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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사이트에 업로드한 적 있습니다. https://day23-59.postype.com/post/8097796 Punch Drunk Love 외전 카카오톡입니다. 본편을 보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 아래로는 카피페가 아닌 창작입니다. 타 커플로 소비하지 말아주세요. ※ + 연애 시절 카톡
*나.의 나라 + 사랑.의 온도 + 더.킹 *드디어 OTL "..근데 셰프님 이러다 죽는 거 아니에요?" 태을의 조심스러운 걱정에 나란히 선 신재도 고개를 끄덕거린다. 그만큼 정선의 몰골이 말이 아니었다. 안 그래도 작은 얼굴은 없어질 지경이고 다크서클은 턱까지 내려오고. "그러게 가두자니까." 신재의 이같은 발언에 3개월 전만 해도 지금 제일 힘든 사람이...
반여령은 내 손목을 잡더니 그대로 뛰기 시작했다. 그녀의 발걸음은 우리가 당초 정해둔 목적지인 보건실과는 다른 곳으로 향했다. 아니, 애초에 나는 그녀가 꾀병을 부리고 있음을 알아채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렇지, 이렇게 대놓고 ‘나 꾀병이었소’ 자진해서 고백할 줄은 몰랐다. 배가 아프기는, 달리는 폼이 예사롭지 않더니만. 그렇다고 그녀에게 왜 거짓말을 했느냐...
──────────────────────── 시마 생일로는 꾸고 생일 때 그렸던 것과 같은 걸루 맞춰서 그리려고 생각해두었었는데 어쩌다 지인과 시마생일 소제로 수다를 떨다가 삘받고 ,,,손도 느린게,, 톤을 넣지 못한게 아쉽지만 선화만이라도 완성할 수 있던거에 의미를 둡니다.
모어(@moremoremroe)님의 소설 작품입니다. 피렌체 도심에 자리한 이즈미의 새집은 넓진 않아도 유럽 도시 특유의 오래된 건물의 멋이 남아있는 곳이었다. 건물을 감싸고 도는 구불구불한 골목길이나 다닥다닥 붙어있는 똑같은 모양의 사각 창 따위의 풍경은 늘 그가 서 있는 이곳이 일본이 아닌 이국임을 되새겨주곤 했다. 이즈미는 이 풍경을 꽤 마음에 들어 ...
황궁은 화려하고 넓은 곳 화려하게만 보이는 그곳은 생각보다 공허하고 슬픈 곳이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게 되었다, 너와 내가 그리고 나를 지탱해주는 그들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으니까 말이다. 내가 무너지지 않게 도와주는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에 황궁은 외롭고 공허한 곳이라고 생각해 황궁의 결혼식은 쉽지 않다. 하나하나 손이 안 들어가는 곳이 없고 예복도 치수를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https://youtu.be/EEcgwan89DA 붉은매화 - 불꽃심장 (Yang Su Hyeok) ⦁ 네임버스AU ⦁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 그 외에도 불편한 묘사가 많습니다. 이 사항이 모두 괜찮으시다면 봐주세요! 안녕, 츠카사. 분명 일기를 쓴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거 같은데 벌써 공책의 반이 사라졌네. 오늘 일기를 처음부터 읽어봤는데 우리 둘의...
내용 구상은 어느정도 되서 바로 #1 파트 진입하려는데.. 추석 끝나고 과제와.. 시험이 난무하네요.. ㅠㅜ 혹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주말에 시간을 내보거나 시험끝나고 쓸게요.... 나이가 있어서 멀티가 안되어 슬픕니다..ㅠㅜ
T 얘는 친구들 데리러 간 지가 언젠데 아직도 안와? 이상한 짓 하다가 로비에서 경비한테 붙잡힌 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 들 때 즈음 Sarawat이 혼자 들어왔다. 친구들 데리러 간 거 아니었어? 라는 물음에 맞아- 라고 답한 Sarawat은 갑자기 Chittaphon에게 다가가 나에게 들리지 않을 말들을 속삭였고, Sarawat의 귓속말을 들은 Chit...
쑥이(@dlwmcmzk)님의 소설 작품입니다. “음? 어라… 아까도 여기로 turn한 것 같은데….” 오른손에는 ‘Happy Mart’라는 로고가 크게 박힌 비닐봉지, 왼손에는 지도 어플을 킨 휴대폰을 든 한 남자가 골목길을 서성거렸다. 아까도 지도에 나온 대로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꺾었지만 원하는 가게가 나오지 않아 혹시 없어진 가게인지 다시 인터넷에 검...
고게비(@berkana_st)님의 소설 작품입니다. [얏호~ 셋쨩. 생일 축하해~?] 알람 소리에 확인한 메일은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도착한 리츠의 생일 축하 메시지였다. 시간이 몇 시인데 지금 일어난 거? 어이없음을 전혀 숨기지 않은 채로 답장을 보내니 곧장 전화벨이 울렸다. - 흐아암~ 셋쨩 좋은 아-침. “지금 시간이 몇 시인데 아침 인사인 거?” -...
마일스는 벌써 집 안 거실을 백 바퀴도 넘게 서성였다. 초조했다. 벌써 스무 번을 넘게 전화를 걸었다. 아무리 늦어도 저녁 식사 전까지는 늘 집에 도착하고,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 때는 꼭 연락을 하던 로비가 아홉 시까지 연락을 받지 않는다. 누군가가 전화를 받자마자 마일스는 다급히 말했다. "로비,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아? 너 어디야?" "...죄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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