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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 뻐꾹입니다! 이번에도 퍼슈트 손 도안을 가지고 와보았습니다! 이번도안은 예전에 무료로 배포했던 도안과는 다르게 조금 쉽고 빠르게 만들수 있는 방법들로 준비 했습니다! *재봉틀이 있어야 작업이 기능한 도안입니다ㅠ * 유튜브 튜토리얼⬇️⬇️ https://youtu.be/JW6Wv4xABTk 주의사항 이 도안으로 인한 퍼슈트 손커미션으로 수익창출은...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오늘도 사랑을! ♡ ♡
네 말을 언제나 귀 기울여 듣고 있었다. 본인 의지로 웃을 만한 일은 도통 생기지 않는다는 것은 나도 같았고, 너나 나나 다를 바가 없었다. 그럼에도 나는 타인의 앞에서는 그나마 웃어 보이기로 한 것이고 너는 그저 그것을 유지한 것이겠지. 달라진 것은 없다. 우리 둘은 서로 검은색이다. 어느 색이든 서로가 집어삼킬 수 있는 흑백말이다. 같은 계열의 검정이여...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을까 너와의 추억이 계속해서 떠올라 즐거웠던기억, 슬펐던기억들이 왜 갑자기 나를 차단했어? 라고 물어봤지만 너는 나에게 대답을 주지 않았어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을까 궁금하긴했지만 이젠 아니야 고마웠어 잘지내 행복해 나의 가장 친한 친구였던 너에게 미안했어 고마웠어 행복해 나의 모든것을 알고있었던 너에...
책갈피 _ 고등학교를 입학하고 정신없이 나날들을 보내고 나니 어느새 3월 말, 동아리를 선택할 시간이 왔다. 아직 진로도 없고 딱히 하고싶은 것도 하기 싫은 것도 없어서 적당히 무난하고 쉬운, 그런 동아리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수 많은 홍보물들 중 내 마음을 움직인 건 도서부. 책을 딱히 싫어하는 편도 아니었고 그냥 좋아하는 작가정도는 있을만큼의 애정과 ...
일 하다보면 생각보다 내가 아는 것도 있고 생판 처음 보는 것도 많다. 온갖 씹덕물, 미국과 일본의 짬뽕, 가끔 들어오는 일상물 보면 별의 별게 다 나오는 구나 싶다. 개인적으로 그림 공부는 미일 짬뽕이 잘 됀다고 생각하는데 씹덕물은 타임 시트, 단순화? 됀 선을 깔끔하고 빠르게 뽑아 내면서 내가 그릴 수 있도록 관찰 하는데 사실 도움이 되는지도 모르겠고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쓰면서 혼자 생각했는데 사담으로 못 적은 부분이나,,,, 뭐더라,,,, 외전격으로 쓰고 싶은 거 적기,,,,, 읽다가 뭐 보고 싶으면 바로 적어놓기,,,,, 좀 밀도 있게 쓰고 싶으면 독립시켜서 외전으로,,,,,, 나 혼자 생각했던 설정 쓰는 거긴 한데 쓰다 보면 살이 붙여지기도 해서 본편이랑 다를 수도,,,,,,, 여주의 마음도 여주의 마음이지만 강우의 ...
"어." "어." 똑같이 문을 동시에 닫았는데 한쪽의 문만 소리 나게 닫혔다. 쾅, 하는 소리 끝에는 삐걱, 소리도 함께 남겼다. 정확히 닫힌 건지도 의심 될 만큼 삐걱거리는 소리는 찝찝함을 남겼다. 그래서인지 조금 전 들어갔던 남학생이 다시 나와서는 자기 집이 아닌 삐걱 소리를 낸 문으로 걸어가 있는 힘껏 다시 당겼다. 그제야 딸칵이며 이전과는 다른 청량...
드라마 '작은 아씨들' 의 2차 창작물입니다. 드라마 종영 이후의 날들을 상상하며 써봤습니다. 언급되는 내용들은 사실과는 당연히 무관합니다. 현실 고증 매우 빈약합니다 ; 그리스에서의 날들은 지루했다. 날씨가 기가 막혔고, 와인과 페어링된 음식은 맛있었고, 동양 남자의 위상이 높아진 건지 도일이 Bar에 혼자 앉아있기만 하면 곁에 앉겠다는, 기꺼이 하룻밤을...
데못죽 김래빈/ 배세진 도안 무료배포 합니다 ☺️ 상업적 이용 / 재배초 / 2차 가공 등 ❌ 굿즈 제작 & 개인 소장용으로만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작 시 사진이 조금 잘릴 수 있음을 유의해주세요 🐰 김래빈 앞 png 🐰 김래빈 뒤 png 🐹 배세진 앞 png 🐹 배세진 뒤 png
원래도 이리 눈치가 없었던가? 청명은 사람 좋은 미소를 내비치는 청문의 모습에 남몰래 한숨을 내쉬었다. 예전에는 어땠더라. 하도 오래된 기억들인지라, 제 생각들은 생략되고 미화되기 마련인지라 청명은 한참 동안 제 기억의 편린을 짜 맞췄다. 어차피 예전에 알던 사형과 지금의 청문은 같은 사람이 아니겠지만. 그래도... 청명은 알 수 없는 씁쓸함에 혀를 찼다....
“김도영.” “…” “아까 여주네 반 애들이 깻잎 얘기 묻던데. 너한테도 했어?” “응.” “넌 뭐라고 했는데.”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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