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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점심 먹기엔 아직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학생식당 안은 아직 한산했다. 동호와 민현은 식권을 결제하고 음식을 받아 주변에 사람이 없는 자리에 앉았다. "사람 되게 없다.. 나 여기 이렇게 사람 없는 거 처음 봐." "나도. 소리 치지 않고 대화할 수 있다니 신기하네" "아 맞아 항상 소리치면서 얘기했는데도 못알아먹어서그냥 밥먹을 땐 얘기도 안하구 그랬어....
+IF) 뉴트가 살아서 민호와 세이프 헤븐에 왔다면 네가 처음 박스에서 올라왔을 때가 기억난다. 넌 놀라 있었고 그런 너를 바라보는 우리는 그 놀람에 꽤 태연하게 굴었다. 몇 번째인지 모를 이 놀람에 다들 제법 태연한 척 할 수 있었지만 나는 좀 달랐다. 내 노란 머리색과는 다른, 마치 짙은 새벽과도 같은 머리색과 눈동자 색에, 난 한눈에 네가 마음...
글을 쓰는 사각사각 소리만 들려오는 학교 도서관, 창가 자리에 앉아 여느 대학생들과 다름없이 미뤄뒀던 공부를 하고 있는 택운의 휴대폰 화면이 번뜩 켜졌다. 전화였다. 발신자를 흘끗 보니 저절로 눈이 찌푸려졌다... 하아.작게 한숨을 쉰 택운은 펜을 잠시 내려놓고는 휴대폰만 들고서 도서관 밖을 나섰다."네, 엄마."-목소리 듣는 거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안녕하세요내일은 나고야에서 전국악수회입니다😳💭페어는 리나쨩이에요!퍼포먼스도 기대해주세요♪힘낼게요!졸리다아,안녕히 주무세요😴 하라다 아오이¨̮
* 페스나 5차 아처 관련 스포가 있습니다. * 여러가지 설정이 뒤섞인 AU로 호텔 컨시어지 아처와 호텔에 장기 투숙하는 랜서의 이야기. * 리퀘 주신 절미님 (@jeolmi_virus) 제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알죠? ㅇㅅ<)r-★ 아처의 하루는 평범하게 시작됐다. 아침을 거르는 일이 없었기에, 냉장고에서 간단한 요기 거리를 꺼내 요리를 하고, 홀로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첫눈에 반한다는 것은 이런 것일까? 온 세상의 잡음이 사라졌다. 귓가에 종소리가 들려왔다. 완전, 잘, 생겼다. 우현은 침을 삼키며 주먹을 꽉 쥐었다. 고등학교 입학식, 사람이 많은 그 공간에서 단 한 사람만 보이기 시작했다. 선생님일까? 선생님이겠지. 그는 머리가 희끗한 교장 선생님의 뒤에 앉아 있었다. 다리를 꼬고 앉아 학생들을 내려다봤다. 그의 시선이...
“미쳤냐, 이 똘추 새끼야?” 민호가 편지 얘기를 하자 그렇게 말한 건 갤리였다. 토마스는 눈을 굴리며 민호와 프라이, 그리고 민호가 받은 편지를 번갈아 보면서 아무 말 하지 않고 있었다. “분명 어떤 씹새끼가 장난치는 거야. 뉴트가 살아 있다니, 말이 돼? 야, 너도 뭐라고 해봐, 신참.” “내 생각에는…….” “나도 이게 존나 말이 안 되는 것처럼 들린...
호그와트 성에는 지하감옥으로 가는 다소 음침하고 습한 계단이 있었는데 그 어두컴컴한 계단 밑으로 내려가야지만 슬리데린 휴게실로 들어 갈 수 있는 입구인 습기찬 지하감옥 돌벽이 나온다. 검은 호수 밑으로 있는 슬리데린의 기숙사는 그 휴게실 또한 어두운 초록빛을 띄고 있어 약간은 으스스한 느낌도 들게 했다. 그 곳을 걸쳐서 가면 초록색 실크가 네개의 기둥에 매...
*팡판다 페어의 변형입니다(*´ω`*) *요코, 야스판다와 마루, 쿠라 갈색곰을 즐겨주세요! 호수가 있는 울창한 푸른 숲에는 야스판다가 살고 있었어요. 야스판다는 아름다운 숲을 아주 좋아했지만 그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호수였답니다. 아침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호수의 가장자리 얕은 곳에서 세수도 하고 ‘야스는 부지런하구나’라며 말을 걸어주는 새 아저씨와도 인...
메이즈러너 영화 콜미바이유어네임과 전혀 상관 없음 주의
[세진/태호] 히아신스와 프리지아 - Written by. Reny 타닥, 타닥. 거실을 울리는 타자 소리를 3시간째 듣고 있던 세진이 결국 TV를 껐다. 적막 속에 울리는 타자음이 더 크게 들리지만 태호는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노트북 화면에만 집중한 채로 서류 작성에 온 신경을 몰두하고 있었다. “선배.” 벌써 오늘만 3번째. 세진의 부름이 허공에 떠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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