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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성은 하이큐, 미야 아츠무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구독자 222명 돌파 기념 이벤트로 쓴 3번째 리퀘스트 글입니다. 리퀘주신 구독자 분께 이 글을 바칩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2 때 시작한 아츠무와의 연애도 어느덧 1년이 지나, 우리가 고3이 된 지 얼마 안...
개인적으로 안찾아갑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요. 귀멸의 칼날 츠유리 카나오 (우정, 가족, 연인 다 안받아요) 영원한 7일의 도시 뮤아 스터디 그룹 이지우 프로세카 텐마 사키
이름 : 레니엔 퍼퓨어리스 이명_엘프 소속 길드 : 페어리 테일 - 세이버 투스 - 페어리 테일 나이 : X784년 ~ X791년 16살 / X792년 17살 / 완결 이후 시점 19살 차례대로 X784년 / X791년 / X792년 픽크루 출처 : https://t.co/cpiie9Xg18 외관 에메랄드 빛 바다의 색을 띄우는 청록색 머리 살짝 붉은 끼가...
3 [사진][오늘 점심입니다.][연이씨도 점심 맛있게 드세요.] 이연은 오늘도 칼같이 날라온 문자를 확인하면서 저도 모르게 피식 웃음 소리를 냈다. 어설프게 찍힌 국밥 사진을 보며, 이연도 예쁘게 찍은 제 점심 사진과 같이 답을 보냈다. 일명 이혼 서류 사건 이후로, 시목은 어디서 들었는지 점심시간에도, 일하다가도, 잠깐 쉬는 시간에도, 기다렸다는 듯이 문...
" Trick or Treat! " 굳이 귀를 기울이지 않더라도 아이들의 소란스러운 목소리가 여기저기 울려 퍼지는 것이 들려왔다. 세상이 멸망해가는데 이런 축제를-이라는 말에는 세상이 멸망해가기 때문에 이런 축제가 열리는 것이라고 답한다. 축제의 화려한 불빛은 눈을 가리고, 웃음소리는 귀를 가리어 멸망 같은 것은 오지 않을 것처럼… 다들 불안감을 밀어내기 ...
본 소설은 은혼의 2차 소설이며 저작권은 저(@Kamui_Ame)에게 있습니다.은혼에 관한 미약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히비스커스 @Kamui_Ame 우주를 떠돌다가 오랜만에 에도로 내려오니 경치가 좋았다. 햇빛 아래 있는 게 얼마만 인지, 그닥 좋아하지 않는 햇볕이지만 오늘만큼은 기분 좋게 햇살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길가에 그녀와 같이 태양...
감사합니다.
타입별 문체 확인을 위한 글이며 전문이 아닙니다. "그냥 좀 봤다. 보면 덧나냐." "덧은 무슨. 내일 퇴원하면, 형은 이제 또 언제 볼 수 있나." 그냥이란 말은 때론 많은 것을 숨기기에 적합했다. 장난기 어린 말로 대충 덮어버린 수심을 시윤은 그저 모른 척, 애써 다른 말을 꺼내었다. 나 이렇게 퇴원하고 나면, 형은 어떻게 보냐는 말이 꼭 보고 싶다는 ...
*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하늘이 높아지면 잊지 않고 찾아오는 행사가 있다. 바로 그 이름도 찬란한 가을 운동회다. 폴짝폴짝 뛰어놀기만 하면 됐던 아이일 때는 몰랐는데, 막상 준비하는 입장이 되니 귀찮은 일 천지였다. “왜 우리가 이걸 해야 하냐고.” 교무실 앞에 놓인 콩 바구니를 발끝으로 툭툭 건드리자 바구니 속에서 콩알 몇 개가 바깥으로 튀어나왔다....
오타 수정했어요. 연애 초반 숙맥 스나 여자친구랑 사귄 지 얼마 안 된 스나는 약간 숙맥이면 좋겠는데... 이런 스나랑 산책하고 싶다. 키 차이가 많이 나서 스나가 발걸음 훨씬 빠른데 일부러 여자친구의 작은 보폭에 맞춰서 천천히 걸어가면 너무 좋다. 여자친구 집이랑 자기 자취방 사이에 쭉 이어진 산책길 같은 곳 있어서 서로 집 데려다준다는 핑계로 몇번씩이나...
사쿠사 키요오미 사쿠사는 구내염 났어 ㅠㅠ 하면서 칭얼대는 애인 손잡고 그대로 앉혀 알보칠 발라줄 거다. 말랑한 양 볼 한손으로 꾹 눌러서 강제로 입 벌리게 한 다음에 그 붕어입 속으로 알보칠 묻힌 면봉 쏙 집어넣어서 조심스럽게 발라주겠지. 아악 괴로워하면서 비명 지르면 자기도 인상 좀 찡그리면서 좀만 참아. 하고 서두르면서도 조심스럽게 발라준다... 다 ...
타입별 문체 확인을 위한 글이며 전문이 아닙니다. (캐릭터 익명 처리 요청) 간단한 자료를 들고 출근 때보다 가벼운 짐을 한 채 나서는 발걸음이 어째 무거웠다. 밖으로 내뱉어지는 한숨은 땅 위로 내려앉았고 아마 그 숨은 A가 내딛는 발걸음보다 무거웠을 테지. 걷는 내내 왼손의 손목시계 한 번, 더욱이 잿빛으로 흐려지는 하늘 한 번. 비가 오려나, 퀴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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