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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처음 인사드리는 분들께는 처음 뵙겠습니다. RUMI라고 합니다. 작품의 스포일러에 해당하는 말이 다소 있으니, 후기 페이지는 작품을 감상하신 뒤에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비상을 곁에서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신 많은 지인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비상은 저의 생애 첫 회지이자, 애니메이션 ‘문호 스트...
14. “그래도 다행이에요. 두 분 다 무사히 돌아오셔서…….” 서류를 품에 가득 안고 있던 아쓰시는 한숨을 푹푹 내쉬며 사무실을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그야 ‘기억 말소 사건’이 한창인 무렵, 우리 둘 분량의 서류를 전적으로 떠맡게 된 건 아쓰시였고, 결론적으로 나는 아쓰시에게 여러 번 잔업 부탁을 한 셈이었다. “정말로 미안하다. 이 일은 내가 백 번 ...
12. “구니키다 씨……? 우리 꼭 이렇게까지 해야만 해?” “이제 남은 단서는 이것밖에 없으니, 어쩔 수 없지 않나. 다자이는 하늘을 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그럼 그걸 최대한 고려해서…….” “웃기지 말라고 해!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침부터 행글라이더를 타는 사람이 우리 말고 누가 있겠냐고!” “그야 대낮은 사람이 붐비니까……. 너만 괜찮다...
9. “구니키다 씨, 머리, 자르셨네요.” “아, 예.” “기분 전환이신가요?” “기분 전환, 말입니까…….” 여느 때와 같이 정시에 출근하니, 동료 직원인 하루노 씨가 검은 커버로 된 서류철을 건네며 고개를 기웃거렸다.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잘 어울린다는 말과 함께 오늘도 잘 부탁한다는 감사의 인사를 슬며시 건네왔다. 그녀가 그렇게...
아마도 순서대로??? 리퀘박스 냥다원 이거 버리려고 그냥 그린 건데 옆 자리가 허전해서 넣었어요 그리다 말고 사기침 *트레 네존기 요약 여우다원 햄이경인데 파일이름이 여다햄이 로 되어있엇어요 뻘하게 웃김 손풀기로 받은 가람쿤 부끄러워하는 우라기 쨩 트친분한테 칭찬받는다고 관종짓하면서 그린 그림(이 사람한테 칭찬을 넣으면 연성이 나옵니다) 갑자기 생각난......
4. “그러니까, 다니자키 씨 말씀대로라면, 오늘 오전부터 다자이 씨의 휴대 전화번호가 결번이라고 나온다는 말씀이시죠.” “네. 구니키다 씨는 아마 거기에 까무러치게 놀라신 걸지도 몰라요.” “하지만.” 아쓰시는 방금 병상에서 일어난 나와 다니자키를 번갈아 보면서 고개를 갸웃거렸다. “구니키다 씨에겐 죄송한 말씀이지만, 구니키다 씨가 기절하실 만큼의 일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소장북이었던 밀키웨이에 포함됐던 글 입니다. * 금액은 소장북 판매금액에 맞춰 측정했습니다. 괴로웠다. 숨이 막힐 것 같은 답답함에 인상을 찌푸리다 번쩍 눈을 떴다. 막 자다 깨 헛것이 보이나 싶었다. 늘 보이는 제 침대의 천장이 아닌 잘 빠진 구릿빛 가슴팍에 무슨 상황인가 한참을 생각했다. 흐릿하던 앞이 또렷해지자 단단한 가슴이 확연히 들어왔다. ...
* 이능(異能)은 혼이다. 이 말을 생각해낸 사람은 나, 구니키다 돗포이며,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고 앞서 감히 고하겠다. 그도 그럴 것이 다자이를 향한 나의 진실한 마음은 항상 헛되지 않았다. 그리고 그건 다자이 또한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언젠가 다자이는, 대저 사랑이란 이런 것이 아니겠냐며 글라스에다 위스키 하이볼을 두 잔 만들어 ...
※표기 - 디디 : 왕.이.보 X 거거 : 샤.오.잔 거거가 AI 로봇으로 나옵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은 주의. 23.2.5 방지턱 후미진 호텔의 AI 로봇 디디는 휴일에 이따금 기분전환을 위해 계획 없이 무작정 바이크를 끌고 나와 달리곤 했다. 바람을 가르는 기분은 그간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털어내기에 충분했다. 오늘은 꽤 오랜 시간을 달리다 보니 날도 꽤...
- 우리 집 앞 분위기가 그나마 좋은 카페로 들어가려 했다. 그는 자신의 분위기에 맞는 고급스러운 차를 주차하고 내가 있는 카페로 들어왔다. 두 잔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자리에 앉았다. 자신이 내겠다며 카드를 건네는데 느낌이 색달랐다. 전 남자 친구와는 다른 구질구질함이 없었달까. “.. 어제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 “잠깐 미쳐서 그랬나 봐요,...
" 이건 필시 사방의 부활을 의미하는걸세!" " 좋은 징조라 해야할지.. 아니면.. " " 적(赤)주작 녹(綠)청룡 .. 戰亂의 시대에 태어 날 줄이야.." ------------------------------------------------ 풍요롭던 전(前)전대의 시대가 끝나고 平平凡凡 의 사방신(神)조차 태어나지 않았던 無의시대. 동(東)의 청룡 서(...
* 소장북이었던 밀키웨이에 포함됐던 글 입니다. * 금액은 소장북 판매금액에 맞춰 측정했습니다. * 임신물이 불편하신 분들은 구매에 참고해주세요. 울먹이는 세쌍둥이를 달래느라 머리 굴리기가 쉽지 않다. 엄마가 없어졌다니. 이게 무슨 소리야. 자다 일어나 부스스해진 머리를 비비던 명수가 제게 팔을 뻗고 우는 은결을 안고 일어난다. 우선 그만 좀 울자.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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