다. “네. 어떻게 지내셨나요?” “우선 항우울제를 먹고 나선 졸음이 엄청 쏟아져요. 2시간 정도는 멍한 상태로 있는 거 같아요. 아니면 30분 정도 낮잠을 자고 일어나거야 해야 기운을 차려요.”...
아이돌프로듀스 게임『앙상블스타즈!(앙스타!)』에서, “UNDEAD(언데드)”의 앨범이, 8월 29일(수)에 발매됩니다. 이번엔 UNDEAD 멤버 4명의 인터뷰가 도착했습니다. 사쿠마 레이, 하카제 카오루, 오오가미 코가, 오토가리 아도니스가 앨범 발매에 대한 감상과 팬에게 전하는 마음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앙상블스타즈!』앨범시리즈 제5탄「UNDEAD」멤버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오늘 아침 잠결에 핸드폰을 켰는데 엄마한테 온 문자 단 한통, 할아버지 돌아가셨어. 울었다. 왜 울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덜컥 눈물부터 났다. 그냥 엄마 목소리를 듣자마자 눈물이 왈칵 났다. 엄마는 어떤 기분인지 물었는데, 단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보면 또 돌아가셨구나 하는데, 안보면여즉 살아계신 줄 안다고 했다. 5월 1일 내...
꿈이였던것은꿈이 아니였고꿈이였다꿈을 꾸면 혹시 그것이 예지몽처럼 언젠가 이루어질 꿈이라한낱 데쟈부처럼 느껴질 나의 꿈길중의 한 장면일것이라하루를 이틀을 그날들을 위해 꿈꿔왔지만차가운 현실과 또다른 꿈안에서 또다시 타협점을 찾는 나는현실주의자 인가몽상가인가
2019. 5. 15. ~ 수정중 "…율이 왜 저래?" "저도 모르겠어요……." 해원맥은 묘하게 시선을 피하며 대답하는 덕춘이를 진득하니 바라보다가 이윽고 의자를 끌어 앉았다. 술이라도 거하게 마신건가, 싶은 추측이 사실처럼 보이는 냥 테이블에 널린 것은 온통 초록 병들 뿐이다. 그리고 테이블에 머리를 박고 있는 것은 바로 율이 그녀였고. 아무렇지 않은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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