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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哀告 애고: 애처로운 고백 적막이 내려앉아야 할 해시(亥時), 운심부지처는 또 한 번 발칵 뒤집혔다. '질주 금지'라는 가규에도 불구하고 지나가는 수사들의 발걸음에서는 다급함이 느껴졌다. "이번이 벌써 몇 번째지?" "세 번째요. 빨리 의원을 모셔가야 하오." "허어...... 대체 언제쯤 안정을 찾으실런지." 분명 소동이 일어난 것이 한 두번은 아닌 모양...
아직도 그때가 기억납니다. 맨 처음 당신을 보았던 그때. 그리고 당신이 저를 주공께 추천해주었을 때. 당신은 이미 그때부터 저를 믿어주었습니다. 당신이 저를 믿어주신 만큼 저는 그에 대해 보답을 하려고 했습니다. 당신의 신뢰가 저의 행동과 저의 존재를 받쳐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성장해가는 당신의 모습은 저에게 많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그...
- 하루 500자 쓰기 다시 새 학기를 위해 수강신청도 하고 수강신청 정정기간에 이리 저리 뛰어다니며 시간표를 만든 덕분에 승철의 시간표는 금공강에 수 풀강이 되어버렸다. 시간표는 아주 롤러코스터 뺨치는 바이오리듬이 되었다. 그리고 그의 시간표를 맞추려는 듯이 민규 또한 금공강을 만들었지만 다른 것들을 망해서-민규의 관점에서는- 이외의 시간에 시간을 맞춰 ...
어둠 속에서 펜을 들었다. 한 치 앞도 뵈질 않았다. 전등은 켜고 싶지 않아서 촛불을 켰다. 원고지가 간신히 보였다. 분명히 눈앞이 보이는데 왠지 캄캄한 것 같았다. 아무런 광원도 없었지만 마음속만은 훤하던 때가 떠올랐다. 그때에는 그래도 그이가 함께했었는데. 쓸데없는 생각을 했다. 요즘 들어 생긴 습관이었다. 펜을 놓으면 자꾸만 잡생각이 들어서 뭐라도 계...
※039 그림자(사랑의 이면)과 이어집니다. 중혁아. 유중혁은 생각했다. 긴 회귀의 역사 속 그의 이름을 그렇게 불렀던 사람이 대체 누가 있었더라. 김독자는 늘 제 얼굴만큼이나 흐릿하고 나긋한 목소리로 제 이름을 불렀다. 사부, 중혁 씨, 제자, 유중혁, 패왕... 수많은 호칭 중 그것은 김독자만의 것이었다. 아무도 그를 중혁아, 라고 부르지 않았다. 그것...
BGM ) 레이나 & 송유빈 - love is danger (재석시점) 생각도 못 했다. 비혼주의 였던 내가 사랑에 빠질 줄은. 그리고 감히 상상도 못 했다. 그 상대가 사돈, 아니 전 사돈 일 줄은. -----------------------------------------------------------------------------------...
이 광활한 우주에 너만 없다. 매번 팽창하는 게 우주라면 너와 나 사이의 거리는 일 분 일 초가 지날 때마다 멀어지고 있는 걸까, 가끔씩 영양가 따위는 하나도 없는 쓰잘데기 없는 생각이 고플 때가 있었고 그럴 때마다 스턴은 매뉴얼을 찾아갔다. 그러고는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털어놓는 것이다. 매일매일 우리가 멀어지는 것 같다고, 그게 아니면 매번 그렇게 팽...
* 내다죽 드림 연성, 리아루크 * for 372 아르셀리아 프레데리크 라르골. 루크 샤텔은 아르셀리아를 사랑했다. 사랑하지 않는 것이 불가능한 사람. 심해부터 창공까지를 아우르는 맑은 눈동자와 햇빛을 받아 부서져 내리는 아름다운 백금발. 올곧음이 없는 곳에서 태어나 자라면서도 올곧음을 잃지 않는 강인함. 그리고 빛, 반짝임.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피제르의 책상에 던져지듯이 올려져있는 편지 한 장. '뭐야. 이젠 결투신청도 편지로 해? 지극정성이네~' 편지를 펼쳐 끝까지 읽어내려갔을 땐 "이 미ㅊ..!" "피제르씨?" 와작 "아델! 보고 싶었는데 와주니까 기쁘네~" "그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자릴 옮길까?" 평소 사람이 잘 지나다니지않는 어딘가. '여긴 좀 조용하네. 편히 쉬어ㅂ..' ...
- 하루 500자 쓰기 그 뒤로 그에 대해 서로 말을 꺼내지는 않았다. 그러다가 다시 그 말을 꺼낸 것은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던 중에 나온 말이었다. 이번에는 그가 아니라 승철의 입에서 먼저 흘러나왔다. "나도 좋아해." 그리고 그 말을 들은 상대인 민규도 잠시 아무말 없이 키보드만 누르다가 결국에는 캐릭터가 죽고 나서야 대답이 나왔다. "응." 그게 마냥...
이번 편은 조금 짧아요 다음 편 길게 가져올게요! - 와아.. 너 보조개 엄청 예, 예쁘다 오랜만에 활동을 끝내고 나서와서 멤버들과 함께 술을 마시기로 한 날이였다. 모두가 술을 안 좋아하지만 다같이 있고 숙소에서만 있는거라면 괜찮다는 팀장님 말씀에 활동 끝나는 날 하루만 다같이 일찍 들어와 어디 나가지 않고 술을 마실 준비를 했다. 박민균은 가위바위...
1화 아침에 일어나서 멍하니 창밖만 바라봤다. 제 집 침대가 영 낯설어 불편한 듯 이불만 부여잡은 채 깊게 한숨을 내뱉었다. 툭-침대 등받이에 묵직한 머리를 기대며 영이 다친 손목을 내려다본다. 별 거 아닌 줄 알았는데, 자꾸 붓는 것이…병원에 라도 가야 하는 걸까? [안되겠다, 너…어의 부르자!] 목에 핏대를 세우면 언성을 높이던 곤의 얼굴이 갑자기 떠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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