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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맨 위에 올라와있는게 제일 최신… u//u)* 브라쟈 만나러 갈 드림주 구함 드림주 기운 없을때 옆에서 눈치없이 ‘왜그렇게 기분이 우울한가, (-)!’, ‘답지않군!! 답지않아!!!’, ‘지금부터 나와 함께 브라쟈(이타도리 입니다)를 만나러 도쿄에 갈 (-)를 받겠다!!!!’ 하면서 쓸데없이 육성으로 소리만 우렁차게 지르며 드림주 뻘하게 웃겨주는...
올해의 마지막 업로드 크리스마스 특별편입니다. ❣ 수들끼리 다 같이 모여서 파티하고, 크리스마스카드에 공들 얼굴 그림 그리는 내용이에요. 이번 업로드는 오랜 시간을 두고 정성을 다해 만들어 봤는데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분량이 좀 깁니다. 배경음악은 연속 재생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Ariana Grande - Santa Tell Me [sped ...
쉬는 시간 마다 해찬이가 내 자리 근처로 와서 말을 걸어준 덕분에 오늘 하루는 꽤 순조롭고 또 외롭지않게 지나가고 있는 중이다. 근데 얘는 원래 퍼스널 스페이스를 지키지 않는 편인가?...나한테서 좋은 냄새가 난다면서 킁킁 거리는데...난 잘 모르겠단 말이지...이것봐 또 그러잖ㅇㅏㅏ..... "졸린다. 여주 끌어안고 자고 싶어. 좋은 냄새..." 친구끼리...
어린 시절에는 대부분 믿었던 산타의 존재를 나는 남들보다 조금 더 오랫동안 믿었다. 물론 어렸을 때처럼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건 없었지만, 선물 같은 기적은 있었다. 유독 크리스마스가 가까운 2학기 기말고사의 성적이 다른 때에 비해 좋다거나, 예상치 못한 행운이 찾아온다거나. 그러니 내 마음속에서는 ‘산타는 없다’라는 믿음이 자리할 수 없었다. 분명 자주...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소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그날 이후 형호는 누구보다도 착한 동생이 되어갔다. 두훈의 뜻에 반하는 행동이나 두훈을 서운하게끔 하는 그런 말은 절대 하지도, 입에 담지도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으으, 하아ㅡ! 끄흐," 한솔이 고통스러운 듯해 보이는 신음 소리를 내며 한 쪽 눈을 움켜잡았다. 거친 숨을 내몰아쉬며 탈출구를 향해 달렸고, 방역복 비스름한 옷을 입은 남자는 늘 있었던 일인 듯 당연하단 듯이 미세하게 떨고 있는 듯한 다음 차례의 사람을 데려왔다. 그 시각, 한솔은 거칠고 더러운 진흙 가득한 수풀을 헤치고, 헤쳐 끌리는 방향으로 전력을 ...
체리 머리 김태형
월요일. 수연은 어느 때보다 일찍 출근해 영우의 사무실을 찾았다. 제 주말을 혼란의 도가니탕으로 만들어놓고 홀연히 사라졌던 영우는 언제나처럼 평온하게 근무 준비 중이었다. 수연은 기가 차서 헛웃음을 내뱉고는 비어있는 자리에 앉아 맹렬한 시선을 보냈다. - 우영우, 나한테 할 말 없어? 자신은 신경도 쓰지 않고 제 할 일만 하는 영우에, 결국 수연이 따지듯이...
"이번에 전학 온 히나타 쇼요지? 서류는 선생님께 주고 30분 뒤에 교실 앞에서 만나자. 30분 동안 학교 구경이나 하고 있어. " "네" 나는 중2 때부터 계속되어 왔던 가정폭력에 지칠 대로 지친 나는 몇 달 전 가출을 하여 도쿄에서 미야기현으로 이사를 했다. 집은 그냥 싼 원룸으로 구하고 학교는 한 때 내가 존경했던 인물이 다녔던 학교였다는 이유만으로 ...
38. _ 그렇게 종찬은 서울로 올라가고, 태형은 약속대로 그를 차단하지 않았다. 이를 확인하기 위함인지 그날 저녁,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종찬에게 카톡이 왔다. 그래서 태형은 답장은 하지 않고 카톡만 확인했다. 옆에 숫자 1이 사라지는 것만으로도 좋은지 매일 저녁 하루 일과 보고처럼 장문의 카톡이 날아왔다. "... 형 뭐 봐." "응?" "... 나종찬...
체리 머리 김태형 김태형은 한참 동안 아무 말이 없었고, 나는 말하기 싫은 거라면 안 해도 된다며 김태형을 바라보며 머쓱하게 웃었다. 그런데도 김태형은 집으로 가는 내내 아무 말이 없어서 나는 한 번 힐긋 눈치를 보고는 대뜸 김태형의 팔을 붙잡아 세웠지. 아예 김태형을 잘 알고 있는 건 아니라지만, 저 눈빛은 분명 뭔가 할 말이 있다는 것이었다.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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