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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10대 후반 쯤에 낳은 아비도 모르는 아이... (충격과 공포) (말잇못) 그냥 뭐랄까 후천성 ts라서 뭔가의 악마를 찔러 죽였다가 변해버렸어~ 하는 전력의 19금 에로코미디면 몰라도 전자는 분위기가 갑자기 너무 불행해지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ㅠㅠㅠ 이 DV가 사실은 Domestic Violence의 약자였다던가...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
나란 사람을 과일로 치면 아직 풋과일 수준도 안 되려나. 단지 다들 사회가 말하는 성인, 어른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아등바등 어른으로서의 품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뿐. 어렸을 때는 나이만 먹으면, 스무 살만 되면, 사회가 인정하는 성인이라는 나이가 되면 철도 자연스럽게 들고 어른이 되는 줄 알았는데, 성인이 된 지 좀 지났지만 철이 든다는 것은 상당히 ...
마지막 장을 뒤로하며 책 표지를 덮었다. 너와의 이야기도 여기까지겠지, 라며 책을 상자에 담고는 입구를 봉했다. 언젠가 이 책을 다시 꺼낼 때에는 그저 추억으로 회상할 수 있기를, 슬프도록 바랐다. 순간, 해변을 휩쓴 파도는 모래사장 위에 흩뿌린 추억을 안고 떠나갔다. 살면서 한 번, 그리워진다면 다시 이곳을 찾겠지만, 부디 너를 잊고 살아갈 수 있게 되기...
우리는 아무 말 없이 무너진 폐허를 걷기 시작했다. 둘 다 아무런 말이 없었다. 어딘가에서 흘러 오는 찬 바람이 황량한 폐허의 먼지를 휘날렸다. 바람은 교복을 뚫고 피부를 스쳤다. 이 얇은 교복은 찬 바람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당연한 일이다. 이 교복, 모노쿠마가 우리에게 딱 맞춰 제작한 이 교복은 따뜻한 사이슈 학원 내에서만 입는 용도로 만들어졌을 테...
연두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연두자사고 이하 연두고라고 불리운다. 목차 1. 개요2. 학교 연혁3. 교훈4. 학교 시설5. 학교 생활5.1. 주요 행사5.2. 일과6. 동아리 7. 사건사고 8. 기타 1. 개요 ㄴ 경기도 성남시 지온1동에 존재한 자율형사립고등학교이다. 1920년 현 매탁서 이사장의 조모부인 매현철 초기 이사장의 총책을 이어 지금까지 운영되어 ...
김수진. 물 수, 나아갈 진. 물길을 따라 곧게 흐르는 물처럼 내 길을 찾아 나아가라는 뜻의 특이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흔한 이름 중 하나. 그리고...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중 하나, 김수진. 그게 내 이름이다. 그래, 지금 쓰레기통을 뒤적이는 거지 몰꼴을 한 여고생 말이야. 내가 왜 이런 몰꼴을 하고 거리의 쓰레기통이나 뒤지고 있냐는 질문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본 내용은 타싸에서 풀었던 썰의 백업본입니다. *아주 약간의 고어표현이 있습니다 *본 글은 가상이고 현실과 1도 상관없는 내용 모두가 감독생을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전제하에감독생이 죽는 꿈 꾸는 나레칼이 보고싶다.끔찍하게 살해당한다던지 목이 잘린다던지 독에 쓰러진다던지 압사 추락사 질식사 익사 아사 고독사 심지어는 복상사 어이가없고 운도없는 모든 죽음을 보...
세상이 인류에게 종말을 고했다. 하늘로 치솟는 검은 연기, 길바닥에 잔뜩 흩뿌려진 유리 조각들, 공기 중에 가득 퍼져 후각을 자극하는 비릿한 혈향까지, 인류가 상상한 지구 종말의 모습이라 하기에 조금의 흠도 없이 완벽했다. 하지만 그간 인류가 써내렸던 문학에 대해 생각해 보자. 시작은 거창하게 지구의 종말! 인류의 멸종! 같은 문구로 했으면서 주인공은 무조...
자극받기 위해서 초등학교 생기부를 펼쳤을 뿐인데 왜 나는 오늘 할 일은 더이상 할 수 없음을 직감했고 머리 말릴 때까지만 해도 맘대로 못 우는 것에 씁쓸했다가 어느 순간 터져서 펑펑 울고 지금은 소진되어 몸에 힘이 없는가. 나를 온전히 마주해본 것이 어언 1년이 다 되어가기에 새삼스레 익숙하지 않아 지금도 선우정아의 도망가자를 듣다가 선우정아에 대해 검색해...
형! 그 아이가 다가온다. 한때는 나의 소중한 가족이자 내 것이었던 강아지, 지금은 내가 가장 혐오하는 인간으로 태어나버린 인간아이. 내 손으로 목숨을 끊었던 아이가 이제 나보다 커져버리고는 아직도 순진한 미소로 나를 부른다. 어찌 사랑스러운 너에게 마음을 안 줄 수 있을까. 허나 마음을 주면 그때처럼 빼앗기고 불타버릴거야. 나의 소중한 것이 되어선 안돼....
미안하다는 말은 아무리 생각해도 잔인하다. 그렇기에 네가 잔인하다. 차이웬은 자신의 표정을 인지하지 않았지만 끝없이 흘러내리는 건 알았다. 원망이 깔리고, 울음이 쌓이며, 분노와 괴로움, 연민과 동정이 성을 빚어낸다. 뾰족하게 쌓인 벽돌들의 너머에서는 부질없이 흩어지는 추억만이 어름어름 맺히고 있다. 영원같은 침묵이 한 겹 씩 쌓여 시간을 빚어낼 때 쯔음에...
첫째가 "가족사진을 그릴거야." 책상 위 펼쳐진 도화지에 동그라미들을 그리기 시작했다. "엄마는 옆에 다가 엄마, 나 그려줘. 이건 아빠~ 얼굴~ 귀 그리고 안경썼으니까 안경. 입. 코는 어떻게 그리지??" "이건 졸졸 따라다니는 ☆☆야 " (빨간색, 검은색, 살색은 내 작품. 미술에 전혀 소질 없음) 다 그리고 아빠에게 자랑하는 첫째. "아빠 이건 아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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