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개발을 위해 큰맘 먹고 2018년 여름 애플 맥북 프로 13인치 CTO를 구매했습니다. 4k 모니터가 두개 있었으므로 큰 맥북이 필요 없었고, 성능이 좋았으면 해서 CTO 버전으로 주문 했었죠. 그런데 이제 막 구매한지 1년 좀 넘었는데 맥북 자판을 두들길 때마다 바닥이 건덩건덩 거리는 것입니다. 매의 눈으로 살펴본 결과 이건 말로만 듣던 배터리 부불어 오...
거울을 봤다. 귀의 상처는 아물어 옅은 자국만을 남기고 사라졌다. 하지만 뚫린 자국만큼은 완벽하게 되돌릴 수 없어서 토도로키의 귀에는 팔뚝 언저리에 있는 점보다도 작은 원형의 굴곡이 생겼다. 늘어진 수평선을 수직으로 관통하는 것들은 이렇게 꼭 흔적을 남기고야 만다. 살결을 가르는 바늘, 눈 위로 떨어지던 물, 그리고 시간 축을 가르고 뛰어든 남자애. 표면을...
호텔 세성.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고 호텔의 외부에서부터 호텔 내부에서까지 섬세하게 챙기기로 유명한 서비스에 가장 자고싶은 호텔 1위에 등극한 세성의 호텔리어 성현제에게 아직 수습기간인 알바생에게 클레임이 걸려왔고 호텔총 책임자를 찾는다는 소식에 무시하고싶었지만 세성을 지금의 7성급으로 만든 서비스를 만들어온 그로써 한숨을 내쉬곤 자리를 움직여 클레임을 걸어...
20xx년 6월 10일, 맑음 여러모로 잊지 못할 생일이었다. 전에 친해진 길고양이가 이젠 내 발치에 머리를 부비며 조금씩 날 따르기 시작했고, 전부터 갖고 싶었던 신발을 선물로 받았고, 또 원우가 미리 예약해둔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이 일기를 끝내고 원우와 함께 밤을 보낼 거다. 올해의 생일도 원우와 보내서 기분이 좋다. 20xx년 6월 11일...
제목: 오늘자 칼랸 연예가중계 인터뷰 안본 흑우 없제? 와나 그 와꾸ㅋㅋㅋㅋㅋ어쩐지 흔할 수 없는 그 페이스가 눈에 익더라ㅋㄱㅋㅋㅋㅋ 이 소식을 모르는 사람과 겸상하고 싶지 않기때문에 일단 사진 두 장으로 요약한다 (사진1.png) (사진222.png) 왜,,,,안방 요정이 여기서 나와,,,?ㅋㄱㅋㄱㄱㅋ분위기나 머리색이 너모 상이해서 ㄹㅇ상상도 못한 정체ㅅ...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심연이 너를 바라볼 때 어둠이란 그 혼탁함을 미루어 짐작할 수 없는 존재였다. 메이헴은 그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러했기에 그것을 피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메이헴은 그것이 기껍게 느껴졌다. 비가 내릴 때마다 그녀는 그 자리에 나타났다. 나타나지 않기도 하였다. 혹은 사라졌다. 확실한 것은 그 자리에 선연히 자국을 남겼다는 것이다. 폭풍우가 닥친 마을...
w. 휘 마지막 화 류진은 뛰쳐나가듯이 카페를 벗어나는 유나를 더 이상 잡을 수 없었다. 그 자리에서 떠나지 못하고 한참을 서 있는 류진의 볼엔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눈물 한 방울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녀는 카페 알바생 지수의 조심스러운 부름에 겨우, 유나의 뒷모습, 유나의 낮은 목소리, 유나의 그 표정과 눈물.....신유나라는 생각의 늪에서 벗어나 현실...
Golden Ocean w. 한서 생,치직- 지지직… 존자는- 치이… 직 - 결국 이 라디오도 더 쓸만한 것은 되지 못합니다. 전 세계를 황금빛으로 집어삼킨 모래폭풍은 곧 시선이 닿는 모든 곳을 광활한 사막으로 탈바꿈시켰으며… PC가 살던 마을 역시 손가락을 아스라이 빠져나가는 모래로 뒤덮힌지 오래입니다. 그 마을의 생존자가 얼마나 될 지 이제는 가늠하기 ...
스바루를 방 안으로 들여보내기 전에, 에이치의 짤막한 강의가 한 차례 있었다. “폭발계 센티넬이 폭주할 때, 그를 공격해서 제압하겠다는 생각은 오히려 멍청한 짓이야. 스바루 군도 알다시피 모든 센티넬의 폭주 능력은 컨트롤 되지 않지만, 본체가 공격받을 경우 방어를 우선으로 움직이거든.” “알지. 보통은 그걸 이용해서, 방어로 능력이 전환되게 만든 다음 빈틈...
골방의 초핀 작가님의 봄바람 읽었습니다. 워낙 인기작이라 작가님이나 독자분들이 쓰신 휘경이수 AU의 다른 연성물이 많아 읽고 나서도 다채롭게 들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대표적으로 이번에 출간된 동일 작가님의 연애담이 있으니 읽어보시길. 마음에 안들리가 없잖아요? 마침 이벤트중이라 일석이조. 전자책이 아닌 종이 책 위에 적혀진 활자를 손가락으로 하나 하나 짚...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 생각부터 들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자신은 무언가를 책잡을 만큼이나 해상연구소를 알진 못한다. 그러니 얌전하고 허망하게 폭탄 탐지반 흉내나 낼 따름이다. 여섯 번째 닫힌 기계문과 빨갛게 점멸하는 네 번째 생체인식 도어락을 지나치는 동안 연구소를 향해 벌어질 수 있는 범죄의 가능성과 그 동기를 가늠했다. 연구소에서 벌어진다던 반인륜적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