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창가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은 어느 오후의 잔잔함을 느끼게 한다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와는 다를 이벤트를 기대하며 문을 연다. - 오늘도 좋은 하루.. 같은 버스 같은 자리.. 왠지 모를 기분에 늘 앉던 자리의 반대편에 자릴 잡아 풍경을 바라본다. 푸르른 햇살 속 모습들을 바라보다 보면 들리는 살아가는 소리, 왠지 들뜨는 감정에 여주는 그저 지그시 눈을 감아...
바라던 일인데. 죽도록 바라던 일인데. 왜 나는 비참하다는 말이 우스울 정도로 이렇게 마음이. 아. 쟤는 내께 아니구나. 레지나에게 말한 방송이 나가는동안 온갖 각종 커뮤니티들과 스느스들은 난리가 났음 루스터행맨이 하도 유입률 쩔고 화제성이 높아서 인기커플이긴했지만 다양한 커플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만큼 타커플 지지하는 팬덤도 많았고 그런 팬덤들간...
프리지아라는 꽃에 대해 들어본 적 있어? 걔는 재배하기는 쉬운 생물로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의 여름에는 재배하기가 어렵대. 생각보다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는 여린 식물이거든. 이 이야기를 듣고 나는 프리지아가 사랑과 닮았다고 생각했어. 우리가 하는 사랑도 작은 마음 변화에 쉽게 흔들리잖아. 그런데 있잖아, 우리가 하는 사랑인데, 우리 스스로가 그 마음을 ...
💌 우와… 오빠 그거 알아? 우리 이르케 만난지 벌써 일주일이 다 됐대요 ( ⸍ɞ̴̶̷ ·̫ ɞ̴̶̷⸌ )♡ !!! 시간이 어쩜 이리 빠르지? 우리 둘이 항상 함께라서 그런가……. 응응, 아마두 그 이유일 것 같아. 나는 아직도 지난 주가 어제같은데. 근데 그래두… 그 속에서 쌓인 신뢰와 믿음과 사랑은 벌써 100 일치 같고 1 년치 같구 그렇다. 대충 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내 편지는 어느샌가 독백이 되었어. 객기를 부렸었지 우리는 영원히 사랑할 거라고. 나는 이미 잉크 몇 병을 다 비웠는데 네게서 받은 편지는 네 통이 전부네. 그러게 영원은 함부로 약속하지 말랬어. 우리는 영원할 수 없어. 네가 아직 조금이나마 나를 사랑하고 있다면, 너랑 나랑 평생 사랑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나에게 와서 나를 펜으로 찔러 죽여. 난 너를 ...
나는 아이폰을 쓰지 않습니다 좋은 플레이 리스트를 찾아 듣지도 않고 그냥 주로 랩 음악이나 신나는 노래를 찾아 듣습니다 책을 자주 읽지도 않습니다 요소를 찾아 글자를 읽습니다 새벽 감성에 잠겨 눈물을 흘리지도 않고 저녁 노을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지도 않습니다 누군가를 아프게 사랑해 본 적도 없고 그럴 마음도 없습니다 다만, 사람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아 ...
이 영상의 핵심은 크게 두가지인데, 하나는 노잼 인간은 상황에 맞지도 않게 뜬금없는 유행어나 밈을 내뱉고 반면 유잼 인간은 사람이나 상황을 잘 관찰해서 적재적소에 맞는 말을 한다는 것이다. 물론 나처럼 내가 안 웃긴 인간이라는 걸 어린 나이부터 깨달아서 그 쪽 방면에서 포기한 유형이 있기도 하다. 뭔가 전자는 어떤 사람이 젊은 척 하려고 어쩔티비 뭐 이러고...
사각사각 연필로 써 내리는 소리가 들려 우리의 청춘 한 페이지가 방금 완성되었네 밝은 형광 파란색으로 밑줄도 하나 그어줄래 그 부분은 내가 사랑하는 네 눈동자에 대한 묘사거든 청춘은 푸를 청 자를 쓰니까 우리의 청춘도 푸르게 기록하자 이 한권이 모두 채워지면 우리의 청춘은 끝나겠지 아마도 그럼 너랑 나랑 둘이서 눈이 시릴 정도로 맑은 하늘을 보며 같이 웃어...
※ BGM 주의사항 - 유혈, 기괴, 공포, 그로테스크, 오르골의 소리 나의 話者는 작가의 글이요. 인용이자 그림이었고 나의 세상이었다. 나는 네 마지막 말에 대답을 하지 못했다. 아니, 대답을 하지 않는다. 언제나처럼 침묵을 유지하듯 그렇게 귀신도 oz의 작품이 될 수 있냐는 너의 물음에 침묵을 지킨다. 나는 네게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유은 네게 답을...
두 사람은 학교 벤치에 나란히 앉았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