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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간단한 허브 낙서로 캐캐체 au 자유분방한 캐와 약제조 똑똑이면 충분! 후 진짜 증말 캐디가 이것밖에 안되는건가... 그냥 허브랑 우도같아 보이잖아😕 근데 재미없어서 다시 안꺼낼듯 조만간 슈슈룬이나 그려봐야지 나두 투디제페토 해봣다 고롱고롱 어리지만 형스러운 느낌이 난다.. 귀엽군 오늘은 여기까지만
바랬다. 간절히 원하고, 그만큼 많이 바랬다. 귀신 따위 존재하지 않는 일상을, 남들처럼 다산 다난하지만 아프지 않은 평범한 일상을. 그렇게 꿈꿔오고, 그렇게 바라왔다. 어느 순간부터였을지는 몰랐다. 그저... 어느 순간. 아마도, 너의 곁을 떠난 그 순간부터. 나는 그런 평범한 일상을 더욱더 갈망하게 됐는지도 몰랐다. . . . "최강림, 일어나!!!" ...
* 해당 로그에는 사망소재가 포함되어 있습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 . . . . . . . 방학이 시작되고, 병세가 악화된 아버지를 대신해 가문을 이어나가기 위한 후계자 수업에 열중이던 구름 한 점 없는 평화로운 하루였다.. '수업중에 죄송합니다.. 지금 주인님께서...' 아. 드디어.. (달칵) '콜록 콜록...! 왔느냐..' "네, 아버지" '하.....
개인만화에 써먹으려고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생겼고... LT변환하면 이렇게 생겼으며.... (닫힌거+열린거 따로) 이렇게 써먹으실수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이 틀이 쓰여진 만화 : 개인작에 쓰려고 만듬+수동으로 조절해야하는부분이 꽤 있기때문에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2D 형태의 작업물(일러스트, 만화, 출판 등)에만 상업적/비상업적 용도로 자유롭게 사용 가...
사실 무지개가 일곱 가지 색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색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세계를 수많은 기적으로 채워져 있다. 그 진실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연시했다. 칙칙했을지도 모르는 세계를 빛나게 만드는 기적 따위의 것들은 애초에 실현할 수 없으며, 기적이라 일컫는 현상은 우연과 겹쳐 스스로의 노력으로 일구어낸 결과라고 여겼다. 태웅도 그중 한 명이었다. 원래부터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입금자명 / 이름 : 송향은 / 나우 - 부위 : 전신 2인 - 메일 : giddms3105@naver.com 외관표 - 남캐 헤어스타일 변경 (의상 사진에 있는 머리스타일) - 여캐는 변동 X 의상 - 남캐 머리스타일 사진에 있는거처럼 변경 & 머리에 쓴 탈, 초커, 팔찌 모두 표현 O - 여캐는 그대로 신발 - 두번째처럼 바닥이 평평한 신발 ...
이 뮤비 보고 쓴 썰입니다 질척거리는연하x진저리치는연상 맛있다 냠냠 현대에 환생해서 둘 다 기억 없는데 임소병을 처음보자마자 마른하늘에 날벼락치듯 운명을 느껴버리는 남궁도위보고싶다 잘난남자 남궁도위 청명도장한테 그곳을 까일 일 없는 남궁도위는 얼마나 싸가지없고 오만한 남자로 성장할것인가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막 설렘. 이 오만한 남자 인생 누군가 짓눌러주긴...
한꺼번에 올리는 저...ㅎㅎ 김샌( @ballball714 ) 님이 글&그림이 다 되시는 멀티 존잘님이신데 10편의 장면을 멋지게 표현해주셨습니다. 두근두근합니다. 태섭이가 슬퍼하고 대만이도 슬퍼하고 하늘도 슬퍼하고 저도 슬프고..... 제 머릿속 장면보다 더 어마무시해서 쭈그리됩니다 ㅠㅠㅠㅠㅠ 원본이 이 갓갓아트지 않을까요 허어엉 ▼▽ 원본 틧 ▼...
남망기가 눈을 떴을 때,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전날의 기억이 드문드문 끊겨 있기는 했지만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안았다는 것은 기억했다. 그 '누군가'가 위무선이라는 사실도. 난장판이 된 방을 둘러보며 남망기는 지끈거리는 관자놀이를 살짝 눌렀다. 옷을 제대로 입고 밖으로 나오자 해질녘의 따뜻한 햇빛이 내리쬐고 있었다. 그새 하루가 다 지난 모양이었다...
어떤 하루를 보내었든, 그 날의 마지막을 장식하여 잠을 자고 일어나면 그 날은 영원히 지나간다.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이 된다. 수없이 오랜 시간동안 보내었을 평범할 나의 아침을 맞이하고 지난 밤동안, 저 일어나 그 하루를 받아들일 때까지 곁을 지켜주던 이를 손 흔들어 배웅해주면 혼자가 된다. 대나무 향을 머금은 적당히 서늘한 아침 바람, 창호지 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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