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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전지적 독자 시점 ; 유중혁 X 김독자 하나하키병 (꽃을 토해내는) + 하나하나병 (몸에 꽃이 피는) 을 섞었습니다. 입맛대로 캐릭터 해석, 설정 날조 심함 요 며칠간 지켜본 유중혁은 어쩐지 상태가 심상치 않아보였다. 일단 급박했던 메인 시나리오도 끝이 났고, 다음 시나리오가 오픈되기까지 약 5일 정도의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독자는 중혁에게 오늘은 히든 ...
※약간의 피폐 요소 있습니다※ ______ “오랜만이네.” “그래, 그리웠지?” 마-벨의 얼굴이 비죽 웃었다. “원하는 게 뭐야?” “간만이라 그런가? 진도도 빠른데.” 캐롤이 슈프림-인텔리전스를 가만히 응시했다. 그가 몸을 흔들거리면서 말을 이었다. 꽤 즐거워보였다. “우리는 널 원한단다, 비어스. 네 시간, 네 인생, 너의 모든 것을.” “뭐?” “아,...
* 모든 것의 시작은 ㄱㅋ ㄱㅋㄱㅋ대웃겨 성장힐링잔잔의학드라마 블랙페앙... (이름만 토카이 세이시로인 순수친절열정가득 의사쌤 어때)(캐붕오져) 로 부터 * 토카이의 캐붕이 강려크합니다. *2021.01.04 약간의 퇴고? - 벌써 3일째 철야였다. 저도 모르게 감겨오는 눈이 뻑뻑했다. 어두운 로비에 앉아 유일하게 불이 들어와있는 데스크를 바라봤다. "선생...
우측 상단의 HTML을 클릭하면 로그가 HTML으로 바뀌어 뜨는데 두려워말고 background: rgb(255, 255, 255); width: 뒤에 쓰인 걸 봐야 합니다 아마 (특정 숫자)px 이라고 쓰여 있을텐데 이걸 일괄적으로 100%으로 바꾸어줍니다. 전체선택(ctrl+A)하셔서 오려내기(ctlr+X)하셔서 구글 문서나 한컴 오피스 한글에 붙여넣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2019.07.01 썰 백업 * 블랙페앙 토카이 세이시로 & 신의 카르텔 쿠리하라 이치토 "선생님! 혈압이 이상할 정도로 빠르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토카이 선생님!" 토카이는 환자의 심장에서 눈을 떼고, 손에 쥐고 있던 메스를 내려놓았다. 그리곤 다급하게 자신을 부르는 이들에게 답했다. "덮어." "네? 무슨 말씀하시는 거예요...
살인·스토킹 주의 BATTLE ROYALE 2 혼자 아래층에 남은 토마스는 저를 못미더워하는 눈빛의 민호와 그런 민호를 부축하는 뉴트를 보다가 둘이 위층으로 사라지자 곧 미소를 지움. 그럼 할 일을 해야겠지. 뻐근한 어깨를 돌리던 토마스는 시체로 발길을 옮기는 게 아니라 제 자리에서 손바닥만 쳐다봄. 손바닥에는 아까 식칼을 타고 흐른 피가 슬슬 말라가고 있...
http://posty.pe/1v42if * 윗글의 후속입니다. 윗글을 읽으신 후 이 글을 읽으셔야만 내용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무 번째 7월 20일이 지나면 새로운 사람이 되어 있을 줄 알았다. 술을 마실 수 있고, 담배를 피울 수 있고, 콘돔을 살 수 있는 나이, 그리고 19세 미만 관람불가의 영화를 마음대로 볼 수 있는 나이. 불과 ...
흰 눈 속에 초록색 털. 처음엔 내가 잘 못 본 건가 싶어 두 눈을 깜빡이니 조금씩 움칠대는 조그마한 꼬랑지에 고개가 절로 기울어졌다. 씰룩씰룩. 소복하게 쌓인 눈 사이에 나뭇가지라도 떨어졌나 싶었지만 스스로 굴러다닐 일은 없을 터. 호기심에 앞발을 들어 텁, 하고 잡아 챈 곳에는 “ 사, 살려주.. 세요..” 토끼 한 마리가 있었다. 겨울 언덕에 풀꽃 한...
에어컨이 고장 난 어느 날, 모두 세탁소 주변에 모였다. 목욕하는 김에 여분의 옷가지를 세탁 하려는 학생-여학생을 불순한 눈으로 보는 학생도 있었지만 오오가미 사쿠라가 세탁실에 등장하자 시선을 돌렸다-이나, 단순히 혼자 목욕 목욕하기 위해 한없이 기다리는 학생, 혹은 그저 시간 을 보내기 위해 찾아온 학생 등이 있었다. 그 중 하가쿠레 야스히로는 맨 마지막...
어라. 나 분명 학교로 향하고 있었는데. 뿌연 연기에 눈이 아프다. 목으로 들어온 먼지에 기침을 하며 몸을 일으켰다. 여기저기 상처가 나서 아픈 몸뚱아리가 멋대로 바닥으로 곤두박질 쳤다.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것으로 보아 주변에 불이 있는 모양이다. 당장에 뜰 수 없는 눈 때문에 촉각과 청각에 의지하며 더듬더듬 기어갈 수 밖에 없었다. 눈을 뜰 수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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