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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힘들다 12시안에 다그리려고 뒤로갈수록 개발새발그렷네요 ㅋㅌ.......... 캐붕 다수 ------------------------------------------------------------------------------------------------------------------
3 - 고백이 필요해 (2) “여기 좀 앉아.” “괜찮아.” “발 불편하잖아.” 걷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과 오래 서 있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였다. 힐덕후 소연이도 아마 오래 서 있는 것은 싫어할 거란 생각을 하며 다리가 아픈 것을 티 내지 않으려고 하는데 슈화가 평편한 돌에 들고 있던 놀이공원 지도를 펼쳐 깔면서 말했다. 눈물 나게 반가운...
3 - 고백이 필요해 (1) ---------- 사귄다는 개념은 슈화나 수진이나 어색했다. 너무 어릴 때부터 마음에 담아와서 그런지 이제 와 새삼 사귄다는 말은 엄마 아빠라고 편하게 부르던 것을 어머님 아버님 하면서 극존칭을 사용하는 것처럼 어색한 일이었다. 그래서 끊임없이 고백을 해오는 남자 아이들을 다 거절하면서도 수진은 슈화와 사귀지 않았다. 어색한 ...
"민니야." "응?" "뽀뽀랑 키스는 무슨 차이일까?" 체육시간이 끝나자마자 에어컨 아래 서서 땀을 말리던 손이 일순간 멈췄다. 가만히 눈을 흘기며 미연을 째려보니 되려 저쪽에선 정말 모르겠다는 듯한 눈빛이 돌아온다. 괜스레 맞닿은 눈을 피해 과장되게 옷을 펄럭거렸다. "나도 몰라." 에이- 알면서. 놀리려는 건지 집요하게 내쪽으로 달라붙는 얼굴에 밀려 부...
사실 이걸 그리고 싶었다.... 아니 정확히는 잘생긴 얼굴로 고백하는 고딩문별이를 보고 싶어서 그리기 시작한거지만 ㅋㅋㅋㅋ 안경쓴 휘인이 넘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 500자 쓰기 계속 고백해도 모르는 척 하는 맹쿱 보고싶다. 나 형 좋아하는 것 같아. 나도 알아. 나도 좋아해. 피씨방에서, 노래방에서, 호프집에서. 어떤 곳이던 시도때도 없이 고백한다. 그저 흘러가는 분위기일때도 있었고, 진지하던 상황도 있었다. 그럼에도 두사람은 사귀거나 하지 않는다. 그저 서로의 마음만 확인할 뿐이다. 그 이상 이하로 갈 생각...
처음에는 그저 호감인 줄 알았습니다. 당신은 친절했으며, 저와 말이 잘 통하는 상대였고, 취향도 비슷했으며, 당신과 있으면 즐거웠기에. 그렇기에 점점 더 당신과 이야기 하고 싶었고, 당신에 대해 알고 싶어졌습니다. 이왕이면 같이 서점을 가거나, 밤하늘을 구경하러 가도 괜찮은 사이가 되고 싶었고요. 사실 오랜 친구 같은 느낌도 마음에 들었지만요, 당신과 더 ...
우기를 집에 데려다 주고는, 집에 도착한 슈화는 욕실로 가 샤워하고는 나온다. 후.. 하면서 냉장고에서 맥주 캔을 꺼내 반 이상을 쉴 틈 없이 마셔대고는, 쇼파에 앉는다. 그리고 비서에게 연락이 오자, 뭔가 낌새를 알아차리고는 전화를 받는다. “말씀 하세요” [일단 사건은 접수 되었고, 모든 사건은 순조롭습니다. 다만.. 서수진 의뢰인의 이혼신청이 밀리는 ...
고백 프롤로그 처음 만났던 날을 기억한다. 내 나이 여덟, 그리고 영의 나이 넷…작고 유독 하얬던 아이. 다른 곳에서 만났더라면 우리의 만남은 조금 달랐을까? 날 ‘형’이라 불렀던 처음이자 마지막인 사람. 내게 울지 말라며…고사리 같은 손을 꼼지락거리며 곁에 서서 엉엉-울던 영의 모습이 자꾸만 떠올라서…그 이후론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울음을 참게 되었다...
단정한 블라우스와 화려한 드레스가 걸려있는 칠흑 같은 어두움과 숨 막히는 먼지가 떠다니는 나는 앞을 가로막는 이 문을 박차고 나와 그동안 머뭇거렸던 그 말을 외치리라 왜 말하지 못했을까 왜 숨겨야만 했을까 난 잘못한 게 없다고 틀리지 않았다고
미쳤다 차은재. 은재는 물을 따르며 우진을 힐끔 쳐다보았다. 어쩌다 보니 집까지 들어와 버린 우진은 아무렇지도 않은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은재의 책장을 구경 중이었다. 쟤는 어쩜 저렇게 아무렇지 않을 수가 있지? 아까는 서우진 다정함에 긴장이 풀려서 올라갔다가라고 하긴 했는데 너무 어색하잖아.. 은재는 자꾸만 자신을 달래주던 우진의 모습이 떠올라 어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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