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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키워드로 타고 들어오는 사람=없음=고로 이게 보이는 당신=걍 날 사랑해서 매일 내 포타 확인하는 사람 이니까 대충 살겟움 료나 마려울때 이 그림체 씀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그 이야기가 나올 거라는 걸 창준은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 지난 여섯 달 동안 세월이 아까워 서로의 끝만 붙잡고 가끔 좋은 시간이 있으면 스스로를 위로하다. 오늘 툭 우리의 사이는 종말을 맞이했다. 한 문명의 끝에는 많은 흔적들이 남지만 창준의 긴 연애의 끝은 빈 맥주 캔들이 남았다. 창준은 구겨져 누운 소파에서 나름의 위로를 하...
* 이름이 최한솔이었나. 아니, 최한솔이다. 그 이름을 잊을 리가 없지. 그날이 K의 생일이었고 발이 넓은 녀석이라 홈 파티에 많은 사람들이 왔었는데…기억에 남는 건 그 은은한 스탠드 빛에 스며들고 있는 것 같던 연갈색 머리카락, 눈동자의 그 애뿐이네. 너무 잘 생겨서 술김에 진짜 잘생겼어요, 하고 말을 건넸고 그 앤 아, 고마워요, 하고 대답한 게 전부....
= 고륜지해(苦輪之海). 一 = 뿌옇게 흐려지는 과거의 모든 광경 속에서도 위무선은 오래도록 흐르는 눈물도 그리 내버려두었다. 창자가 끊어지는 지독한 감정이 저를 덮치는 것도 내버려두었다. 허나 그에 흔들리지는 않았다. 아릿하게 다가오는 감정들이 파도처럼 저를 뒤덮는 것을 막지 않았으나, 저를 휘둘리게 두지는 않았다. 감정에 휩쓸리어 저를 내 버리듯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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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lementine Family Cozet C. Ariel(모) & James.R.Clementine(부) 자녀 Darcy R. Clementine(여) 1800년대 후반. 농부였던 제임스가 섬유공장 딸 코제트에게 첫눈에 반함. 당시 코제트는 겉치레뿐인 오만한 구혼자들에게 질려 있었고 공장을 자신이 아닌 남편이 물려받게 되는 것에 매우 언짢은 상...
* 글의 시점은 2017년입니다. 창민은 오랜만에 청주에 내려왔다. 학기 초만 해도 매주 본가에 왔는데 그동안은 이러저러한 —대부분은 재현으로 말미암은— 일로 인해 전만큼 자주 오질 못했다. 축제 주점도 성공적으로 끝나서 뒤풀이도 했겠다, 곧 기말고사에 훈련 일정도 잡혀 있어서 다시 바빠지기 전에 청주에 다녀오고 싶었다. 오랜만에 도착한 본가는 여전했다. ...
Healer: (의학적 방법이 아닌 자연의 힘에 의한) 치유자. 천천히 눈을 떴다. 그의 너른 품에서 나도 모르게 잠에 든 모양이었다. 침대 옆 테이블에 놓인 작은 무드등만 희미하게 켜져 있었다. 캄캄히 내려앉은 방 안의 어둠을 보니 아마 밤인듯 했다. 침대에 누웠을 때는 해가 중천에 떠 있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천천히 몸을 일으켜 침대에 기대어 앉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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