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링자트 어서 오게! 타이밍 한번 기가 막히는군. 저기, 자네 간단한 요리 만들어볼 생각 없나? ……실은 비스마르크에서 일하는 요리사가 실수를 해서…… 살짝 기가 죽어있더라고. 그런 일은 훌훌 털어버리면 좋겠는데 말이야. 아직 말단이니 그런 실수를 할 수도 있는 거고…… 계속 그렇게 기죽어있는 건 가게에도 좋은 일이 아니야.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먹으면 힘이 ...
알바까지 빠지고 하루종일 형과 시간을 보냈다. 이게 얼마만인지. 항상 새벽에만 대화했었는데. 크리스마스에 민들레 홀씨 남재석의 루돌프 코를 본 게 엊그제 같다. 하지만 벌써 1년의 절반이 넘게 지난 7월.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에도 남재석과 오늘처럼 긴 담소를 나누고 싶으네. 오늘의 시. 서덕준의 도둑이 든 여름. 서덕준 시인은 사랑 시를 참 잘 쓰시는 것 같...
우영우는 서류를 결국 내려 놓았다. 특별한 이유는 아니었다. 의뢰인을 만나러 갈 적에도 이 두꺼운 뭉치는 계속해서 쥐고 있었고. 그저 어두워지자 글씨가 빠르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 탓이다. 영우가 손을 떼자 법인용 차량을 운전하던 이준호씨가 곁눈질을 하며 영우를 살폈다.이제는 익숙하게 느껴지는 상냥함이다. 영우도 알았다. 준호씨는 누구라고는 좋아하지 않고는 ...
오늘은 스파링을 많이 했다. 어제 글에서 썼듯이 시간만 때우고 밀도가 낮은 것 같아서… 첫 번째 시간엔 완전 기본 스윕을 배웠다. 저번주 목요일에 했던 건데 골반 밟고 가드로 가서 정면 맞추고 상대방을 머리 위로 띄우는 기술이다. 이거랑 공중에서 암바 잡는 것, 그리고 상대방이 띄워지지 않으려고 몸을 아래로 낮추었을 때 클로즈가드를 잡고 암바 까지 가는 것...
챕터 4 12월 4일 - 스크래블 다이애건 앨리의 자갈은 해리의 발밑에 얼어붙어 있고 그가 한 걸음 한 걸음 옮길 때 마다 미끄러진다. 빛이 사방에서 오는 것 같으며 가게 앞과 오후 쇼핑객을 불가능한 밝기의 색으로 비추었다. 그의 옆에는, 드레이코가 풍부한 금색과 오러의 갈색으로 거리를 훑어보고 있었다. 아니, 옆이 아니라 조금 앞에 있었다. 언제나 처럼....
2022년 7월 5일 – 글 A4 8장 분량 한일 번역 작업했습니다.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 "만약…… 저희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もしも……わたしのお母さんにまた会えるとしたら、どうしますか?」 유가미 카구야는 허, 하고 헛웃음을 내뱉었다. 원래 카구야는 이 꼬맹이를 만날 생각이 없었다. 夕神かぐやは、はっと小さく笑ってしまっ...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한 때 이곳에 용을 모시는 상징이 있었다. * 그것은 정말로 한 때였다. 용신을 우러르는 오벨리스크는 범고래의 땅에 스쳐가듯 머물렀다. 풍랑에 지친 영민들을 위해 간신히 건설한 기념탑은 또 한 번 몰아친 바람에 쓰러지고 말았다. 기실 외압을 그리 말하는 것은 참으로 관대한 일이다. 누군가 명했고, 행했으며, 드위는 이를 막지 못했다. 그 사실에서 도망칠 수...
브리샐 얼마 전에 뵈었던 뮤리엘 님이 울다하 투기장에서 크게 활약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싸우는 광고판이 되어주신 거죠. 덕분에 당신과 길드의 평판이 하늘을 뚫을 기세입니다. 위장약을 안 먹고사니까 정말 살맛나네요! 의뢰가 하도 많아서 뭘 당신에게 넘겨야 할지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만……. 어쨌거나 중요한 안건은 당신에게 맡길 수밖에 없어요....
키워드 : 촘촘한 묘사, 인물 내면, 서사 위주 신청 타입 : B타입 5,000자 최종 전달 원고 : 5,466자 백예가 기지개를 쭉 펴는 동안 남궁도위는 제 대검을 손질했다. 그래서 말입니다. 저번에 식솔들이…… 말하는 목소리를 들어주고 있자니 점차 하늘에서는 새벽 초록빛이 저물고 파란 빛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백예가 고개를 끄덕이며 마주 대답했다. 남궁...
키워드 : 촘촘한 묘사, 인물 내면, 서사 위주 신청 타입 : B타입 5,000자 최종 전달 원고 : 6,173자(추가금 x) “피곤하지 않으십니까?” “사돈남말을 하시네요.” 그리 되받아친 건 말보다 검이 빨랐다. 섬전처럼 튀어나간 백예의 매화검이 남궁도위의 허리를 찔러 들어갔다. 날카로운 소리와 함께 두꺼운 도가 검을 막고, 순간 몸을 박차고 회전하듯...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