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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 좋아한다. 사랑하고 있다. 저 멀리서 들려오는 작은 헛기침 소리라도 단번에 당신임을 알아차릴 수 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발걸음 조금에도 당신임을 알아차릴 수 있다. 당신 향기를 저 멀리서도 감지할 수 있다. 사랑하고 있으니까. 숨이 막히는 시원한 웃음이 좋아서 견딜 수가 없다. 그 오만한 표정이 아름다워 잊을 수 없다. 시큰둥한 손짓이 생생해 잠에 ...
-햄아!! 와 이제 오노, 보고싶어 디지는줄 알았다!-(와락 안기는데도 왠지 옹무룩) -다니엘, 꼭 소원을 이런 데 써야 해...? 리얼?(옹연자실)-엉, 형아야는 워낙에 잘생겨가 립스틱도 찰떡일듯ㅋㅋ -얼굴에 그림 그리니까 좋아?ㅎㅎ 자, 소원 들어줬으니까 이제 오빠 차례다옹-오빠같은 소-, 갑자기 와카노 와카노~!! 옹 소원 구체적으로 뭔진 모르겠는데 ...
"숙부님." 무슨 일인지 평소보다도 조금 더 가라앉고 진지한 목소리다. 식탁에 앉아 내일 아침에 먹을 상추를 손질하던 세트는 미간을 찌뿌리며 장신의 남자를 올려다 보았다. 그렇지 않아도 큰 덩치가 불빛을 등지고 서서 어둡다. 뭔데. 불빛 가리지 말고 앉아. 시큰둥하게 말하자 호루스가 대답 대신 식탁 의자를 빼고 그 위에 힘없이 털썩 주저앉았다. "잠시 상담...
그러니까 재규어 따위가 같잖게 아등바등해봤자 아무 소용없다고.
禍 H.그때의 나는 대인기피증이었다. 火H.“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애한테 쓰레기도 맞아봤어. 패드립도, 걸레 소리도 들어봤고. 내가 자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겪어도 나보고 피해망상이라던 전남친은 나랑 마주칠 때마다 수도 없는 폭력을 쏟아내. 그런 전남친 때문에 힘들어하던 거 다 옆에서 본 친구는 내가 힘들어할 때 이미 전남친이랑 붙어먹고 있었고.”“…”“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제3체육관 온리전 ~낮에 못하는 걸 해보자~에 나갈 개인지의 원고 일부입니다. -경호원 쿠로오 X 검사 츠키시마 -초고입니다. 문장은 탈고 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트리거워닝 : 강제성의 관계 촬영, 약물 소재가 있습니다. 단, 모브츠키는 나오지 않습니다. -공백 포함 1,700자 입니다. 맑았지만 쌀쌀한 바람과 함께 다소 많은 구름이 환하게 떠 있는 만...
트친 분께서 아직 미도치아 공개열애 발표 이후 인터뷰 못 보셨다고 하셔서^^...... 번역본입니다. 오/의역 있으며 해당 사항은 지적받지 않습니다. 오/탈자 지적은 늘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문제 시 댓글 남겨주세요. ‘그’하면 떠오르는 것은 고독함, 우울함 등 어두운 성질의 것 투성이였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분명히 그랬다. 그러나 그는 조금 더 부드럽...
트위터에 올린 주소들이 많이 터져서 백업해둡니다~일반 로그는 없고 약간의 말풍선이 들어가는 로그~스크롤 만화까지만 모았습니다.주로 날짜순이지만 같은 소재를 다룬 경우 날짜와 무관하게 묶어놓았습니다. 대박이 날 수 있...을까.... 16/08~ (스위치 정보 풀리기 전이라 약간 다릅니다) 에이치에게 패배한 존재들 16/10~ 장미십자회 - 여장네타 &...
지금 와서 내 기억 속에 남은 거라곤흐트러지게 피어난 연분홍빛 벚꽃이 아름다웠다는 것이다. 첫 사랑 上 3월의 캠퍼스는 동물의 왕국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게 많은 커플이 탄생한다. 옷을 맞춰입고 까르르 웃어대며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연인들 속에서 동호는 홀로 휘적휘적 걷고 있었다. 귀 속 이어폰에서는 포근한 날씨와 어울리지 않는 강렬한 락 음악이 흘러나오...
03 백현의 가느다란 속눈썹이 파르라니 떨리다 느릿하게 들어 올랐다. 이어 얇은 입술 새로 앓는 소리가 나지막이 흘러나왔다. 침대 옆 간이의자에 앉아 뭐 마려운 강아지처럼 안절부절못하던 찬열이 황급히 백현의 안색을 살핀다. “괜찮냐?”“아흐…. 머리 아파.”“병원 가야 하는 거 아니야?” 가벼운 통증은 아닌지 눈을 뜨자마자 잔뜩 찌푸려지는 백현의 얼굴이 찬...
옆집 살던 동생인 강다니엘과 사귀던 지성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이렇게 좋아 죽을 것 같은데, 나중에 헤어지면 어떡하지? 아니 다른 사람은 이런 걱정을 사귀기 전에 한다는데 왜 나는 반대로 하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에 빠져들려는 순간 옆집에 사는 남친 강다니엘이 달려왔다. 그 얼굴을 보는 순간 고민이 싹 사라지는 기분이었다. 그래, 헤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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