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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첸백시 / 누가 봐도 우린 수인과 인간의 관계론 ⓒ 나호위 408호 문을 열고 들어온 센터 직원은 김민석이었다. 사원증에 그의 이름이 적혀있었는데, 멀리서 봐도 그가 직원이 말한 다람쥐 직원, 아니 햄스터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누가봐도 김민석이라는 말이었다. 백현과 나를 떼어놓은 민석이 내게 구십도로 고개를 숙이고 사과했다. 죄송해요, 이 녀석이...
W.망나니 제로베이스원 출입금지/미리보기 방지/제로베이스원 출입금지/미리보기 방지/제로베이스원 출입금지/미리보기 방지/제로베이스원 출입금지/미리보기 방지/제로베이스원 출입금지/미리보기 방지/제로베이스원 출입금지/미리보기 방지/제로베이스원 출입금지/미리보기 방지/제로베이스원 출입금지/미리보기 방지/제로베이스원 출입금지/미리보기 방지/제로베이스원 출입금지/미리...
원래 더 딮한 얘기였는데 그리기도 힘들고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어서^_^.. 그냥 좀 더 가벼운 개연성 없는 뽀미새 만화로 끝냈습미다. 바다가 짠 이유는 사실 마음 여린 상어의 눈물 탓이라는 그런 맥락의 얘기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맹그로브 얘기는.,.,,, 언젠가..... 걍 간만에 이쁜짓도 하고 사랑도 하는 재희를 그리고 싶었음 .,...
*이 글은 <마녀의 아이> 줄거리가 언급됩니다. 주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먼별입니다. 회지에 후기를 적었음에도 또 다시 글을 올리는 이유는 삭제된 설정이 개인적으로 아쉽게 느껴져, tmi지만 글로 남기고 싶어서입니다. 어쨌거나 머릿속에만 남겨두면 기억은 휘발되니까요. 처음 글을 구상할 때까지만 해도 정말 많은 설정들이 있었는데, 논문 준비와 함...
톱니바퀴 05 빙수 씀. 모날 대로 모난 톱니바퀴. 혼자선 돌 수도 없는 못난 처지. 멀쩡한 바퀴에 상처입히지 않는다면 영원한 정지 상태로 남아있으리. M. 나는 단 한 번도 학교에 간 적이 없다. 그 흔한 초등학교도, 유치원도 가지 못했다. 4살 적에, 부모에게 이유도 모른 채 버려졌고 그렇게 정처 없이 헤매던 나를 민윤기와 그의 아버지가 거두어주었다. ...
※공포요소, 불쾌 주의※
21세기, 현대, 미국 뉴욕의 한 저택 "아버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 레이븐의 남편 헬리오스는 그녀를 의심하고 있었다. 만약 아니라면, 그저 얻어맞는 걸로 끝날 테지만, 만약 이 추측이 사실이라면 나는 어찌해야할까. "레이븐?" 씨씨가 고개를 돌렸다. 프란츠와는 다른 다정함이었다. 씨씨가 살펴본 결과 이 몸의 주인인 '레이븐'의 남편인 헬리...
너는 항상 위태로웠다. 해질녘 바람이 부는 날 펜스 없는 옥상 끝을 걷고 있는 것처럼 아슬아슬해보였다. 자해를 한 너를 병원에서 마주하기를 여러 번, 답답함에 숨도 제대로 못 쉬는 너를 안아주기를 여러 번, 사랑과 애정을 느낄 수 없어 아무나와 감정 없는 섹스를 자해처럼 한 후 울고 있는 너를 위로해주기를 여러 번. 즐겁고 행복해보이다가도 어느샌가 정신을 ...
앞을 볼 수 없다.처음부터 그랬던것은 아닌 이야기. 맨 처음엔 나에게도 눈부신 세상이 보였다.무엇을 하든지 반짝반짝 빛이 나서 괜히 더욱 많은것을 눈안에 새겨넣고 싶은 철부지같은 때가 있었다. 눈이 안보이게 된 것은 그 감사를,신에게 축복받은 혜택을 어느샌가부터 잊어버리게 된 날에 갑작스럽게 일어났다. 며칠동안 앓았었다.어렴풋이 부모님의 이름을 불렀던것 같...
인간들이 아무런 말도 못 한 채 제자리에 굳어서 파멸의 여신을 올려다보기 시작하자 드디어 파멸의 여신의 무서움이 전해졌다고 생각한 여신은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소 속임수다. 속임수가 분명해" 그러나 폭발에 휘말린 동료들이 바닥에 쓰러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속임수라고 생각한 노예상들은 폭발을 일으킨 마법사가 숨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주위를 두리번거리거...
오늘 밤은 실컷 취해보고싶어. 이미 취했잖아. 관용적인 표현이야.자고싶지 않다는 의미지. 별로 상태가 좋지 않은거같은데.집으로 돌려보내는게 나을듯 하군. 다른건 어때? 섹스라던가. 카쿄인은 이미 머릿속이 뒤죽박죽 섞인 상태였다.머리는 지잉 지잉 울려왔고,눈 앞의 모든것들은 이리저리 뒤엉키어 새하얀 빛에 휩싸였다 다시 어두워지는 현상이 계속되고있었다.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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