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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이 꽤 다릅니다. 대략 보고 싶은 것만 쓰고 있어서 설정오류/뒤틀림 많음 - 이래도 되나 하는...하여간 보고 싶은 것만 마구 쓰고 있습니다. - 이부키가 연상. 가마 사건 이후입니다만 아마 본편이랑은 설정이 많이 다르니 그냥 그렇다고만.. - 일단 이부시마인데 여기선 +................ 긴 시간 꾸준히 쌓아 올리는 것이 인생이기에 한 ...
머스크 양께.안녕하십니까, 머스크 양. 방학은 잘 보내고 있나요? 전 언제나처럼 공부를 하며 보내고 있습니다. 저택에 있으면 할 게 공부밖에 없어서 말이죠. 벌써 외출을 하지 않은지 일주일이 넘어가고 있군요. 편지만 다 보내고 나면 산책이라도 가야겠습니다. 머스트 양의 댁으로 놀러 오라는 말, 못 지켜서 죄송합니다. 너무 바빠서 어쩔 수 없었어요. 머스크 ...
Model : 오피 Photo : 포픽 / POPIC - Instagram : https://instagram.com/hello_dongs - Twitter : https://twitter.com/kaxpopic - Youtube : https://www.youtube.com/user/dpswpf0426 * 촬영문의 : 오픈카톡 '포픽' (open.kaka...
"......우와." 우와. 요섭의 입에서 연신 감탄사가 나왔다. 모니터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눈을 여러 차례 깜박였다. 혹시나 숫자가 잘못 되었을까, 알파벳이 변경되지는 않을까, 마우스로 새로 고침 버튼을 열번도 넘게 클릭했다. 그럼에도 숫자는 바뀌지 않았다. 알파벳의 나열도 그대로였다. 모니터에 기울어져 있던 상체를 바로 하고 조용히 출력버튼을 눌렀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멍하니 오늘도 허공을 바라본다. 누워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이것밖에 없다. 약해져 가던 몸이 이제는 조각나고 있음을 느낀다. 일부러 모질게 굴어야지 마음먹었다. 처음부터 부정하고 있던 사실을 직면한다. '나는 곧 죽을 것이다. 백누 당신을 데리고 나갈 수 없다. 당신은 살아야 해. 살아서 보고 느끼며 행복하게 살아야 해.' .... 오늘이 될까 내일...
That person must be you가 벌써 3개월째 차트 상위에 머무르고 있어요. 데뷔 앨범의 이런 폭발적인 반응을 예상했나요? 폭발적인지는 모르겠는데... (웃음) 앨범 준비하면서 기대한 것보다 훨씬 반응이 좋은 것은 사실이에요. 감사한 일이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신생 레이블이다 보니 앨범 홍보가 어려웠는데도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어...
Merry-Go-Turntable 함께 춤추자, 리스벳. ♩ ♬ ♪ 해가 기울어 가는 느지막한 오후. 초침 소리마저 신경을 자극하지 않는 고요한 투명함으로 잦아들고, 햇살이 공기에 스며들어, 공간 자체가 병아리 솜털처럼 노오란 빛을 띨 것만 같은 시간. 해결해야 할 문제도, 해내야만 할 일도 하나 없이 그렇게 평화로운 날인데, 리스벳은 어쩐지 마음 한구석에...
🦋: 약이 어제보다 강도가 세질 수도 있다니, 자신은 그를 제 손으로 하나하나 망가트려버리고 있다는 생각에 자기자신이 죽도록 싫었다. 그를 지켜줄 수 있는 존재가 되지 못하고, 그에게 부담감만 얹어줄까봐 겁이 났다. 한참을 서서 주사기를 든 오른손과 그 팔로 소중히 안고 있는 작은 인형 두개. 남는 팔로 조용히 눈가만 닦는다. 한동안 훌쩍이며 조용히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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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미친 곳에서 벗어나고 싶다. 백누 당신만이라도 나가게 할 순 없을까. 나는 나가지 못해도... 당신만이라도.' 어제의 엿같은 약 때문에 시야가 아직 흐리다. 멀쩡한 척 하려 했어도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 않아 못 볼 꼴을 보여 창피하고 또 나를 두고 아파하는 당신을 보니 마음까지 문드러졌다. 자기 역시 살 방법을 궁리하지 않은 건 아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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