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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승석] 안녕, 나의 바다. 2 조승연 x 김우석 "우신아. 미안해. 진짜. 일찍 다녀올게." 평소 입던 유니폼 대신 검은색 슈트를 빼입고, 머리를 말끔하게 올린 승연의 뒤로 큼지막한 캐리어가 있었다. 정기 보고 및 학회 참석을 위해 서울로 출장이 잡혔다. 2박3일에 짧은 시간이라고는 했지만 영 마음이 찝찝했다. 가기 전에 아침이나 주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
트위터에서 원문보기 https://twitter.com/bigsweetcrash/status/1182236213559738368?s=20 썽낼줄 모르는 멍충공이랑 이래도 흥 저래도 흥인 츤츤수랑 붙어먹는거 보고싶다 사귀자하면 네 저도 좋아요ㅎ 헤어지자 해도 네 어쩔수 없지요ㅎㅎ 하다가 불꽃싸다구 거하게 맞고 어리둥절 멱살잽이 당해서 강제키스나 당했으면 진쫘...
기말고사까지 말아먹고, 1학기가 끝났다. 난 정국이 여름이 지나기 전에 올 줄 알았다. 나를 완전 개 폐인, 쓰레기로 만들어놓고 정국은 소식조차 없었다. ".............." 호석은 다시 내 가장 친한 친구가 돼있었고, 태형도 덩달아 나를 위로해줬다. 정말로, 정국 빼고 모든게 제자리였다. 심지어 이안도 내게 연락이 왔다. "..........."...
마지막으로 봤던 그 날, 고병갑을 보내지 말았어야 했다. 웃으면서 다녀오라고 배웅하지 말았어야 했다. 불안하게 웃던 모습을 기분 탓인가 넘어가지 말았어야 했다. 어떻게 했어도 결과는 바뀌지 않았겠지만, 강지원은 과거의 자신을 원망하고, 때로는 혐오했다. 화장실 수건걸이 끝에 걸려있는 검은 고무줄이라던가, 옷장 속에 걸려있는 제 취향이 아닌 가죽 재킷, 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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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합작에 제출했던 물건인데 포스타입에다가도 올려봅니다. 진짜 합작일 맞춘다고 별 난리를 다 쳐서 아직도 수정할 구석이 보이지만 일단은 합작 제출본으로 올립니다.ㅠ #1 환장허네. 하나야기 카오루코는 속으로 중얼거렸다. 숲 속은 안개로 자욱했고, 발목 아래는 이미 부연 연무에 묻혀버렸다. 양말이 축축해지면서 기분 나쁘게 달라붙었고, 구두 속도 잔뜩 땀이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제 살아 있는 세계를 보고 싶다 최승자, 나는 육십 년간 히카센의 독백같은 느낌인데 꾸준히 쓰다 보면 무언가가 되겠지, 하는 느낌으로 올려둡니다. 나중에 수정할 예정입니다. 원초 세계는 제국 토벌에 거의 성공했다는 설정. 종전 후 책임을 넘길 사람을 찾지 못한 상황에서 1세계의 죽어가는 에메트 셀크를 도와 반역자가 된 빛의 전사와, 그의 주변인의 반응을 ...
1241. 순찰 돌다 잠시 카페에서 테이크아웃 커피 산 바니가 카페에서 밥 주는 걸로 추정되는 길냥이들이 모여드는 걸 보고 카페에 다시 들어가 먹이를 받아와 조금씩 주는데 뭔가 코테츠 생각나서 피식 웃어버리는 바니타이 생각났어 찍사 올라왔는데 길냥이 귀여워한다는 말 보고 또다시 웃어버리는 바니 1241-1. 🎤 : 요즘 바나비 씨가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챙겨...
일주일간 정국을 보지 못했다. "..........." 나는 그 긴 날동안 정신을 놓고 살았다. 학교가 끝나면 교문에서 30분정도 정국을 기다렸다가 집에 갔다. 나는 가끔씩 정국이 꼭 영화속에 나오는 사람같았다. 언제든 필요할 때면 짠, 나오고. 그런데 그건 모두 정국의 노력 덕분이었다. 정국이 날 보지않으니, 더는 그럴 일이 없었다. ".............
몸에 비해 짜리몽땅한 팔다리, 퉁실한 뱃살, 입도 크고, 코도 함지박, 눈은 수챗구멍 같고, 피부는 천년된 고목나무, 후줄근한 옷차림에 거기다 머리는 숱도 없는 대머리.. 미녀와 야수의 야수랑 맞짱 떠도 야수가 얼짱으로 데뷔 원픽받을 얼굴이었다. 정국은 억울하고 원통해서 죽을 맛이었다. 이런 대접은 처음이라 더 그랬다. 어딜 봐도 어? 내가 저 코끼린지 물...
축제 날1 http://posty.pe/2hpql7 과 이어집니다
지하에 위치한 봉고레 기지. 그리고 기지와 이어져있는 구름의 수호자의 본거지. 그는 이전부터 나미모리 중학교의 치안을 위해 활동했던 풍기위원장이며, 지금은 학교를 졸업한 후 중학교를 넘어 나미모리의 풍기를 지키려 하고 있다. 덤으로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무기를 좀 더 이해하기 위해 여러 조사를 하고 있다. 봉고레 기지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 쿄야 나름의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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