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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제가 쓰려고 만들었는데 예쁘게 잘 나와서 공유합니당 아래에 깔린 사진과 레이스 장식이 잘 어울리죠 사용된 모든 오브젝트의 출처는 제 블로그에 업로드 해 놓았습니다 https://m.blog.naver.com/asxx6735/222469892487 무단 재배포 및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굿노트 같은 어플에서만 사용해주세요 어떠한 방식으로든 인쇄하는 것을 금...
예비 작품명: 고양이 배달부 강아지, 고양이 등등 고민해봤지만 역시 처음나왔던 고양이를 예비로 선택. 배달부, 우편부 둘중에 고민중 배달부가 개인적인 어감이 좋길래 선택 고양이 등의 동물이 작은 가방을 매고 작은 모자를 쓴 모습을 상상함 완전 처음에는 따끈한 힐링물을 상상했으나 점점 뒤로 갈수록 귀여움 뿐만이 아니라 등장인물의 사연과 각자의 사정을 다루고 ...
알코올은 에고를 죽인다 w/hakano 사람들이 북적이는 모제스 사무소는 근래에 없던 활기찬 모습이었다. 사무소의 테이블에는 나와 에즈라, 유리아에 이어 베스파까지 한데 모여 둘러앉아 맥주를 마시며 한참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었다(비록 에즈라는 술보다는 안주 겸 식사로 베스파가 사온 햄햄팡팡의 겨자 맛 샌드위치에 더 눈독을 들이고 있었지만, 어찌 됐든 그 사...
"아름다움이란..." 🍪이름 아모르 🍪쿠키맛 저주인형맛 쿠키 🍪나이 29세 🍪성별 xy 🍪마법 흑마법사 🍪종족 인간 🍪키/몸무게 190cm 표준체중 -5kg 🍪외관 🍪성격 <내향적인> "..." 내향적인 그는 말수가 적으며 혼자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처음 만날 때는 경계가 심하며 친구를 만들 때도 자신과 잘 통하는 사람이 아니면 거리를 두고 자신...
안녕하세요 삼각자입니다. 이 포타에 글 아닌 사담을 남기는 건 처음이네요:) 이런저런 경로로 찾아와 주셔서 글을 읽어주시고 종종 다정한 말씀을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별도의 트위터 계정이 없고 다른 익명 창구도 딱히 열지 않았는데, 가끔 썼던 글에 대해 혼자 이런저런 얘기가 하고 싶어질 때가 있어서 여기에 조용히 추가하는 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글...
직원에 대사 부인까지 해 봐야 달랑 여섯 명인 식탁에서 잘 쳐줘야 한식이라 할 수 있는 음식을 먹으며 참 운수 사나운 사람들만 모였다고 강대진은 생각했다. 운도 빽도 뭣도 없는. 그건 강대진 본인도 마찬가지였다. 그럼 누가 제일 불쌍할까. 젓가락으로 밥알을 세듯 밥을 헤집으며 대진은 박지은을 꼽았다. 한 대사야 적어도 대사는 달고 있으니 여기서 맴돌다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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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그대로 짧은 썰 모음에 넣긴 애매하고 각잡고 올리기엔 짧은 길이의 썰 모음입니다. 1. 생리 중이라 가슴이 너무 아팠던 드림주... 쉬는 시간에 끙끙거리면서 사물함 갔는데 지 친구랑 장난치던 추국이가 모르고 팔꿈치로 퍽 쳐버린 거임ㅠ 드림주 그 자리에 주저앉아서 오열해버리고... 어디 잘못된 줄 알고 놀란 추국이가 드림주 들쳐업고 보건실 갔는데 “...
-나중에 뒤에 더 쓰겠지..? 개연성 없지만 뱀파이어가 된 박문대 보고 싶다. 박문대 아침에 일어나는데 머리가 띵하게 엄청 아픈 거. 그래서 이마 짚고 일어나는데 뭔가 속도 쓰리다. 요즘 밥을 잘 안챙겨 먹어서 그런가, 간단하게 생각하고는 여전히 이마 짚은 채로 방 나오는데 이미 멤버들 몇 명은 밥을 먹고 있겠지. "문대문대~ 좋은 아, 침이 아니구나. 머...
기운 글씨는 사투리로 읽어주세용 # 고등학교에 시기에 전학을 가는 이유는 대부분 집안의 일 때문이다. 나도 그런 흔한 이유로 서울로 전학을 오게 되었다. 부모님은 내가 아무것도 모른 줄 알고 '다 민정이 너를 위해서 서울로 가는 거야. 우리 딸 큰 물에서 놀아 앞으로 얼마나 큰 사람이 될지 너무 기대된다’ 라고 생색을 낸다. 양산이나 서울이나 사람 사는 거...
5월의 둘째 날, 이 순간 시작된 자는 아주 먼 길을 걸어야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혼란에 빠지고, 고민에 빠지고, 자신을 버리는 순간이 오리라. 그가 발 디딘 곳은 어둠, 무엇이 그에게 허락되겠는가? 오직 하나뿐… 그가 쓰러지는 순간 어둠, 함께 쓰러지고, 그가 눈을 감는 순간 환희, 수많은 이가 함성을- 그가 눈을 감는 순간 새벽은 동터오리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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