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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깨비사자로 형사,마피아 보고 싶다ㅠㅠㅠ 왕 여가 마피아 보스고 김 신이 베테랑형사ㅋㅋㅋ 영화 히트 좀 비틀면 좋겠음ㅋㅋㅋ 둘다 자기 일 끝장나게 잘하는데 인간관계 진짜 다 failㅋㅋ 김신은 워커홀릭이라 아내랑 이혼한지 오래고 왕 여는 마피아라서 자기 패밀리 금방 죽고, 잡히고ㅠㅠ 둘 다 자기 일때문에 인생 우울테크 찍는데도 그거 말곤 할 수 있는 일도 없...
국내 최고 기업의 총수. 우리나라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재벌. 하름의 아버지는 대충 이렇게 설명할 수 있었다. 최근 들어 거기에 새로운 수식어 하나가 더 붙었다. 새롭게 떠오르는 정치가. 이번 국회의원 총선에 서울시장으로 출마하게 된 아버지의 그늘 밑에서 하름은 더 제한적이고 타이트한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다. 빽빽한 스케줄은 정확한 한마디를 전해주고 ...
율백 발렌타인만화 백업 #율백 #석율백기
희양님 짐본즈 책에 축전으로 들어갔던 4컷 만화입니다. 원고 너무 오랜만이고 4컷은 처음이라 폰트 크기를 너무 작게 했네요 ㅠ0ㅠ) 책 보고 깜짝 놀란..(엉엉) 웹으로 봤을 때는 이렇게 작은줄 몰랐습니다.. 이런 엉망진창 축전을 받아주신 희양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다시는 크기를 이렇게 작게 하지 않겠습니다.. 눈 빠지는줄ㅠㅡㅠ 1. 2. 3. 4. 5....
*** 서둘러 준비한 마츠카와는 평소보다 이르게 출근했다. 오픈 준비를 위해 직원들이 출근하는 시간에 맞추어 출근한 마츠카와는 매니저에게 오늘부터 자신은 분점을 준비를 위해 당분간 출근하지 않을 거라는 말과 함께 인수인계를 시작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다시 출근 할 때까지 시그니처 칵테일들은 전부 내려.” “네? 그러면 매출에 좀 타격이 갈 텐데요...
“여기서 뭐 하고 있어? 날도 추운데.” 한 아름 들린 쇼핑백을 흔들며 한 남자가 자신의 집 앞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어떤 사람을 본다. 언제부터 있었는지 손끝이 벌겋게 얼어붙은 채다. “코우쨩.” 몸을 숙여 잔뜩 콧물이 어린 코를 킁킁대는 남자의 이름을 부른다. “너 진짜 나쁘네.” “엑?” 몸을 일으킨 남자가 우드득, 허리와 다리를 풀어내며 목도리를 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BL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아주 작고 사소한 일이 이렇게 되어있는 관경을 바라보면서 아크메이지는 눈을 커다랗게 떴다. 그렇다고 검성은 놀라지 않았느냐고 한다면 그 것도 아니었다. 아크메이지는 자신의 안경을 버릇처럼 고쳐 썼다가 아무것도 없는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야.” “왜요. 형.” 자신의 얼굴을 가진...
시작하기에 앞서, 커미션을 비롯한 모든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이는 수정하거나 도용, 상업적 용도로 사용할 수 없음을 알립니다. Ⅰ. 가능 - BL, GL, 노말 가벼운 SM물(스팽킹 등)도 쓰지만 노멀한 글도 씁니다. 어느정도의 수위물도 씁니다. 학원물, 아고물, 리맨물, 리얼물, 조직물 등 웬만한 팬픽 설정 다 수용 가능합니다. - 아이돌 팬픽 Y...
“우린 아서가 필요해.” 총수의 자리가 오랫동안 부재인 것에 가장 신경쓰고 있었던 이는 멀린이었고, 덕분에 모두가 입밖에 내기 꺼리던 막후의 공백을 짚어낸 것도 결국 그였다. 멀린-스콧은 파이크의 사망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한 자리에 모인 일곱명의 요원을 하나하나 뜯어보았다. 늘 그렇듯 멀끔하고, 단정하고, 그래서 지금 이 시기에는 어딘가 재수없고 아니꼬...
incompatible relation 시끄러운 사이렌 소리가 울리기 시작하자 센터는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분명히, 이건 또 사건이 일어났다는 말이겠지. 지겹다면, 지겹고 새롭다면 새로운 일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미유키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오늘은 누구랑 가려나. 쿠라모치? 후루야? 어느 쪽이든 상관은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어차피 제게 정해진 가이드는 없었...
This is place for my creation. 1. SPARKLES- This is for small ideas that will be used for future. They might be developed to each cup of tea, or maybe not. 2. SMALL-TEA- This is for short, completed s...
안녕하세요 보쿠토상. 짐 정리를 하다보니 예전에 찍은 사진들이 보이기에 편지 몇 줄 써봅니다. 보쿠토상에게 편지를 쓰는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네요. 그정도로 가까웠었단 뜻일텐데. 한편으론 이런 추억들을 남기지 못했단 사실에 좀 각박하게 산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졸업 후에라도 왜 이런 추억하나 남기지 못했을까. 아, 어쩌면 제 탓이 클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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