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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음? 합석해도 되냐고요? 예 뭐, 앉아요. 아. 별건 아닌데, 이 늙은이가 그 뭐시냐. 자꾸만 까먹는 것들을 적고 있네. 뭔지 궁금하신가? 근데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할 겨, 이게 꽤 긴 이야기라……. 번거롭게 한다니, 요즘 나 같은 사람 목소리 들어주는 사람 별로 없는데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지. 아, 일단 주스 하나만 더 주문하고. 어? 사준다고? 그래...
슬리퍼를 신고 오래 뛰어도 물집이 잡힐 수 있구나. 조진호가 아려오는 발에 입술을 꽉 깨물고 자꾸만 벗겨지는 슬리퍼에 발을 밀어 넣고 계속 달렸다. 집에서 한참 멀어진 거 같은데, 도무지 이회택이 보이지 않았다. 아무 말도 없이 조용히 나가버리더니, 사라졌다. "젠장할..." 조진호가 밑창이 찢어진 오른 쪽 슬리퍼를 손에 들었다. 조금 밖에 안 달린 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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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래 전생 + AU + 그 외 등등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나쁜 일은 사소한 일에서 시작된다. 모로는 언제나처럼 자신의 목표인 그린 닌자를 위해서 훈련장으로 향했다. 마스터 우의 제자 중에 자신을 뛰어넘을 자는 없었고, 사부님도 그런 재능을 알아본 건지 그를 볼 때면 눈빛이 달랐다. 자랑스러운 제자를 보는 눈빛. 떠돌이였던 모로에게 사부님의 관심은 무척이나 소중했고, 그 관심이 이어지려면 이 재능을 썩히지 말고 이...
유혈 그림, 공식 외관 나오기 전 외관 날조
아도레이 미츠토모미츠 히이아이히이
계락공 김악마 完 개덕 산에서 벗어나 도시로 나온 지 어언 10년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게 바뀌었다. 물론 혼자 사는 건 똑같지만. 집을 구하는데 전적으로 도움을 준 석진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멋진 집에 살 수 없었겠지. 딸랑- 풍경이 울린다. 보나 마나 뻔하다. 김석진이겠지. 물고 있던 곰방대를 내려놓고 집 밖으로 나왔다. “웬일이야?” “웬일이긴. 그냥...
※저퀄 <보이스> 모태구 X <국가대표> 최흥철 + <커피프린스 1호점> 노선기 "모태구, 이리 와 봐." 늦은 밤, 퇴근하고 들어오는 태구를 불러세운 흥철은 답지않게 진지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그런 표정은 예전에 둘의 아이가 생겼다고 고백하던 때나 볼 수 있던 표정이라 태구는 바로 흥철에게 다가갔다. 식탁에 마주앉은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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