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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이름_ 志賀直哉 시가 나오야 나이_ 22세 성별_ 여 생일_ 2월 20일 탄생화_ 칼미아 신장_ 171cm 체중_ 65kg 혈액형_ AB형 좋아하는 것_ 퇴근, 맥주, 에다마메 싫어하는 것_ 출근, 다자이 오사무, 전쟁, 사람 이능_ 『어린 점원의 신(小僧の神様)』 : 어떠한 피해에도 죽음에 이르지 않는다. 말 그대로 불사. 하지만 정말로 죽지 않는 것 뿐...
(당신의 눈빛그리고 표정하나하나 까지도 데이터 양식으로 담아 분석합니다. 그 움직임하나까지도 변화 하나까지도 말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당산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느끼는지 '이제'는 정확히 파악할수도 파악하고 싶지도 않지만.. 직..업 정신이라고만 해두고 넘어가도록 합시다.) (애정. 애정이라는 명사는 나또한 정의로밖에 알지 못하지만 이론 적으로 하는 것...
아침에 눈을 떠보니 와이프가 밤새 안자고 또 개기고 있다!! "마눌, 그러는거 아니야~" 이번 주 내내 잠을 제대로 못자고 컨디션이 안좋아서 제발 잠 좀 푹 자라고 했는데 어제 오늘 이러고 있으니 답답한 노릇이다. 왜 이렇게 자신의 몸을 혹사 시키고 있는 것인지.. 사실 본인이 더 힘들겠지만 나또한 마음이 편치가 않다. 7시반, 아침 출근길에 와이프가 밖으...
그래요... 나 이 커플, 1권으로 놓아주지 못했어요... ▶ 첫발행|2012년 (어디 냈더라.) ▶ 안내사항|총 28p (본편 24p + 기타4p) 구성입니다. * 문의 및 연락은 댓글, kabayaki@naver.com, 혹은 Twitter @UC_mining 으로 부탁드립니다. * 아, 미칠 것 같아요...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여기 하늘엔 네가 어릴 때 바닷가에서 주웠던 소라 껍데기가 떠 있어 거기선 네가 좋아하는 슬픈 노래가 먹치마처럼 밤 푸른빛으로 너울대 그리고 여기 하늘에선 누군가의 목소리가 날마다 너를 찾아와 안부를 물어 있잖아, 잘 있어? 너를 기다린다고, 네가 그립다고, 누군가는 너를 다정하다고 하고 누군가는 네가 매정하다고 해 날마...
언제부터였더라, 레몬사탕을 좋아하게 된 게. 처음은 금연이었다. 분명하게 매캐하지만 떨칠 수 없는 연기를 입안에 머금고 있는 그 행위의 독함은 분명 장수하기 함든 요소였다. 그래서 꺼낸 게 사탕이었다. 적어도 무언가를 물고 있다, 하는 요소는 같았으니까. 습관처럼 주머니 안에 손을 넣으면 닿는 것은 서서히 담배갑에서 사탕으로 바뀌었고, 적당히 달큰하지만 또...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계약의 나라 리월에는, 법적으로 금지된 계약이 대표적으로 세 개 있었다. 하나는 말할 것도 없이 강제적인 계약, 알기쉽게 말해서 협박 같은 걸 동원한 계약이었다. 사채업 같은 곳에서 빚을 지게 한 다음, 신체포기각서 같은 걸 억지로 들이민다면, 그것에 대해 싸인을 한다고 하더라도 법적인 의무는 없었던 것이다. 쌍방에 의한 합리적인 계약이 아닌, 강요에 의해...
1. "좋아해." "미안해." 그렇게 찍혔던 긴 외사랑의 온점 뒤에 "사랑해." 새로운 이야기가 쓰일 수 있을 거라고는 "나는 너 안 사랑해." 그 때에는 미처, 누구도 알지 못했다. ** 이 이야기의 시작점을 찾자면, 아마도 손바닥만 한 연습실의 보잘것없는 연습생 시절이 아닐까 싶다. 어른인 척하지만 그래봐야 스무살 언덕도 넘지 못한 나이. 그 아이들 사...
안녕하십니까 최근 네죽에 빠져 사는 사람데스네 개인적인 후기글에 제가 그런 네죽 일러도 가져와봐었여 저같은 경우에 첨부터 더빙실황으로 가서그런지 사람들이 5명 이나 평균4명으로 같이해서 그런지 일정 못맞추면 다음날 하고그래서 느린편입니다. 매일매일 네죽이야기만 하는중이라 명부 첨에 4장 다모인거 보고 이거 활률아니야 했다가 완전하게 맞쳐버려서 놀라기도 했습...
이번에는 센스 만점에 정말 멋졌던 준홍이 이야기를 좀 해봤어용~ 준홍아 잘 지내고 있니...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아가씨는 다만 오늘도 쓸쓸한 표정을 지었다. 정원을 산책하고 싶어. 준비해줄래? 부탁을 받아 외출용 외투를 가져와 아가씨에게 입혀드리고 양산을 꺼내왔다. 그러자 아가씨는 그러지 않아도 된다며, 혼자 걷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아가씨는 여전히 쓸쓸한 표정이었다. 이것은 멀리서 바라보아도, 근거리에서 보아도 달라지지 않는 사실이었다. 저택에 방문한 손님들이 하는...
“멀린이 물구나무서도 이것보다는 퀴디치를 잘한텐데.” 라고 이찬은 21번째로 생각만 했다. 뱉지는 않았다. 사실 조금은 뱉어봤다. 흔들거리는 호박나무들을 지나 캐비닛 문이 부셔져라 소리내어 닫으며 씩씩 올라오려는 화를 눌러 참았다. “헤이, 디노. 괜찮아. 우리 다음에 이기면 돼!” 쟤는 캘리포니아 출신도 아닌 주제에 저렇게 해맑은 소리를 잘만 해댔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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