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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68화 UNLIMITED BEAT (6) 괜찮아. 당신에게는, 우리가 붙어 있으니까. “미나 씨..?” 지금까지 이 묠니르는 나와 같이 싸워왔어. 동료들의 모두의 마음이 담겨져 있거든. 우리가, 당신을 지탱해줄게. “아픔이.. 사라져가..!” 힘에 몸을 맡겨. “하지만, 제가 묠니르를 쓰면, 미나 씨가..” 나는 괜찮으니까. 자.. 노래의 힘을 믿어. 노래...
67화 UNLIMITED BEAT (5) “일단 지켜보자고, 네로, 유미..!” “그래, 녹트..!” “우리의 역할은 이미 다했으니까요.” “먼저 지켜본 다음에, 안 되겠다면 직접 나선다, 미나! 토르!” “알겠어..!” “캡틴 만큼은 아니지만 믿음직한 명령이야..!” 내 덕분에 버닝 EX-DRIVE로 변신한 히비키 일행이 마더 요르문간드의 앞으로 날아갔고...
*중복되는 질문들은 하나만 뽑아서 답변해드려요* *후에도 계속 질문이 들어오면 포타에도 조금씩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티님 혹시 도장 도안 판매는 언제쯤 하시나요ㅠㅠ? ㄴ 입금폼 진행 기간 안에 합니다! 폼 한번 더 제출해도 될까요..?ㅠㅠ ㄴ 결제가 안 된 폼은 나중에 자동취소가 돼서 괜찮아요. 한 번 더 제출하셔도 됩니다! 다음 통판때도 이번통판에 판...
66화 UNLIMITED BEAT (4) “자, 이제 남은 건 히비키네. ?” 모두가 마더 요르문간드에게 당해서 패색(敗色)이 짙어질 때... “아직이야..!!” 히비키가 마더 요르문간드를 향해 걸어가선... “정말, 고집이 세.” “내 가슴의 노래는.. 아직, 여기에 있어..! 내 노래는!! 아직 죽지 않았어!!!” “히비키..” 자신의 죽지 않은 패기를...
리프레쉬 07. 뉴내옹 안 그래도 1년 꿇어서 한참 뒤처졌다는 생각밖에 없는 윤기가 거울을 보며 두 주먹을 꾹 쥔다. 재수는 없다. 오로지 이 목표 하나로 시험장 입성을 앞두고 있다. 이른 새벽부터 아파트 입구에 차를 대기해둔 석진 덕분에 똥줄 태우지 않고 무사히 시험장에 도착했다. 차에서 내리기 전 잠시 동안 마음의 안정을 취해볼까 했는데, 엄마가 손에 ...
64화 UNLIMITED BEAT (2) “왜 그러지!? 아까의 위세는 어디 갔지!!?” 큭..!! 1분이나 공격을 했는데도 통하지 않아..!! “무슨 힘이..!!” 마더 요르문간드가 쏘는 에너지는 마리아의 방어막으로도 버티기 힘들 정도야! “토르와 미나가 내리친 신의 번개를 맞았는데도 펄펄하다니..!!” “당연하지! 천둥의 신과 묠니르가 준 대미지가 남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 현실 20세기 AU같은 느낌입니다. 또는 에테르가 없는 알비온? 애매하군요;; 너그러운 일독을 부탁드리며... ) 파티는 호화로웠다. 여름밤 공기는 상쾌하고 술은 달았다. 정원의 장미는 황홀한 향을 풍기며, 잘 깎인 잔디는 밤이슬마저 보석처럼 반짝이게 한다. 손님들은 구두가 젖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 위를 거닐었다. 연이어 비워지는 스프리츠 잔의...
63화 UNLIMITED BEAT (1) 베이그의 조작으로 요르문간드의 중앙으로 이동한 우리들은... “여기가.. 요르문간드의 코어..?” “그런 것 같아, 미쿠..” 하나의 우주처럼 펼쳐진 이 공간을 불쾌하게 여겼다. “기분 나쁜데요..” “응, 키리. 굉장히 싫은 느낌이 들어..” “여긴 독기가 많이 있어서 그래, 시라베. 세레나?” “괜찮아 언니.. ...
+) 0716 떡밥 :선호 뒷통수 사진+딘가 녹음실 소개영상 그리고 사심 쪼매 담아서ㅎㅎ 전에 올라왔던 스테이크 온도계, 와인 떡밥도 담았어욘😊 선딘 맛도리😋
61화 더 우로보로스 (9) “큭..!! 이 와중에 균열이..!! 이래서는 베아트리체 님의 상황이 안 좋아집니다..!!” “그럼, 어떻게 하실 겁니까!? 슬슬 침입자들이 여기 상황실에 올지도 모릅니다!!” “으윽..!! 다시 한 번 균열을 연 뒤에, 제가 베아트리체 님에게 돌아가 봐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레이라인을 이용하고 있는 자를 처리해야 하죠!”...
죽음의 여분 그리고 여분의 죽음 동물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너는 죽어 나에게 여분을 남겨놓았다. 딱, 나를 반쯤 말려죽일 정도의 몫이었다. 죽-음. 두 음절이 입 안에서 버석하게 부스러졌다. 혀 위에 다시 올려놓고 부서지지 않게끔 살살 굴려보았지만, 맛이라고는 그저 무미건조했다. 거울의 표면을 핥는 것 같았다. 그만큼 존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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