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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우선 클라우스는 테이트 가의 4남매중 둘째로 태어났다. 클라우스가의 어머니는 백발에 흑안, 아버지는 적발에 백안. 첫째는 남자, 둘째는 여자, 셋째는 남자, 넷째는 남자로 그 사이에 낑겨서 잘 산것만으로도 기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선, 테이트가의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꽤나 큰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고 어떤 이유인지 흐름을 잘 타서 성공한 케이스. 그 이외...
- 눈을 감았던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칠흑같은 어둠이 온 사방을 둘러싸고있다. 낮은 구두굽 소리를 내며 앞으로 걸어나간다. 무엇이 바닥이고 천장은 어디까지 뻗어있는 거지? 애초에 내가 서 있는 곳이 방인지도 구분이 가질 않는다. 걷는 방법조차 잊어버릴 것 같은 이 장소에 왜 있는거지 의문이 들었다. 눈꺼풀이 무겁다. 뜬 눈인 것 같지만 시야에 들어오는 ...
이연과 이랑은 이무기를 무사히 소멸 시킨 후 이랑의 죄를 없애기 위해 같이 병역의 의무를 했고 이 날도 둘이 같이 요괴를 없애러 간 날이었다. 요괴는 거의 다 죽어갈 때 이랑에게 저주 같은 걸 내렸고 이랑은 순간 멈칫 했지만 아무 일도 없길래 도끼로 완전히 소멸 시켰다. " 랑아! 방금 저 녀석이 뭐 한 거 같은데 괜찮아? " " 응 괜찮아. 아무 일도 없...
나름 괜찮은 삶을 살았다. 기억하지 못하는 삶을 살았지만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그 누가 내 삶을 판단 할 수 있겠는가. 시아나 페테나, 아버지는 유명한 작가셨다. 아버지가 낸 책들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될 만큼 뛰어난 글솜씨도 가지고 계셨다. 아버지는 내게도 좋은 글을 쓸 수 있을 거라 믿었다. 나는 글에 재능이 있었고, 아버지는 내가 작가가 될 거라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옛날 옛적, 데네브와 시리우스가 아직 100살도 되지 않았을 무렵의 이야기... 마계의 선왕과 그의 왕비, 그리고 그 아래서 자라고 있는 시리우스는 천계와의 교류 및 평화협정을 위해 현재 천계에서 두번째로 큰 나라로 향했다. 하지만 그곳에는 아직 천왕이 성인식을 마치지 않아 형식적인 천왕은 없지만 그 나라의 모든 백성은 한 존재만을 우러러 보았으니 그것이 ...
주의 : 자해 (리스트컷) 소재, 간접적인 성관계 묘사 (1p 미만), 과거 날조 겨우 내 살 길 하나는 上 (과거, 반x유키 커플링 단편), 下 (현재, 반+유키 논커플링 단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대로 즐겨주세요.어두운 내용이며 Re:vale 밴드 시대입니다.각 단편은 설정을 공유하나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메인 단편은 1-4 ...
20 “으헤헤, 나 왔다아…! 누구 없냐, 어 누구 있네? 누구야!!” “…뭐야? 배주현 취했냐?” 한동안 눈 코 뜰 새 없이 바빠서, 회식이라도 없어서 좋다더니 얼마 만에 취해서 들어오는 꼴인지. 작심삼일로 그친 토익은 안중에도 없이 요즘은 헬스에 빠져서 저녁을 보내던 슬기는, 주현의 늘어지는 몸뚱이를 거뜬히 받아주었다. “지겹겠다, 그놈의 회식은. 매 ...
단의 품에 안긴 채 고른 숨을 내쉬는 연매화의 등을 토닥이던 손이 서서히 멎는다. 정월의 첫 날 달이 다 기울도록 채 잠에 들지 못한 단이 창 너머에서부터 어스름하게 비쳐 들어오는 달빛이 제 정인의 뺨을 말갛게 물들이는 것을 말 없이 바라보았다. 티끌 한 점 없이 깨끗한 얼굴을 손 끝으로 쓸던 단이 느리게 눈을 감고선 자장, 자장…. 하며 제가 어렸을 때 ...
마지마가 카무로쵸에 올라오기 전 이야기...날조 200퍼센트 모브 100퍼센트 마지마 10퍼센트 도합 310퍼센트의 뇌절팬픽 출가 마침내 넌 이 낡은 세계가 지겹다 그날 아침은 추웠다. 마지마는 발가락이 시려워서 일찍 눈을 떴다. 밥에 물을 부어 몇 숟가락 뜨니 배 안쪽이 서늘해졌다. 설거지를 마치고 이를 닦고 있는데 전화가 울렸다. 마지마는 양칫물을 뱉은...
" 일기? 쓰기 시러. "색연필을 본 코우마르가 남색을 들곤 있지만 쓰려고 생각은 안했다. 하지만 뚫어져라 보는 엘렌키스 때문에 한글자씩 끄적였다. 그리곤 몇분 지나지 않아 바로 색연필을 내려 두었다. " 몰라 안 쓸꺼야. " 그렇게 말하고는 주위에 있던 엘렌키스의 눈치를 보았다. 그러자 기어가는 목소리로 이내 말했다." 안 때릴꺼야? "혼나기 싫은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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