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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누구 드림인지...는 모르겠음. 얘는 약간 안의 후속작... 업그레이드 버전... 같은 느낌. 그래서 아이솔린이랑 더 닮음. 머리 색은 아이솔린이랑 똑같고 눈 색은 안이랑 같고 그럼. 그래서 조금 더 능글맞고 초월한 느낌이 강함 안을 언니라고 불러줌... 그러면 재밌을 듯? 아마 안이랑 다르게 개인적인 생명체로 되지 않고 계속 뭔가 종속적인 존재로 살아갈 ...
< TRIGGER WARNING > 소재 주의 존댓말 쓰는 아카아시가 보고 싶었을 뿐 / 모두 성인 의식의 흐름( 개연성 주의 ) 퇴고 o / 부족한 글 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의 통장엔 돈이 많았다. 그들은 나보다 통장을 제 자식처럼 여겨 바라보고 또 바라봤다. 통장에 찍힌 0의 개수는 뒤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숫자놀이를 통장을 ...
새까맣게 불타버린 훈련장을 보며 센터장은 가만히 머리를 짚었다. 시기가 나빴다. 뭔가 어긋나는 느낌이었다. 마크가 999센터로 돌아온 순간부터 밀려오던 불안감이 동혁의 폭주 이후 배로 다가왔다. 자꾸 센터의 서버를 공격해오는 해커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었다. 찾는 것이 무엇인지는 대충 감이 잡혔다. 누가 바보같이 그걸 서버에 저장하겠냐며 코웃음 치던 일이 엊...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주말. 나는 편한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뒹굴뒹굴하고 있었다. 그때 누군가 방문을 두드렸다. "누구세요?" "나야." 익숙한 그의 목소리에 웃으며 문을 열었다. "토니, 어서 와요." "뭐 하고 있었어?" 그는 익숙하게 내 방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곤 조금 전까지 내가 누워 있던 침대에 걸터앉았다. "그냥 뒹굴뒹굴하고 있었죠. 토니...
"오?" 고담 시내에 있는 대형 마켓. 심드렁한 얼굴로 카트를 질질 끌던 제이슨은, 옆에서 따라 걷던 여자가 걸음을 멈추자 카트를 세웠다. 돌아본 그곳엔, 굽기만 하면 완성이라는 쿠키 패키지를 쥐고 있는 그녀가 있었다. "그거 설탕 너무 많이 들어갔어." 제이슨의 말에, 여자가 쳐다보지도 않고 대답했다. "그래서?" "몸에 안 좋아." "엥. 원래 몸에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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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통화를 한 며칠 뒤 또 다시 그가 그리워졌다. 연락을 다린다고 했지만 바쁜 그를 알기에 함부로 먼저 연락하기가 어려웠다. 비가 내리는 밤이라 더 감성적이게 된 것인지 나도 모르게 통신기기의 버튼을 눌러버렸다. 직통 기기라 했으니 다른 이와 연결 될 일은 없을 터였다. 그래도 신호음이 들리는 동안 나도 모르게 긴장이 되었다. 곧 신호음이 멈추고 그의 목...
누군가를 잊은 적이 있는가. 사람들은 누군가를 기억하고. 누군가를 잊는다. 그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누군가를 잊은 줄 알았으나, 아주 사소한. 사소한 한 사건으로 인해 다시 상기되는 일이 있다. 10월 31일, 켈트족들은 10개월이 1년이었어서 그들은 1년의 마지막에 죽은 자들을 기린다. 그때, 나쁜 영혼들도 올라와서 그들에게서 자신을 보호하고자...
한참을 그렇게 고민하고 있는데 통신기기의 불빛이 깜빡였다. 그에 버튼을 누르니 그리운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아라." "가루루." "잘 냈나?" "나야 잘 지내지? 당신은? 아픈 곳은 없어?" "건강하다. 다친 곳도 없고, 잘 지내고 있다." "그래, 다행이네." 우리는 그렇게 시답잖은 얘기를 나눴다. 내게 있었던 소소한 일을 얘기하면 그는 자신이 갔던 별...
~ 공백 10,180자 ~ ~ 여감독생 설정입니다 ~ ~ Happy Holloween! ~ 다시 생각해보면 에이스가 생각없이 내뱉은 말에서부터 일이 시작됐었다. "그러고보니 감독생은 어디갔지?" 그 말에 같이 있던 하츠라뷸 기숙사 사람들, 듀스, 케이터, 트레이, 리들이 고개를 돌렸다. 케이터는 아까 찍은 셀카를 정리하느라 눈은 여전히 핸드폰을 향한채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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