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다음날 밤, 평소처럼 혼자인 링 앞에 그 남자는 나타났다. 하지만, 평상시와 다른 점이 하나 있었다. 산더미같은 상자와 종이봉투를 든 녹색의 작은 생물을 데리고 온 것이다. 그 생물은 링보다도 작고, 노란 눈이 얼굴의 반을 차지하고 있었다. 인간은 아니었지만, 정갈한 옷을 입고 있었고, 모자까지 쓰고 있었다. "아저씨...이게....뭐예요? 개구리?" "이...
※소생하는 역전 스포일러 주의※
"나도 껴줘!" 공원에서 놀던 같은 초등학교 친구들에게 링이 말을 걸었다. 하교 후 집에 있으면 엄마가 싫어하기 때문에 링은 이렇게 밖에서 놀 수밖에 없었다. "아, 링, 그래 같이 놀자!" 링이 친구들에게 다가가려고 했을 때. "안돼!" 기분 나쁘게 뱉은 한마디가 링의 움직임을 멈추게 했다. '하루카...' 한 여자아이가 험악한 눈으로 링을 노려보고 있었...
기억은 매우 아련했다. 그 기억 속에 있으면 링은 매우 행복해졌다. 하지만, 그것은 매우 어렴풋이, 다가가려고 하면 금새 사라져 버렸다. 링은 그것이 너무나도 답답했다. '엄마라면 옛날 일을 기억하고 있을지도 몰라' 행복한 기억을 빨리 확실한 것으로 만들고 싶어서 링은 엄마에게 그 아련한 기억에 대해 물었다. "너라는 애는 정말..." 엄마는 얼굴을 찡그리...
처음에는 몸집이 큰 개였다. 새하얀 개. 밤중에 링이 혼자 울고 있으면, 그 개는 그녀의 곁에 다가와 그녀의 눈물을 핥아 주었다. "멍 멍 멍...." 어둠이 무섭고 불안했던 링은 그 개를 꽉 껴안았다. 꽤 큰 개였지만, 이상하게도 무섭지 않았다. 오히려 너무 정겹고, 개한테는 어딘가 정겹고 부드러운 향기가 났다. 개가 몸을 구부려 그녀를 감싸 안자, 그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막내 어디서 내 남자친구의 첫사랑 이딴 영화 보고 와서 완두한테 형님 첫사랑은 당빠 저죠? 이랫는데 대답 순하게 잘해주던 완두가 갑자기 눈피하고 대답도 피해서 동공 풀림+입만 웃음 상태 돼갖구 완두 첫사랑 쥐 잡듯 찾기 시작하는 거 보고 싶다 완두 들들 볶아서 완두가 고등학교 2학년 비오는 날 만났다는 것까진 알아냈는데 고2 비오는 날에 만난 사람이 몇 명...
화염의 신이 한바탕 길게 담배연기를 뿜어내기라도 한 것처럼 뜨겁고 어두운 날이었다. 대여섯 걸음 앞서 걷고 있는 사내의 뒷모습에 망설임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 쳇, 뒤통수도 예쁘네. 요한나는 속으로 투덜거리며 서둘러 그를 쫓아간다. 집에서 다시 도망치듯 뛰쳐나올 땐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대로 다 가방에 구겨 넣었는데 막상 다시 유랑길에 오르며 살펴보니 신을...
‘또다. 내 인생은 왜 이런 거야...’ 인기척이 없는 오전 네시. 울다 지친 눈을 한 여자가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걷고 있었다. ‘이번만큼은 잘 될 줄 알았는데.’ 화장은 눈물로 범벅이 되었다. 지독한 꼴이었다. 그녀는 어젯밤에 남자에게 또 차였다. 남자에게 차인 게 몇 번째일까? 여자는 예뻤고 말을 걸어오는 남자도 적지 않았다. 그렇지만, 언제나 처음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