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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이따금 그런 날이 있다.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비현실적인 사건들이 눈앞에서 일어나는 그런 날들. 그리고 재프 렌프로에게는 그날이 오늘이었다. 대망의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라고 불리는 이 날은 연인에게 초콜릿을 안 주면 안 되는, 원래의 의미가 변질한 상업적인 기념일이 되어 있었다. 이 날의 원 유래이던 성인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날 만도 했...
네 말을 듣는 내내 생각했습니다. '아, 진짜 짜증나는 인간이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네 말도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연기하라고 한다면 그정도까지 연기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가 왜 그래야 할까요? 자신의 과거에 대해 세상에 보다 더 크게 복수할 수 있는 힘이 있는데 어째서 그래야 하는 것일까요. 그때의 그를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는데. 그렇기...
나 원래 명조체 악.개였는데, 요즘은 또 바탕체가 그렇게 끌리덥디다. 껄껄. 다~ 이렇게~ 과제만의 거시기 개가 되는 겁니다~ 네~? 네? 거시기가 뭐냐고요? 몰라서 거시기라고 한 거 안 보여요? 피곤해서 인성에 문제 생겼어... 스트레스 만땅이라 인성에... 아니 사실은... 더 이상 할 말 없다. 던던댄스, 던던댄스, 렛츠 대~앤스. 아니 근데 나 저번...
급하게 택시를 잡고 기계적으로 주소를 읊었다. 유온이는 그 뒤로 어떠한 연락도 하지 않았다. 지금 온이는 뭘 어떻게 하고 있을까. 주연의 옆에서 울고 있을까, 이 상황이 무서워서 구석에 숨어있을까. 지연이 유온이를 떠올려 보려 애를 썼지만 잘 되지 않았다. 지연은 익숙한 길들이 보이자 먼저 주연에게 전화를 걸었다. 계속해서 연결음이 울리더니 끝내 음성사서함...
잘못된 만남 written by 하늘 우리 집은 부모님과 나 그리고 사랑스러운 강아지인 크림이, 이렇게 화목한 가정으로 이루어졌다. 그런 부모님은 오늘 아침 그것도 갑자기 밥을 먹으며 나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내게 서프라이즈로 안겨주었다. "맞다, 여주야. 엄마랑 아빠 너도 이제 성인이니 시골집에 내려가서 살려구~" "어? 그럼, 나는?" "너는 여기...
BGM추천 성균관 스캔들 OST - 화조월석 사방에서 곡소리아닌 곡소리가 울려퍼졌다. 아이구 도련님ㅜㅜㅜ 우리 애기도련님 어쩐대요ㅜㅜ온갖 식솔들이 밖으로 나와 끌려가듯 초라한 가마에 올라가는 이의 뒤통수에 대고 하염없이 그를 부를 뿐이었다. 하지만 결심한듯 그는 뒤돌아보지 않았다. 그저 가마꾼들이 올려주는 가마 발(입구)에 몸을 구겨 넣을뿐이었다. 평소에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해당 시리즈는 BDSM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거부감이 느껴지실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본 시리즈의 모든 소재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장소, 시간, 인물 등을 각색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백현아, 숟가락은 이렇게." 백현이 숟가락 손잡이를 손바닥 전체로 쥐고 먹는 모습을 보고 살짝 낮은 목소리로 말 했다. 앗, 네! 백현은 찬열...
"예쁘지? 꽃말도 어여뻐 '나를 잊지 마세요, 진실한 사랑'이야" 어째서인지 여우 할아범의 말이 떠올랐다. '이 정도면 토끼보다 더 귀엽겠지?' 커다란 덩치로 마리 뒤로 숨는 겸이를 생각하며 마리보다 아담한 키로 변한 자기 모습을 연못에 비춰보고는 맘에 들었는지 화가 흐뭇해한다. 조금이라도 빨리 변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빠른 걸음으로 몇 발자국 걸었을 때...
몇 년 만에…… -칼릭스, 카밀라, 빈터, 블로마- “칼릭스, 언제 두 분을 초대해서 같이 저녁 식사하면 어때?” “두 분?” 평화로운 오후, 퇴근하고 샤워를 마친 카밀라가 방으로 돌아오며 칼릭스에게 말을 걸었다. 칼릭스는 갑작스러운 카밀라의 제안에 어리벙벙하며 “누구?”라고 반문했다. “부모님 말이야.” “부모님? 에크셀과 셰인이라면...
더 말 붙일 것도 없이 하등 쓸모없고 부질없는 일이라고 믿어서 그는 그의 수많은 ‘만약’에 대하여 생각하지 않는다. 과거를 되돌리겠답시고 아등바등 뛰어가며 나다니다가 결국 제 손으로 제 허벅지나 팔뚝 긁는 일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정말로 멍청하고 미련한 일이다. 그래서 그가 우선 선택하거든, 그것이 끝이다. 더 바뀌지도 않을 것이다. 그렇게 믿지 않고서는 ...
달달달 돌아가는 선풍기와 맴맴 시끄럽게 귓가를 울리는 매미 울음소리에 문득 선잠을 자다 깼다. 뭐가 그리 애타는 건지 맴맴 목청이 터지게 울던 매미가 미련스럽다가도, 언젠가 생명시간에 들었던 짧디 짧은 매미의 삶을 생각해보면 기꺼이 나의 낮잠은 반납해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멍하니 매미를 바라보다 '아차'싶어 핸드폰 시간을 확인해보니, 벌써 12시 28분...
모그리 서버 라벤더 안식처 11구 45번지→ [확장 구역] 보랏빛 나루 OC 위주 롤플레이 (RP) 지향 컨셉 하우징으로,모든 대화는 RP로 이루어집니다. RP가 어렵거나 구경만 하고 싶으시다면/다른용무중 부탁드립니다. Q. OC가 뭔가요?A. 오리지널 캐릭터를 줄여서 OC세계관에 맞춰서 만든 나만의 캐릭터 Q. 롤플레이가 뭔가요?A. 플레이어들이 NPC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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