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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어이가 없다. 어이가 없어도 그냥 없는 정도가 아니다. 정말, 미치도록, 속이 뒤집어져 당장에라도 환장할 만큼 어이가 없다. 집 나간 어이 좀 찾아주세요. 제발요.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도대체 어떻게 이럴 수 있나요. “내가 진짜 그랬다고?” 다년간의 경험으로 뚝딱 끓여낸 윤첨지표 콩나물 해장국을 사발로 들이키던 이재현은 어젯밤 자신이 그랬을 리 없다며 꿈...
평화로운 범천의 간부 회의실. 회의를 위해 모여있던 간부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평소와 다른 한 사람이 있었다. "린도~ 넥타이는~?" "아, 맞다. 드림주? 내 보라색 넥타이 어디 있어?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그냥 왔다고" 란의 물음에 되려 자신의 뒤에 조용히 서 있던 비서, 드림주에게 질문하는 모습에 형제의 대화를 한귀로 듣고 있던 간부들은 어처구니가 없...
Catchphrase [ 흩날리는 검은 불꽃 ] ❝ 춤춰보자는거야. 불꽃 속에서 아름답게 웃으며. ❞ NAME [ 미카엘라 / Michaela ] 미카엘라는 성경속 나오는 대 천사, 미카엘의 여성형 이름으로 그녀와는 맞지 않는 이름이라 생각합니다.. age 29세 gender XX height / weight (굽미포)172 / 표준 - 1 굽을 착용 하지...
이른 아침, 코를 간지럽히는 음식 냄새에 민규는 눈을 떴다. 이 고소한 향기...이것은 사골이다! 사골 냄새의 출처를 따라 방을 나온 민규는 환한 주방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 큰 냄비에 사골을 열심히 우리고 있는 형호, 막 일어났는지 잠옷 입고 식탁에 앉아 있는 우림, 그렇다 그들은 오늘도 사골을 우리고 오늘도 사골을 먹는다. "사랑하는 형, 이거 언제까지...
10월의 반딧불이 폴리스 블루 미스트! 이사하기 좋은 날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기억의 시작은 특별한 것 없이 소박하고 일상적인 날이었다.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봄날, 겐야는 자신보다 어리고 작은 코토를 등에 업고 있었다. 그와 동시에 담요를 덮고 낮잠을 자는, 스미의 배를 가볍게 토닥여주고 있었다. 손바닥과 등에 느껴지는 아기들의 체온과 따스한 날씨에 겐야는 저도 모르게 하품을 쩍, 내뱉었던 것 같다. 하지만 임신한 몸으로 일을 나...
1부 해준은 어렸을 때 엄마를 잃었다. 돌아가신 이유는 별 거 없었다. 교통사고에 의해 돌아가신 어머니가 제 뒤를 쫓아오던 그 모습이 생각날 때면 깊은 수면 속으로 빠지는 기분이 들곤 했다. 자신의 뒤를 쫓아오던 어머니의 모습을 보지도 않았는데도, 머릿속으로는 어떤 표정으로, 어떤 마음으로 저의 뒤를 쫓아왔을지 눈 앞에 그려지곤 했다. 어렸을 때에는 성격이...
금요일인데 모처럼 퇴근하고 드라이브나 갈까. 점심시간 때 실컷 계획 세워놓고는 수업 다 끝나고 갑자기 무슨 일인지 본가에 다녀와야 한다고 말하는 정국의 표정이 너무 심각하고 안 좋아 보였다. 지민은 알았다고는 했지만 퇴근하고 집에서 계속 정국의 전화를 기다렸다. 물론 이사장님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가 돌고 있긴 하지만 뭐가 제대로 된 소문인지 알 길도 없었...
항상 네 곁에 있을 거야더 만날 수 없는 지난날들도이제는 그만 놓아 주렴 주인 어르신,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손이 멈춘지 약간의 잉크가 편지지에 묻어 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주인 어르신이 생각하시는 '잘 지내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의 저가 생각하기에는, 저는 분에 넘치게도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은 ...
Without You * Hogwarts 팸미임을 밝히며, 설 님의 단편 '이동혁, 네가 없는 세상은' 을 리메이크 했습니다. *기본 모드로 읽으신 뒤에 다크 모드로 변환한 후, 한 번 더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다크 모드이신 분들은 불편하시겠지만 기본 모드로 바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야, 이동혁." "빨리 가." "내가 널 놔두고, ...
치직, 무전기가 꺼지는 소리. 인이어에선 이제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시호는 주머니에 꺼진 무전기를 대충 집어넣고서 건물 안쪽으로 더 깊숙이 들어갔다. 불이 꺼져 어둡고 캄캄한곳. 분명 이쪽 계단이었지. 시호는 벽에 손을 짚어가며 계단을 붙잡았다. 시호가 계단을 다 내려갈 때쯤, 뒷쪽에서 침입한 자신을 쫒는듯한 발소리가 들렸다. ' 들킨 건가, 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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