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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 이따금씩 그 애 에게 바라는것들을 꺼내놓은 뒤, 나열해 놓곤 했다. 그 애는 그것들을 소중히 주워 담기도 차갑게 팽개치기도 했다. 괜찮다. 이미 바라던 것은 삼킨지 오래다. 그저 너를 사랑하는데 이 까짓 게 다 뭐야. 내가 가지고 싶은 것들은 그 애가 줄 수 있는 것들이 아니고, 그 애가 꼭 쥐고 놓지 않더라도 이내 나를 비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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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11 원문 12월 11일 - 폼폼 트리 장식 스크래블 후에, 물고기 연못을 방문하고, 몇 개의 버터 바른 토스트를 먹어 치운 뒤, 해리와 드레이코는 거실로 돌아가서, 오후를 손가락 사이로 흘려보내고, 해리가 의자에 아무렇게나 앉아 뜨개질을 하는 동안 드레이코는 난로 부근 카펫에 앉아있다가 사건 파일을 뒤적이며 종종 일어나 ‘광란의 벽’에 노트나 메모를...
* 척과(擲果) : 좋아하는 상대에게 매실을 던져서 애정을 표현한 고대 중국의 습속. 구애를 받아들이는 표시로 허리의 패옥을 던져준다. 나에게 모과를 던져주기에 나는 아름다운 패옥으로 갚았지 보답이 아니라 뜻깊은 만남을 위해서라오 나에게 복숭아를 던져주기에 나는 아름다운 패옥으로 갚았지 보답이 아니라 변함 없는 우정을 위해서라오 나에게 오얏을 던져주기에...
-김만사님(@Gidog__N)커미션입니다. -백야 님과 저희집 직원 자캐 (이름: 베냐민 / 직위: 징계팀 팀장)의 드림입니다. 홀리몰리 1. 은총의 표적을 내게 보이소서, 그러면 나를 미워하는 그들이 보고 부끄러워하오리니, 여호와여,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는 이시니이다. 시편 86:17 그 놈, 그 새끼, 그 녀석 그것도 아니라면 그 분이다. 망각은 인간...
[프리 라이프!•퍼펙트 라이프] "아, 내가 도와줄까?" ☫ 이름 이로운 "내 이름은 이로운. 잘부탁해?" ⸜ෆ⸝소속 가디언 "응응, 가디언이야!" ☫ 성별 XY "생물학적 남성~" ⸜ෆ⸝ 키/몸무게 177/표준 "이정도면 평균 아닐까?" ☫ 나이/ 학년 19/3학년 "하하, 시간 참 빠르네~" ⸜ෆ⸝ 외관 실눈입니다uu ☫성격 [친절한] [상냥한]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0.5차프로필 [천 개의 눈과 함께하는 삶의 행복] "아하하! 꼭꼭 숨어봐~ 천 개의 눈으로 다 찾아낼 테니까!" ❄ 이름 : 츠키카게 츠구미 ❄ 종족 : 백목귀(도도메키) ❄ 성별 : M ❄ 나이 : 20 ❄ 키/몸무게 : 172/60 ❄ 외관 : 평균은 자랑하는 키, 검은 색 배경에 회색 줄이 쳐진 기모노, 하늘 빛 한텐이 인상적이다. 활짝 웃음 짓는...
[겁쟁이 열매 람부탄!] "그...음..아..아니야..아무것도.." ✑ 이름 《한도담》 "하..한도담...이야.." _한씨에 도담. 뜻은 무탈하게, 즐겁게, 건강하게 라는 뜻이나.. 그 반대인것같다(..) ✑ 성별 《XY》 "나,남자..!" _생물학점 염색체XY, 정신적 남성 ✑ 나이 《19》 '이모양인데 벌써 고3이라니..' _본인이 19살인게 믿기지않은...
노래 하기. 비스듬히 기울어진 새벽은 한낮 보다 강렬하다. 뜨거운 햇빛 없이도 들끓게 해. 오래된 노래를 부르게 하며, 쉽게 떨치고 잠들지도 못하게 진득이 붙잡는다. 딱딱한 문장을 훑어도, 온 마음을 토해내도. 차갑게 식어 흩날리게끔 풀어주지 않는다.타고 있다.모든 것들이 파란색으로.
푸른 수면에 뜬 열대어의 사체를 눈으로 좇았다. 이름은 미양. 은애가 나에게 남기고 간 유품이다. 죽은 사람이 두고 간 살아있는 생명이 스스로 내 손을 떠나갔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길이 없던 나는 데스크톱 앞에 앉았다. 검은 눈자위를 굴리며 '열대어가 죽었을 때' '물고기 묻어주는 법' '유품으로 물고기를' 따위의 검색어를 입력하며 마우스를 딸깍거렸...
한참 밖을 바라보고 있다. 아침 일찍 문을 연 카페에는 Bruno Major의 Easily가 흘러나오고, 승일은 앉은 의자의 손잡이를 손톱으로 긁는다. 앞에 둔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단숨에 삼킬 수 있을 때까지 두고 보는 중이다. 구름 사이로 드문드문 비추는 햇살이 손등을 덮는다. 오늘은 어제보다 한 뼘 더 채도가 낮다. 뒤로 넘어간 머리칼이 제자리를 찾아 ...
LA로 떠난 소스케에게 네가 매번 깨워주던 시간에 공백이 생기니까 조금 힘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나 봐. 요즘엔 새벽에 일어나 센다이 강을 따라서 러닝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 찬물로 샤워를 한 후에야 네 부재를 느낄 수 있어. 유미코 이모는 올해 겨울에도 어김없이 감기에 걸리셨지만 좋아하는 젠자이를 마음껏 마실 수 있다며 좋아하셨어. 여기는 항상 하늘이 낮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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