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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우리가 사랑했단 사실은 모두에게 비밀이야 1부 4화 떼떼 씀 한식전문 식당 아리랑은 둘째주, 넷째주 금요일이 휴무일이다. 원래 연중무휴로 운영을 시작했으나 백현의 고집으로 엄마가 받아들인 휴무는 한달에 딱 두번이었다. 이날만큼은 두 모자는 각자의 시간을 보내는 편이다. 서울에서 돌아온 뒤 백현의 일상은 늘 같았다. 일주일에 두세번은 지각을 했지만 등교를 했...
키바는 시카마루를 안고있는 나루토를 보더니 기분나쁘다는 듯이 얼굴을 찡글이더니 너무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시카마루도 신경쓰지도 않았다. 아니, 신경쓰지않은 게 이상했다. 안고있는데 왜 신경쓰지않은건지 이해할 수가 없었고 시카마루가 그게 익숙한 듯이 받아주는 것도 그렇고 쵸지도 그걸 익숙하게 보니까 내가 이상한건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모습을 처음보던 히...
트위터에 주로 올리다 보니 포타에 정리하는 게 계속 늦어지네요... 혹시나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활동이 끝난 지금(ㅎ..) 여기에도 올려봅니다 렝맂 / 적극적인 지떤그녀와 당황하는 렝떤그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맂이 어떤 의미론 더 위험하달까 과감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아요..... 원래는 브레이크 없는 나고야 8톤트럭과 부끄러움타는 제주여자였는...
안녕하세요 멜트제이입니다. 드디어 세 번째 이야기가 결말을 맞이했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 긴 연작의 끝도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시리즈마다 가장 먼저 구상하게 된 장면들은 전부 달랐습니다. 나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에서는 김도영이 선여주에게 네가 내 주인공이 되어달라고 말하는 21화의 장면이 그랬고, 네임의 정의에서는 네임으로 나재민을 ...
오늘을 이야기하는데 어제를 이야기 할 필요가 있을까 싶긴 하지만 어제 이후로 다시금 다짐을 했으니 먼저 이야기 하고 넘어가려한다. 어제는 감정적으로 - 그렇기때문에 신체적으로도 엉망인 하루였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알수없는 답답함은 언제나 도돌이표처럼 나를 잠식하고, 덕분에 난 완전히 무력해졌다. 제법 낙천적인 나를 정말 질리게 하는 무력함이다 이 글을 ...
좋아한다는 걸 자각 못하고 스티븐만 보면 벌떡! 발기해버리는 제이크가 보고싶다면 반팔 + 트렁크만 입고 자는 스티븐 훔쳐보다가 저도 모르게 벌떡! 해버린다면 근데 그걸 마크가 봐 버린다면 "뭐야… 지금 그걸 왜 세우고 있는 건데…" 기겁하면 아 아니 내가 원해서 된 게 아니라고 변명한다면 아 몰라 이건 내 의지가 아니라고! 쉭쉭거리다가 "그나마 너한테 들켜...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보통 간단히 부르는 생일 축하 노래를 저만의 방식으로 바꾸었습니다. 노래 갈래 : 소망,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사장조(G Major) 당신의 생일, 축하합니다. 당신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생일, 축하합니다. 당신은 너무나 소중합니다. 지나온 모든 일 오늘 하루만 편히 내려 ...
끝없이 이어진 듯한 어두운 길 위에 홀로 서 있던 나는 희미한 빛을 향해 무작정 걸었다. 얼마나 걸었을까. 흐릿한 인영이 보이는 것에 홀린 듯 그에게 다가섰다. 어딘가 익숙하면서도 낯선 이. 그의 앞에 섰을 때, 그는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그러나 낯선 목소리로 말했다. “ 너는 진심으로 그를 사랑하고 있나? ” 대답이 확실한 물음에 답할 필요가 없으리라 ...
수시로 어깨동무도 하고… 장난칠 때면 몸도 더듬거리고… 엉덩이도 잘 때리고… 그랬는데 정식으로 사귀게 된 후부턴 손잡는 것도 어색한 제이크와 스티븐 더듬더듬 손잡았는데 제이크가 "야 스스스스티비 너 왜 딱딱하게 굴어? 우리 사이에 소소소손잡는 게 대수야?" (자기도 떨고 있음)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 스티븐 보면 벌건 얼굴로 입술에 힘 빡! 주고 서로 잡...
유부남을 사랑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식인에 올렸다간 평생 들을 욕은 다 들을 거 같은 그런 질문이었다. 사랑과 전쟁 소재 같은 이 말도 안 되는 문장을 썼다 지웠다 하는 건 40대 아저씨 좋아하는 오지콤 여고딩 아니라 집에서 혼란스러운 마음에 짱돌 굴리고 있는 20대 남성 문빈이었다. 문빈은 유부남 차은우를 좋아하게 됐다.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
날짜며 시간개념이 없는 곳. 처음으로 평화와 편안함..이라는걸 느낀 명호는 여태껏 살아왔던 나날보다 그 하루하루가 훨신 느리게, 또는 어느날은 엄청 빠르게 지나간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지금까지는 빨리 다음날이 왔으면 하거나 그냥 다음날이 오지 않았으면 하며 이악물고 버티던 나날이었는데 가끔 자기를 귀찮게 하는 문이라는 존재 빼고는 걱정이라는거 없이 정말 ...
민윤기는 지독한 열병이었다 08 태형은 사랑하는 방식에 망설임 없었다. 등굣길 사거리에선 신발 끈을 묵는 척 여주를 기다린다거나, 지갑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핑계로 점심 내내 붙어있다던가, 과제를 도와달라며 집에 가지 못하게 매달리는 태형의 모습은 여주를 웃음 짓게 했다. 저런 식으로 마음을 표현한다는 건 전혀 못난 게 아니구나. 오히려 사랑스러워. 그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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