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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속할 곳이 없다는 것은 퍽 서글픈 일이다. 경계 선 위에 선 채로, 언제 떨어질 지 알 수 없는 줄타기를 하는 순간들의 연속. 불안의 밑바닥에서 너를 만난 것은 ‘구원’이었다. The Dream Chapter : STAR 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소년의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이보다 적당한 말은 없다. 당신의 머리 위에 어느 날, 갑자기 뿔이 자랐다면...
아래 글에서 이어집니다. * * * 모두 스무 살이 되는 순간 대단한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그렇게 바뀌는 건 생활의 아주 일부분일 뿐이었다. 게다가 딱히 특별하지도 않은걸. 그냥 누군가는 대학에 들어가고 누군가는 재수학원에 들어가고 누군가는 회사에 들어가고 누군가는 졸업 후 색다른 길을 찾고, 기타 등등일 뿐인데. 개중 도영은 대학생이 되길 선택했을 ...
맥시밀리언이 인턴 사원으로 들어온 지 어느 덧 3개월이 지났다. 우려와는 달리 그녀는 회사에 잘 적응했으며 사람들과도 잘 어울렸고 업무 성과도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처음 들어왔을 때 맥시밀리언 크로이소였던 사람은 이제 맥시밀리언 칼립스가 된 것이었다. 똑똑 "들어와" 사장실의 문이 열리고, 인사 팀장인 가벨 라크시온이 노트북 컴퓨터를 들...
BGM 을 재생해주세요 병아리 가이드 6화 블루베리크림치즈 오늘은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다. 하루에 온갖 훈련만으로도 기가 빨리고 힘들어 후줄근하게 다녔지만 오늘만큼은 왠지 꾸며보고 싶은 기분이 들어 숙소 방 한 켠에 찌그라져있던 캐리어에서 예전 재민이가 선물해줬었던 연노랑색 원피스를 꺼내 입었다. 얼음과 불덩이가 날라다니는 NEO CITY에서 이게 무슨 ...
신혼 여행까지 와서도 한국에서 장면이 떠나지 않는게 꽤나 피곤할만도 했는지 잠시 잠든 꿈에서도 반복되는 장면에 눈뜨고도 여전히 크게 뛰는 심장 소리가 혹시라도 같이 있는 승철이한테 까지 들리지 않을까 싶어서 힐끗하고 마주치는 것 조차 퍼득 놀라서 피하고 있는 나새끼 돌겠다 "나 뭐 잘못했냐..." 이런 속내를 알 길 없는 승철이 입장에서야 마주쳐도 안 보다...
“이거 때려 죽여도 나 혼자 못해. 아, 씨발. 눈앞이 캄캄하다, 진짜.” 이기철 교수가 학교로 돌아가고 난 뒤, 진혁은 노트북을 정리하고, 갈 준비를 마쳤다. 그런데 한숨을 푹 내쉬며, 죽는 소리를 해댔다. 도와달라고 하면 되지, 뭘 때려죽이기까지 하냐고. 언젠가 저 욕 때문에 크게 혼날 일이 있을 거다. 검사가 말이야. 쯧쯧. 그렇지만 역시 사람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EP 02. 큰형님의 호빠 방문 "이거 뭐고." 매출 현황을 살피던 여주가 신경질이 났는지 종이를 벅벅 찢으며 허공에 흩뿌렸다. 휘날리는 종이 쪼가리를 보던 정우는 땅에 떨어질 때까지 가만히 기다리다 마지막 종이까지 떨어지고 나서야 움직였다. 이 씨발. 불곰파 새끼들은 왜 이렇게 따까리들 운이 좋지? 엉? 정우야. 손을 뻗어 손 끝에 닿는 머리칼을 문질렀다...
최기연은 익숙하게 홀로 떠돌았다. 어떤 때는 객잔에서 묵고, 또 어떤 때는 길에서 밤을 보냈다. 가끔씩 양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잠자리와 식사를 감사히 받기도 했다. 화산을 떠나고 보름이 지난 그날은 최기연이 얕은 편인 숲에서 밤을 보내기 위해 고기를 굽던 중이었다. 갓 잡아 손질한 토끼고기가 노릇노릇 익어갈 때쯤 다가온 인기척에 최기연이 살짝 시선을 돌렸다...
13) 오늘도 겨우겨우 한솔이의 알 수 없는 말을 듣고도 정신줄을 잘 붙들고 살아남은 승관은 침대에 드러누워 멍하게 천장을 올려다봤다.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말 때문에 찾아온 혼란은 가히 살아남았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제게 위험했다. 승관은 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던 11월 호그스미드 외출을 떠올렸다. 3학년 때 호그스미드 외출이 허용된 이후로 승관은 ...
이동혁이 사는 강남구 신사동에는 인스타그램 좋아요 100K를 돌파한 이색 카페가 있다. 위로 카페 [Graduation]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찾아오는 카페. 고객은 원한다면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놔도 좋고 말없이 마음껏 울어도 좋다. 직원은 아무것도 묻지 않고, 그저 듣고 기다리며 그저 마음이 풀릴 때까지 옆에 있어준다. 카페는 이동혁이 사는 오피스텔에서...
(러프한 설정으로 썰 추가되며 설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적폐캐해임. ㅎㅅㅇㅇ를 클립으로 접한 사람의 썰풀이라 고증 엉망임. + 어쩌다 보니 많이 늦어졌습니다. 노을들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엑스룸이 끝난 밤, 거실에 모인 출연자들에게 vcr이 하나 뜸. 출연자들의 직업을 공개 어쩌구였겠지. 뭐 다들 모델, 패션업계, 대학원생, 댄서, 수영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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