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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밀왼합작 백업 눈을 뜬다. 떠진다. 삐딱하게 기운 천장이 어젯밤에도 무너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관성이 기둥마냥 떠받치는 집이었다. 침대라 부르기도 뭣한 매트리스, 푹 꺼진 윤곽의 주인공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불 켜기. 침침한 전구 아래 살찐 쥐가 코를 찡긋댄다. 선우는 지저분한 바닥에 발 붙이고 기지개를 켰다. 질긴 생명이 한 마디 더 늘어났다. 아침 ...
둘이 사귀는데 닼초가 자길 좋아하는 티를 안내고 사귀기 전이랑 달라진거라곤 동거하는 것 정도라 벨벳이 쟤가 날 좋아하는게 맞나? 싶었을 듯. 처음엔 쑥스러워서 그런거겠지 하며 넘어갔지만 계속 그러니까 좀 지쳤을거임. 그래서 어느날 벨벳이 날잡고 닼초한테 자길 좋아하는게 맞냐고, 난 이제 널 모르겠다고 헤어지기를 바라는거냐고 입 한쪽만 올려서 비틀어진 웃음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셕승입니돠 아래부터는 살짜콩 후방주의^,,^ . .. 원래부터도 Oㅑ짤을 잘 그리고 싶었쥐만,, 맘대로 표현이 안되니 넘 슬프다.. 승희 끈적하게 메챠쿠챠해벌여~
지금까지 2N 년을 살면서 내게 일어난 기묘한 일이라곤, 옥상에서 곤두박질치는 비둘기를 본 게 다였다. 당시의 나는 중학생이었다. 수업 중에 무료하게 창문을 내다보다가, 옥상에서 떨어지는 비둘기를 보고 벌떡 일어났던 기억이 있다. 다시 생각해보면, 새는 날 수 있고, 걔도 땅 가까이에서 다시 날아올랐겠지만, 그때는 비둘기가 자살을 했다며 친구들에게 호들갑을...
지나가던 채플린 씨 안녕하세요. 모르핀이 아니라 아드레날린 @Ishmael rocha 문명사회에서 살아가는 사회인치곤 대가리가 꽃밭이신데요. 무법 빈민굴이라니 말도 너무하셔. 난 그 정도는 아닌데. 적어도 바닥에 떨어진 썩은 샌드위치 주워먹는 고아들이랑 나를 비교하진 마셔야지. 귀하는 항상 나한테 너무 박하다니까. 갱생이고 뭐고 아가리에서 나오는 게 왜 죄...
"세상은 넓고.. 다양한 생명이 있구나." "그렇지." "불사라니, 그런 존재가 정말 있을 줄은 몰랐어." "... 싫어?" "그럴 리가. 나는 좋아." "..." "그럼 넌 언제부터 살아왔던 거야?" "몰라. 이젠 기억도 안 나." "그럼 나랑 있었던 것도 나중엔 잊혀져?" "...!" "아, 미, 미안. 조금 그런.. 질문이었네." "너는 안 잊어." ...
지금까지 그렸던 것 다 올렸다 아래부턴 후방주의! (야하진 않은데 숭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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