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트위터에서 풀던 황립동거썰을 엮은 책입니다. 썰타래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링크가 어렵네요 ^_T 704호 방 3 거실 1 화장실 1 / 욕실 분리 / 거실 확장형 신혼부부 강추! 704호 CCTV 1. 우리 같이 살아요 (아침, 비몽사몽인 카사마츠가 노란 칫솔로 이를 닦고 있음) 황 : 선배 그거 내 칫솔… 립 : (물었던 칫솔을 뺀다) 아… 립 : (그...
보고싶다 어부가 트찰라를 주워서 왔을때 음바쿠 존나 당황했으면 좋겠다 불과 며칠전에 결투에서 제게 이겨 당당하게 왕위에 올랐던 놈이 반시체가 되어 그 찬물에 떠내려왔다는데 안놀래고 배기겠냐 신기하게도 아직 숨이 붙어있길래 일단 왕을 잘 케어해놓겠지 몇번 음바쿠 앞에서 죽을 고비를 넘겼는데 그때마다 음바쿠가 그 덩치로 안절부절했음 좋겠다그리고 원작과는 다르게...
모브 시점 주의 무장탐정사, 라는 문패가 붙어 있는 문은 그 나름대로 위압감이 있어서,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은 조금 긴장했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흔히 보는 평범한 사무실의 모습이라 나는 안심했다. 오전의 햇살이 드리운 공간 안에는 몇 개의 책상과 서류들, 비품들의 모습이 보였다. 안쪽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타자를 치는 소리가 들렸지만, 눈앞에 보이는 사람...
잠에 빠지지 못하고 있어요. 이래서는 안 되는 건데.휘장을 넘어 울리는 작은 목소리는 언제나 잠에 잠겨 흐릿했었건만 그날따라 유독 뚜렷했다. 패치는 검을 잡은 손에 조금 더 힘을 주었다. 역사적으로 몽견사가 잠 못이루는 일은 어떠한 큰 변고를 의미했다. 작게는 몽견사 본인의 불행부터 크게는 나라의 망조 혹은 흉조, 혹은... 그는 고개를 젓고 휘장을 바라보...
읽으시기 전, HL 요소가 있습니다. 개연성 없습니다. 오타 및 비문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캐릭터 성격이 원작과 다릅니다. 키워드: 선화X태양, 태양X호연, 희호X태양 #“봄 바람 휘날리~ 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고태양은 요즘 들어 이 노래가 좋아졌다. 연애를 시작한 그에게 아름답지 않은 것이 뭐가 있겠냐만, 어찌됐든 꼭 제 마음처럼 따뜻하고 살랑거리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데스큐어(영화) 스포 있음 죽은 줄 알았던 네가 토마스와 함께 알비를 부축해 미로에서 살아 돌아온 날, 나는 다짐했다. 네가 없는 천국에서 사느니 너와 함께 지옥에 떨어지겠다고. 그래서 난 죽을 힘을 다해 도망친 벽 안쪽으로 다시 들어가기로 했다. 너를 되찾기 위해. 널 구하기까지 생각보다 별일 없었다. 크랭크가 가득한 터널 안에서 타고 왔던 차가 전복된...
형이 많이 아픈가...원래 나한테 저렇게 말안하는데 “뭐야...내 핸드폰 왜보고있어..” “시간봤어요. 얼마나 됐나해서.” “..그냥 가라니까 말 진짜 안들어....” “아직 안 옮았잖아요.” “어휴 그래..니 맘대루 해라. 니맘대로해..” “나 아직 내 맘대로 해본적 없는데.” 진짜 내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줄까요?
어메이징스파이더맨, 메이즈러너, 크로니클 알파오메가au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메이즈 러너
박찬열!! 죽여버릴거야!!!" 오늘도 역시나 그리핀도르의 아침식사는 래번클로처럼 평화로울 수가 없었다. 웬일로 시끄럽게 떠들지 않고, 얌전히 앉아있나 했더니, 기어코 사단이 난터였다. 백현의 입장에서도 오랜만에 만끽하는 평화로운 아침식사였던건 마찬가지였다. 한시도 가만 있지 못하는 찬열 덕분에 지금껏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른 채, 찬열...
햇빛이 부서지는 오후였다. 오늘은 왜인지 운좋게도 둘 다 일이 없어서 느즈막히 늦잠을 잤다. 햇빛때문에 눈을 뜬게 얼마만이지, 민호는 옆에서 곤히 자고있는 뉴트의 눈가에 살짝 입을 맞췄다. 으응, 하며 칭얼거리는 것이 귀여워 좀 더 괴롭히고 싶었지만 그럼 언제 또 짜증을 낼지 모르니, 민호는 뉴트를 시트채 감아올려서 거실로 나갔다. 쇼파에 뉴트를 안은 그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