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조용하고 컴컴한 방 안으로 살금살금 들어섰다. 작게 코를 고는 소리, 피곤에 담뿍 젖은 숨소리들이 귓가를 잘게 간지럽혔다. 자는 층이 달라 가려면 꽤나 발걸음 소리를 줄여야 했다. '체육대회 해서 그런가 정말 다들 뻗어서 자고 있네..' 자유분방하게 이곳저곳에 누워 자고 있는 몸뚱이들을 조심스럽게 피해 다가갔다. 선물에 보답하진 못할 망정 ...
"...저. 유우토. 왜 화난거야? 응?" 한 시간 째 침묵이 이어지자 더 이상은 견디기 힘들었는지 특유의 늘어지는 목소리로 아시키바는 짧은 물음을 던졌다. 이불을 둘둘 감고 토라진 유우토의 등을 강제로 끌어 안을까 싶었지만, 예전에 한 번 그랬다가 '스킨십으로 얼버무리려 하지 마요.' 하고 죽여버릴거 같은 눈으로 노려보던 그의 얼굴이 생각나 곧장 관두었다...
*오역/의역 있음 Lv. 10 인연스토리 : 루이, 낚시하다 루이 : 그러니까, 물고기를 잡는 구역은... 여기 있어! 유유코 : 오우, 낚시터는 처음 와봤지만 꽤 사람들이 많구나~. 루이 : 정말이네. 주말이라서가 아닐까. 루이 : 잠깐. 유코도 낚시터가 처음이야!? 유유코 : 응, 물고기는 태어나서 젓가락으로 찔러본 게 다야. 루이 : 그, 그렇구나.....
*원작과 다소 상이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퇴고는 수시로 진행합니다. *토막글입니다. >>짧음 주의<< ---------------------------------------------------------- "이러다 저 지각합니다." "아니, 그러니까! 왜 그러고 서있냐고. 나가면 되잖ㅇ..." "해줄 때까지 안나갈겁니다." ...
[적당히 착함] [뺀질이] [능청맞음] [성질 더러움] 욕쟁이(제일 많이 한 말_ 미친놈, 미친새끼, 씨발 양쪽 점 화딱지 버튼 관종 [전신] 한쪽 팔 삐꾸 나서 뒤늦게 속상함. [로그] 하이로그는 멀쩡함 "너 내가 좆밥으로 보이냐." 꽝방조 테러 출석체크 이벤트로 음식당번 걸림 댓글 달린 거 로그로 그림 학생떡밥. 커플게임 로그 출석체크 이벤트 핫도그 이...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ㅅ, 선배 좋아해요" "그래, 나도" "네?! 지, 진짜요? 진심이예요?" "왜, 거짓말이었으면 좋겠어?" "아뇨, 아뇨아뇨아뇨! 아니예요!" ----- 학교 최고의 미인... 이라 칭하는 편이 낫겠지, 오노 사토시는 남녀 노소 모두가 눈돕을 들이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의 남성이었다. 조금은 둥글고 앳된 얼굴, 동그란 눈과 조금은 밝은 갈색으로 찰랑이...
우치하 사스케 x 우즈마키 나루토 Written. 제리 사스케는 원작과 다르게 제 7반이 그의 깊은 어둠을 잘 잡아줘서 이타치에게 느끼는 증오심 따위 없는 탈주 닌자가 아닌 그저 동기들처럼 평범한 나뭇잎 마을의 닌자임. 이번 임무는 극비임무로 아카츠키 조직의 정보를 얻기 위해 조용히 조사하던 중 눈치 빠른 토비와 마주하게 됨. 서로 사륜안을 개안하여 환술 ...
연인에게서 옅은 꽃향기가 났다. 숨을 천천히 들이마실 때마다 달콤한 향이 코끝에 장난치듯 닿았다 금세 사라져버리길 반복한다. 이를 온전히 음미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못내 아쉽다. 조금만 더 가깝게 끌어안는다면 이 향을 가둬버릴 수 있을까. 에이지는 무의식적으로 나츠카를 안은 팔에 힘을 좀 더 주었다. 그 반동에 부드러운 밤색 머리카락이 휘날려 그의 손가락...
재앙신禍つ神. 그 세 글자를 느리게 공책에 적으며 히요리는 생각에 잠겼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수업이 시작된 교실은 식곤증이 한바탕 휩쓸고 지나간 흔적을 증명하듯, 대다수의 학생들이 노곤한 잠에 빠져 있었다. 창가 쪽의 맨 뒷자리에서 몇 걸음쯤 떨어진 자리에 앉은 히요리는 다른 아이들처럼 잠에 취해 있지는 않았다. 그러나 선생님의 말씀을 경청하며 바쁘게 무언...
나는, 어릴 때부터 마음이 약했다.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동정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었다. 그래서 몰랐다, 알고 싶어한 적도 없었다, 남을 도와주지 않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지. 모든 일의 시작은 나의 취업에서 시작했다. "자... 잘 부탁드려요, 새로 들어온 야치 히토카라고 합니다!!" 내가 이 직업을 고른 이유는 그저 부모님의 소망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