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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난 부자들의 집을 지켜주는 알바를 한다. 돈도 많고 시간도 많은 부자들은 대부분 욕심까지 넘쳐나기 때문에, 경비 서비스를 구하는 대신에 나 같은 집봐주기 알바를 고용한다. 집봐주기 알바는 수입은 짭짤하지만, 꽤 심심하다. 죄다 비싼 물건들 뿐이니 함부로 건드릴 수도 없고, 집 안에서만 꼼짝하지 않고 있어야 하니까. 하지만 난 심심하지 않다. 집주인의 일기장...
목을 뒤로 젖히고 뭉친 뒷목을 푸는 주원의 미간에 좁은 굴곡이 패였다. 마사지를 해주고 싶었지만 바로 고개를 들고 눈을 맞춰오는 바람에 타이밍을 놓쳐버린 동식이 아쉬운대로 가지고 온 머그를 주원에게 내밀었다. 같은 모양에 색깔만 다른 두 개의 머그가 주원과 동식의 손에 나란히 들렸다. " 많이 힘든가보네. " " 아닙니다. 조금 피곤해서요. " 간단히 대답...
"몸이 무거우면, 발자국도 깊은 법. 사랑에 빠지면 괴로울 뿐이야. 막다른 골목이기 때문이지." "멋진 표현이네요. 하지만 슬퍼요." "인생은 네가 보던, 알던 영화와는 달라. 인생은 삶은, 훨씬 혹독하고 잔인해. 그래서 삶을 우습게 보아서는 안 돼." - Cinema Paradiso 중에서. Jαrdín dєs Jαguαrs 재규어의 정원. 하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그린게 적네요...현생이 바빴던 탓 ㅠㅠ
[ Ges ] 대연회장 ‘Ges’에 발걸음하신 참여자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곳은 오로지 ‘Ges'의 단독경매만을 위해 사용되는 대연회장으로, 경매는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며 예술품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히, 이 곳에서는 가면을 쓰고 경매를 진행합니다. 수상한 자에 대한 염려는 마십시오. 가면은 단순한 여흥일 뿐, 저희는 참여자분들의 명단을 가지고...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Mr.Gordy ] ✑ 이름 : 아이작 고든 ( Isaac Gordon ) ✑ 출생연도: 1987.12.10. ( 만 36세. 2023년 한국 기준 37세 ) ✑ 신장 : 184cm / 79kg ✑ 생물학적 성 : XY ✑ Like : 사람과 마주하는 것, 칵테일, 광장, 여행 ✑ Hate : 무계획적, 제멋대로, 폭력적 ✑ 그의 생김새를 한 줄로 ...
오후 3시 경. 버밍엄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간만에 화창해진 날씨 아래, 활기를 띈 사람들로 가득한 거리. 사람들의 대화 소리로 가득한, 깔끔하고 정돈 된 한 카페. 모두가 웃고 떠드는 공기 속에 한 남녀가 앉아 있었다. 검은 머리의, 얼굴이 얼핏 비슷한 한 남녀가. 비록 서로의 눈 색은 다르지만 조금만 관찰해도 알 수 있을 터였다. 아, 남매가 놀러 나왔...
그는 인기 많은 보이 그룹의 멤버이자 송유찬을 연예계로 끌어 들인 장본인이었다. 유시율은 송유찬의 절친한 친구였으며 유시율은 송유찬의 가족이었다. 유시율은 그 날, 사고가 일어나기 1시간 전에 송유찬과 처음으로 말다툼을 했다. 송유찬은 좌절했다. 슬퍼하며 후회했으며, 절망했다ㅡ. 사고가 정지했다. 머리 속이 새하애졌다. 아무런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다리...
시계를 힐끔 내려다보았다. 시계가 고장난 건 아닌가 의심이 될만큼 끔찍하게 시간이 더디게 흘러갔다. ‘어딘지 말 안 해줄 거에요?’ ‘그냥 집 근처에서 볼 거에요.’ 장소를 알려주면 내가 정말 숨어들 것 같아 보였나, 그녀는 끝까지 약속 장소를 말하지 않았다. 말하진 않았지만 약속 장소의 유추는 어렵지 않았다. 조용히 이야기를 하면서 식사를 할 수 있을 만...
What do you wear to bed? A pajama top? The bottoms of the pajama? Channel No. 5 cf.
공허한 공간이었다. 그러나 소용돌이치는 암흑 속이었다. 모든 것이 뒤엉켜있고 소용돌이로 휩싸여 갔다. 부유감이 느껴졌고 몸과 정신이 차분하게 가라앉았다. 난생처음 느껴보는 기묘한 느낌이었으나 이내 안정감을 느끼게 되었다. 편안해졌다. 불안하게 만드는 그 어떠한 것도 없다. 끝을 알 수 없는 그곳은 오히려 낙원인 듯했다. 네가 떠올랐다. 째깍째깍. 희미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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