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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라키 토무라 드림 드림 출처 : @GyepigonS2 쿠죠는 리더를 위해서라면 아무렇지 않게 빌런 측에 설 수 있었다. 그게 자신을 어디로 이끌지 뻔히 알면서도. “리더, 좋아해요.” 리더의 지겹다는 표정에 지칠 만도 한데, 쿠죠의 사랑을 숨길 필요 따위 없다는 믿음은 변하지 않았다. 오히려 리더의 한결같은 거절에 쿠죠의 사랑은 커져만 갔다. ‘내게 사...
!! COMMISSION !! ○본 커미션은 무슬롯제 글커미션입니다. ○커미션 결과물의 저작권은 달구름에게 소속됩니다. ○신청은 트위터 계정(@samhain_knight2)의 DM쪽지로 받습니다. ○완성본은 PDF로 만들어 이메일을 통해 보내드립니다. ○완성된 작업물은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만약 샘플 공개를 원하지 않으시다면 추가금 5000원...
내가 잠에서 깨어났을 때, 입가엔 아직 액체가 많이 묻어있었는데, 이 짭짤한게 대체 뭔지 모르겠다. 삼숙은 내 주위의 썩은 나무 둥치에 앉아있었고 난 땅바닥에 누워있었는데, 몸 아래는 모두 낙엽이고, 나는 일어서 바닷소리가 들리는 숲에 있는 걸 깨달았다. 마치 해변의 숲 같았다. 나는 왜 그런지 기분이 매우 차분했고, 삼숙을 봐도 오랜만이라는 느낌도, 분노...
병실에서 각별이 나갔다. 각별의 형 공룡의 하나뿐인 아들 동희가 아플 때 하필이면 리조트 붕괴사건이 났다. 이미 여러병원에서 리조트 붕괴사건으로 수술일정이 꽉 차 있다. 공룡은 동희의 손을 지금 아니면 온기있는 손을 못잡을꺼라 생각이 들어 동희의 손을 소중하게 잡았다. 그리고는 공룡은 눈가에서 눈물이 고이더니 떨어졌다. 중얼거렸다. "각별아... 제발......
행복한 것처럼 웃는다는 것 왜 이렇게 슬플까 그래도 웃는 것에 대단하다 해야 할까 아니면 그런 웃음이 미련한 걸까 다른 건 모르겠지만 네가 그렇게 웃는 건 싫을 것 같아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옥상에 누워 손가락으로 네모를 겹쳐 만들고 밤하늘을 대고 비추어보면 늘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저 별들 중 하나가 폭발하는 것처럼. 우리가 별들의 조각이라면, 우리도 언젠가 폭발하지 않겠느냐고. * 별은 우주를 유영하고 소년은 시간 속을 유영한다. 늘어지는 초침소리가 꼭 오르골 같아서 눅진한 장마의 공기로 말미암아 눈꺼풀을 닫는다. 그러면 닫힌 눈꺼풀...
우리 소중한 사자들과 독수리들과 오소리들과 또 뱀들에게. 안녕! 각 잡고 이런 거 쓰려니까 벌써 힘들다. 아직 한 줄도 다 못 썼는데... 어쨌든, 할 말은 그리 많지 않으니까 빨리 끝낼게! 우리가 같이 지냈던 게 자그마치 7년인데. 난 솔직히 말하면 우리가 이렇게 목숨 걸고 서로 싸우고 있다는 게 아직도 잘 실감이 안 나. 나중에는 정말 죽는 친구도 생기...
오늘은 매달마다 있는 후원한 아이들이 모여서는 집에 가는 날이다. 아이들이 기달릴거라는 생각에 웃음이 났고, 준비를 시작했다. " 페니, 도와ㅈ...아 이제 없지... " 아직도 능력이 사라진 것이 익숙하지 않다. 항상 곁에서 이것저것 도와줬던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일상생활을 하면서 계속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게된다. 이제는 놓아줘야될텐데... 박쥐아이들 생각...
소란스럽군. 조금 조용히 하는게 어때. 그래, 지금 그런 어리버리한 눈깔로 날 쳐다보고있는 네 녀석 말이야. 🍷이름: 레오나르도 스페로 스페라 오르페오 Leonardo Spero Spera Orfeo 🍷나이:21 🍷성별: XY 🍷 종족: 천사이래보여도 천사지. 다른 피가 섞였을 것 같나? 네 녀석들이 그토록 원하는 순수한 피다. 🍷키/몸무게:190 / 72...
* 이렇게 길어질 게 아니었던것 같은데 길어지네요... * 에스프레소 출연 없음 주의 수적 열세에 걸맞지 않는 성대한 승리. 마들렌은 명예를 얻었다. 모두가 그의 이름과 승리를 칭송했다. 웃지 못하는 것은 그뿐이었다. 에스프레소의 이름은 없다. 불멸자는 끝내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 했기에 모든 건 살아있는 자의 것이 되었다. 마들렌은 그 영예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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