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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어둠 속에서도 달빛을 머금은 눈, 신에게 사랑받았던 땅의 사람들. 우리는 모두 달에 살고 있다. 모험가가 되기로 했을 때. 우두타이는 마을 사람들의 배웅을 받지 않았다. 모험가가 되는 순간 이방인이 되기 때문에. 하나에 공간에서 어떠한 사람으로. 이름은 곧 모험가라는 칭호로 굳히기에. 흙은 부드럽다. 땅은 달콤하다. 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나무들도...
'금일은 금요일 아닌가요?' '사흘이 4일이 아니라 3일이라고요?' 언젠가부터 SNS 등지에서는 요즘 젊은 층의 어휘력이 뜨거운 화두로 다뤄지고 있다. 별로 어렵지도 않은 단어를 모르는 사람이 많고 심지어 그런 단어를 쓴 상대방을 오히려 비판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왜 이름이 아니라 성함이 뭐냐고 물어봐요? 고객 상담원이면 쉬운 말을 써야죠!' '어차피 사...
*멤버십 전용 *리메이크 모든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혹은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 꼭 운명이란 것이 정해진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 것 인가에 대한 운명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랑에 빠질 것 인가에 대한 운명 말이다. 이것은 인간을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힘이라 나약한 인간인 우리는 그것을 피할 수 없었다. 디어 마이 네임 등교 전 틀어놓은 ...
저는 평소에도 무협 선협 동양풍 어쩌구를 꽤 좋아했는데요... 하지만 중BL 쪽을 본 적은 없었죠. 그러던 어느 날 왓챠에서 스르륵 보인 천관사복의 대표 이미지를 보고 뭐지? 애니메이션을 추천해주네? 싶어서 틀어보았습니다. 그렇게 애니 1기를 본 저는 리디로 달려가서 전권을 지르게 됩니다. *** 이하 완독 스포일러 주의! *** 전반적인 후기 작가가 소년...
교수님 저번에 교수님께서 한 번 해보라고 하셨던 사건 판례 정리 파일입니다. [2023 판례 정리 파일] 7.0MB 나는 늦은 새벽이 되어서야 양교수님이 주신 숙제를 다 해결하곤 피곤한 한숨을 내쉬며 노트북을 닫았다. 책상에는 판례들과 관련 법 서적이 쌓여있었고, 그 옆에는 얼마를 마셨는지도 가늠이 가지 않는 커피 컵들이 겹겹이 쌓여있었다. 이제 드디어 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코믹스 배경으로 '그 의원님'이랑 경찰서장님. 날조 가득, 퇴고 x "옷차림이 그게 뭡니까. 정치인이라면서." "자네까지 그 소리인가? 좀 내버려 둬. 이게 그나마 내가 투쟁해서 얻어낸 몇 안 되는 자유라네." 항상 같은 시간. "차라리 전에 맨 녹색 넥타이가 훨씬 나았던 거 같네요." "의외네. 파란 넥타이를 더 좋아할 줄 알았는데." 항상 같은 벤치. ...
딱히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고 그냥 과거에 센루가 어떻게 삽질했는가에 대한 외전입니다. 6화를 보고 나신 다음에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글 쓰는데 도움 주신 궁완님(@igung_wan) 감사드립니다!! :) *** "태웅아 나 졸업한다" 윤대협이 원온원 끝나고 더플백을 챙기는 태웅에게 입을 열었다. 고3이니까 당연히 졸업 하겠지. 농구부로 유명한 대학교에서...
이게 보고싶어서 로그까지 썼다 유난히 밤하늘의 별이 밝게 빛나는 날이었다. 그런 밤하늘을 보며 너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궁금해하며 널 향해 고개를 돌렸다. 평소와 다름 없는 모습이었는데도, 은은하게 널 비추는 달빛때문일까. 그 날따라 하늘을 바라보는 네 모습이 유독 침울해보였다. 왜 일까 하는 마음에 물어보려는 순간 너와 눈이 마주쳤다. 늘 잔잔하기만 하...
책의 출판일이 나온 날, 기대감은 하루, 하루 배가되어 설렘의 나날을 보냈다 책을 구매하러 가는 날, 내디딘 한 걸음, 걸음이 가벼워 기쁨을 표현할 길이 없었다 책을 내 손에 넣은 날, 설렘과 기쁨이 짝을 이루어 벅차도록 행복하였다 책을 읽기로 마음먹은 날, 읽어가는 한 문장, 한 장이 소중하여 내 마음에 그리고 머리에 새겨 넣었다 ‘오늘에서야 책 한 권...
4월의 중순. 조금은 풀린날씨에 사람들이 밖에 나왔는지 아파트 베란다에 나오자 웃음소리가 들린다. 그 사람과 헤어진지도 벌써 1년하고도 4개월이다. 잊기엔 빠른시간이고 그렇다고 추억하기엔 너무 긴 시간 속에 강예운은 갖혀있었다. 꺼내 줄 사람 하나 없이 그저 그곳에서 묵묵히 서있었다. 주변에선 시간이 한 칸씩 흐르고 있는데도 여전히 그녀의 물건을 버리지 못...
우린 5월 1일 개교기념일이라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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