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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드림주가 고백했는데 거절하고 갑자기 냉담해진 드림주에 상처받고 늦자각 하는 에이스 보고십어짐. 후에 추가합니다. 졸려. 0109 1차 수정 좋아해. 미안해. 좋은 친구로 지내자. 흔하디 흔한 흐름. 한 페이지 이상을 할애해주기 어려운 장면. 단은 대화가 진행되는 내내 자신이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된 기분을 지울 수가 없었다. 있는 용기 없는 용...
사회생활은 정말 힘들다. 그것도 나처럼 지방에서 올라와 도쿄에서 자취를 하는 직장인이면 더 그렇다.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다. 일전에 작성한 견적서에 적혀있던 수량이 잘못되었는지 거래처에서 전화가 왔다. 담당자는 불같이 화를 냈다. 전화를 받다가 귀가 떨어지는줄 알았다. 화가난 건 거래처 담당자뿐이 아니었다. 부장은 한 술 더 떠서 완전히 노발대발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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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로 올 생각이 아니었는데. 덜덜거리는 기어를 억지로 끌어당기며 버논은 짜증 섞인 얼굴로 혀를 찼다. 백사장은 단어만 남고 사라진 지 오래. 진흙탕에 가까운 바닷가 뻘이 차 바퀴를 끈덕지게 물고 늘어졌다. 바위 협곡을 건너 시타델로 돌아가려던 길에, 외관은 단촐하지만 엔진의 모터 소리에서 V8의 위용을 뿜어내는 버논의 전투 차량에 기어코 약탈 부대가 따라...
여성 유약한, 소심한, 슬퍼하는, 몽환적인, 무희. 도움이 되실까 상징물을 남겨보자면 흰 안개꽃밭, 매화, 나비입니다. 세상 만물 죽음의 인도자임과 동시에 어리석은 사랑을 갈구하는 무희입니다. 누군가 죽는다면 그 영혼은 아티드(캐릭터 이름.)가 춤을 출 때에 흰 나비로서 그녀의 주위를 맴돕니다. 매일 보름달이 뜨는 밤, 안개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오른 꽃밭에서...
만약 하이타니 형제들에게 여동생이 있으면 어떨까? 그들끼리 움쪽쪽.. 한적은 없지만... 지들끼리 반반 문신하는 형제애가 돈독한 놈인데... 여동생이 있다면? 근데 나이차이가 한 3~5살 차이나는.. 막둥이는 아닌데 그래도 나이차이 꽤나는 동생이라면? 그들은 어떨까..... 하이타니는 뭔가 집안에서 내다버린 애들같음. 아니면 진짜 부모가 없나? 풀린게 없으...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등장인물에 대한 중요 스포일러 주의 ※ 기본적으로 환혼 파트2 기반이나, 원작과 무관한 설정 및 사건이 나옴 ※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타임라인이 어긋나는 경우 존재 ※ 잔인한 묘사/소재 주의 like 인신공양 ※ (커플링) 서율X드림주(진부연), 장욱X조영, 박당구X진초연 ※ 서술의 편의성을 위해 드림주 진부연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여주'로 칭함...
가만히 서서 저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히 가리키고 있는 조지를 보며 잠시 어찌할 방도를 떠올리려는 듯 열심히 눈을 굴리던 드레이코는, 끝내 마땅한 해결책을 생각해 내지 못한 것인지 체념한 얼굴로 식탁 밑에서 마저 기어 나왔다. 그러고는 무릎을 탁탁 털고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정돈하며 태연스럽게 "위즐리, 오랜만이네." 하는 것이다. 오랜만은 무슨, 현재...
00. (-) 대신 여주로 통일합니다. 같이 자면 안 되나요? 키부츠지 무잔 여주는 한밤 중 잠에 들지 못했다. 원래라면 이 곳에 있는 오니들과 다르게 평범한 인간인 여주는 밤이 되면 잠들기 시작했지만 어째서인지 오늘은 잠에들지 못 했다. 그녀는 바쁜 그를 방해하고 싶지 않았기에 가만히 눈만 끔벅거리면 천장을 바라보기도 하고 양을 세어보기도 했지만 졸음은 ...
미소특이점 내부 상황을 정비하고 돌아오는 길, 이미 한 번 수복된 특이점인지라 그리 시간이 걸리지도 않았다. 동행해준 서번트들, 이를테면 멀린(다음엔 아츠와 버스트 중 하나만 고르도록 하렴, 유리군.), 알트리아(식당에 마스터 몫의 푸딩은 두 개 남겨놔달라고 전언하겠습니다), 호쿠사이(후우우, 오랜만에 시원했다고!)와 결별하고 상쾌한 마음으로 걸음을 나섰다...
안녕하세요. 미우입니다.😘 미우의 소설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이번에도 독자님들의 응원에 힘입어 이쁜 표지가 제작되었어요!! 현재 준비중이고 [백합에게 키워지고있습니다!] 가 완결되면 다 다음주 정도부터 본격 연재작될 예정이예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응원의 뜻에서 좋아요♡ 도 한번씩 눌러주시면 고마워요.😘
SSC(안전, 온전한 정신, 합의)를 지향하는 SM성향 소설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면 불편하실 수 있어요. 결제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다시 채진커플의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채희 앞에서 무장해제되는 진입니다. 딸기는 죄가 없어요.화, 목, 토, 일 연재되고 있어요.프롤로그부터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구독, 좋아요, 댓글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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