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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헬로디지몬3 후기 쓰러 왔습니다! 오늘 양 타임으로 다녀온 온푸몬 입니다. 히카리가 진화하면 어떤 디지몬이냐고 물어봐 주셔서 창의력 부족왕 온푸는 온푸온푸몬이 된다고 했죠 (?) 사진은 1타임에서 그 10분간 미팅(면담) 타임에서 태일이가 준비해준 다과!!! (깨알 뽀쨕 태일이 팔) 앗 그리고 오늘 찍은 사진과 영상은 디엠으로 보내드려도 괜찮을까요? 한 분...
*S x J *기억상실 If물 “빛바래 지지 않게.” 마지막 음까지 전부 연주한 제이는 건반 위에 올려진 또 다른 손을 보고 급하게 숨을 삼켰다. 딱 한마디씩 더 커다랗고 더 길었던 하얀 손이 기억 속 모습 그대로 있었다. 여음이 다 사라질 때까지 제이는 그 손만 멍하니 바라봤다. 뚝뚝 떨어진 눈물이 짙은 얼룩을 만들어내는 줄도 모르고 한참을 넋 놓고 손만...
정국은 내내 잡은 지민의 손을 놓지 않았다. 온도가 높은 두 손바닥 안이 축축한 공기로 채워진다. 지민이 슬쩍 고개를 돌려 왁자지껄한 뒤 편을 돌아봤다. 정국은 힘이 풀린 지민의 손가락을 하나하나 펼쳐 손깍지를 고쳐 잡았다. “왜. 여기서 키스도 했는데 손잡는 거 정돈 별거 아니잖아.” “선배.” “응.” “나 벌써 후회하게 하지 마.” “입 다물고 있...
하몽님 <해몽서> 에 드린 축전 하몽님 <여름이 잠들기 전에> 보고 너무 좋아서 그린거...다들 봐주세요 제발 하몽님 <롱다우트> 보고,,,,ㅎ 하몽님 <롱다우트>222 하몽님 <롱다우트>333 탐라에서 기계치 미유키랑 가르쳐주는 쿠라모치? 보고??? 대충 그런 내용.. 발렌타인 기념 메뮤,,같이 초코 ...
[ 우치요 후기 ] 태그 없는거 같아서 그냥 일단 더 잊기 전에 쓸게요!!! 하 진짜 세상 신나던 우치요 행사 :> 차근차근 타래로 이어 쓰기 전에 한번 더 외치고 가야지! 오비토, 네가 내 ★ 이다!!! 약간 진짜 우치요는 트친 분 탐라 너머 자주 보던 그분들과 정모하는 느낌으로 기다렸습니다. 사실 20분쯤에 카페 앞에 도착했는데 다들 너무 바빠 보...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웰더호 양 타임 다녀온 온푸♡ 입니다! 더 잊어버리기 전에 후기 쓰러 왔어요 사실 어제 너무 웰더호 전후로 너무 힘들던 하루여서 집 도착하자마자 그대로 뻗어버려서 이제야 후기 쓰겠습니다!!! 사진은 리오가 만든 맛있는 카레 ... ^^ 타 지역에서 버스 타고 서울로 상경했는데 버스 출발 40분 전에 일어나서 급하게 씻고 택시 타서 겨우 시간 맞춰서 출발! ...
세상에는 언제나 만일이 있다. 희박한 확률을 뚫고 이런 순간이 다가온다면 어떻게 해야할지를 만나는 날마다 생각했다. 세상에 비밀같은 건 없으니까. 예상치 못한 시기와 과정으로 들이닥쳤을 뿐이다. “갑자기 무슨 일이야?” 문이 열리자마자 크리스가 밀고 들어왔고, 거의 분노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녀는 몸을 냅다 던졌다. 어떻게든 그를 흠씬 때...
"내 옆에서 함께 할래?" 유제니 리머 Eugenie Leamer여 / 머글 / 180cm / 62kg / 영국 버밍엄그리핀도르 [외모] 한 눈에 들어오는 인상은 '크다'와 '밝다'였다. 굳이 동물로 비유하자면 과연 그리핀도르라고 해야할 지, 사자 같은 이미지다. 소녀는 또래 학년 아이들보다 큰 편에 속했고, 나이나 성별로 따져도 컸다. 매일 높은 의자에 ...
"혼자서도 할 수 있어." 레벤 유니아 Leben Junias여 / 23세→28세 / 153cm / 42kg(+의족 1kg) / 독일엑소시스트 (기동→공격) [외모] 흑색의 목을 덮는 중단발로 오른쪽 귀 뒤의 일부분만 머리를 땋아 넘긴 상태(벼머리). 심해, 또는 숲을 연상하는 청록빛 눈동자를 가지고 있음. 엄청난 동안으로, 체구가 작고 얇아 더 어려보인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어떻게 하면 바르게 자랄까요 당신이 묻던 날의 기억을 잊을 수가 없다 외롭다며 고독이 자신을 죽일 것만 같다던 물빛의 안개꽃 같던 당신 희끄무리한 인생에서 그 누구도 자신을 사랑해주지 않았다는 흔한 고질병을 달고 온 창백함 손은 항상 움츠러들어 펴질 줄을 몰랐다 검은 잉크가 번지듯 잿더미로 사그라들 당신의 앞날은 여전히 폭우처럼 어둡기...
잉크 남지 않은 펜으로 필사를 했다, 절실하게 무수히 많은 철자들의 끝에는 네가 있을 것만 같았다 이제 그 어디에도 머무르지 않는, 사람의 잔향은 너무나도 가벼워 바람조차 실어 나르지 못했다 그러니 너를 사랑하는 매 순간이 불행하고 또 실망스러울 수밖에 나는 가진 희망이 무거워 자꾸만 가라앉고 너는 못 가진 삶이 가벼워 자꾸만 떠오른다 너는 더 이상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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