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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파란색의 바다다. 하늘과 제일 가까이 맞닿아 있으면서 같은 색을 공유하는 곳. 상당히 낭만적이여 보이는 곳이다. 비록 나는 이 근처에서 먹고 살아가지만 정작 제대로 바다에 들어간 기억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옷들이 축축해지거나 까끌까끌한 모래들이 신발 사이사이로 들어오는 게 제법 기분 나쁘기도 했고 그다지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겉으로는 아...
< 현재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너무 좋아서 미치겠고 일상 생활이 모두 내 돌에게 있는 분은 읽는 걸 추천하지 않는다 > < 또, 팩트로만 적으면 내가 누군지 온 세상 사람들이 다 알 것 같으니 약간의 구라를 섞었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내가 좋아한 아이돌 그룹은 ‘남돌’ / ‘여돌’ 이라고만 칭하고, 최애만 ‘쎄쎄’ / 나머지 멤버들은 모...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봄이 오면 북쪽의 얼음마녀는 어떻게 되나요?" "글쎄, 아마 눈과 함께 녹지 않을까?" "그럼 봄이 가장 강한 건가요?" 밝은 잿빛 머리의 소년이 새빨간 눈을 빛내며 묻자, 나이 지긋한 백발의 이야기꾼은 껄껄 웃고는 소년의 물음에 답했다. "봄이 강하기 때문에 그를 녹이는게 아니라 그 따뜻함으로 전부를 어루어만지기 때문이란다." 왜, 그런 이야기도 있잖니...
일을 마치고 퇴근하기 위해 자신의 사무실에서 나온 휘인은 지은에게로 향하는 발걸음을 재촉하며 올라오는 엘리베이터의 숫자를 노려봤다. ‘땡~’ 엘리베이터가 그가 있는 층에 멈추고 문이 열리자 그는 재빨리 안으로 들어가서 1층 버튼을 누른 다음 닫힘 버튼을 눌렀다. 서서히 문이 닫히기 시작했다. “형~! 잠깐만~” 휘인은 동생의 외침에 얼른 열림 버튼을 누르고...
-작중 등장하는 게임 「내 아이돌을 부탁해」 속 스탯 포인트 평가치와 서바이벌 '내 아이돌을 부탁해' 속 등급 평가 기준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프로그램 '내돌부' 속 등급은 A,B,C,D,F 다섯 등급이 존재하며 표에서 S에 해당하는 스탯 포인트를 가지더라도 A등급을 받게 됩니다. -보컬,댄스,랩,연기+매력 등의 다양한 스탯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이 결...
서교동의 밤 - Walking In The Moonlight (Instrumental) - -우리 잤어? “아니. 네가 갑자기 잠드는 바람에,” 쇼가 말을 하다 말고 수행원들을 돌아봤다. 눈치 빠른 그의 비서가 걸음을 멈추자 뒤따르던 이들도 자연스레 멈춰 거리를 벌렸다. 쇼가 핸드폰을 고쳐 쥐고 말을 이었다. “각자 방에서 잤지. 얼마나 놀란 줄 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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