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태어나도 참 엿같은 곳에 태어나서." 고가도로 위에서 케이아가 중얼거린 말이었다. 자정이 가까운 늦은 밤, 다리 밑으로 쌩쌩 달리는 것은 야밤에도 바빠보이는 물류트럭과 승용차 몇 대 말고 없고, 구경할 것도 없는 도로 밖으로 몸을 쭉 내민 소년의 모습은 다른 어른이 보았다면 즉시 기겁하여 끌어당기거나 경찰에 신고할지도 모를 모습이었다. 물론 케이아는 이대...
그런가요, 확실히... ( 잠깐 눈을 느리게 깜빡였다가 너를 봅니다. ) 희망 고문이라고도 얘기할 수 있을까요. (너무 말이 심한가? 고개를 살짝 갸웃..) 현실에서 없었던 일이 꿈에서라도 나오면 전 이미 기분이 좋았거든요. (꿈이 깬 다음에는 굳이 말하지 않았다. 그 일은 누구나 알 법 하므로.) 다른 문장을 써서 제 꿈을 다른 이야기로 만들어준다면 정말...
*신뢰커미 기본적으로 신청내용 및 형식이 자유롭습니다. 여기에 없는,,,것(ex 전신, 흑백, SD)도 그려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신청시 참고해주세요. *필독 - 커미션 그림의 저작권은 작업(@A_M_EN/@PA_RT_Y)에게 있으며, 상업적 용도 및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개인 소장용 소량 굿즈 제작O, 크롭O)- 신청자 제외 업로드를 금합니다.- 커...
3장. 사명과 의사 [폭력을 휘두르는 소리] 류지: 움직이그라! 이 멍청아! [폭력을 휘두르는 소리] 류지: 뭔 말이라도 안 하나 임마!! 한: ...수리는 아직 안 끝났습니까? 고다 님. 한: 뭐, 바이크를 줄곧 걷어차는 걸 수리라고 부르는 경우의 얘기입니다만. 류지: 닥치고 기다리라카이! 이 새끼... 근성을 보이라 안 카나!! [폭력을 휘두르는 소리]...
아리랑은 진짜 전설이다 나는 천번을 다시 태어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와 기절.. 최근 놀면뭐하니를 본 사람이라면 무조건 다들 한번 쯤 그의 영상을 찾아봤으리라 장담한다... 물론 SG 워너비 자체도 너무너무너무 좋지만 난 그 중에서도 이석훈에게 매우 빠졌다... 돌판에 있을 때도 오빠라고 부르는게 어색했던 나... 오빠라는 호칭이 잘 안나오지만.... ...
앺라연성 재활을 위한 글쓰기입니다. (옾챗에서 캐릭터 추천받아서 쓰기) 주역 캐선정 도와주신 월아님, 블화님 감사합니다. 모든 스토리랑 SNS 다 꿰고있는 거 아니라서 캐붕 있을 수 있어요. 유세프와 나인이 치킨을 몇 마리 사야 하는지 대화할 뿐인 이야기입니다. --- 어느 날의 화창한 오후. "그래서..." 나인이 식당에서 읊조리듯 말했다. "치킨을 몆 ...
6.집을 나서 넓은 마당을 가로지른 해리는 대문 밖으로 나가자마자 전용 마차에 올랐다. 오러국장을 태운 세스트랄 마차가 하늘 높이 날아올라 이내 구름 속으로 사라지는 걸 확인한 스네이프는 부러진 지팡이를 주머니에 쑤셔 넣고 방을 나섰다. 그는 그의 계획이 지나치게 무모하다는 걸 인정했으나 다른 방도가 없는 것도 사실이었다.잠시 망설이던 스네이프는 손님방의 ...
그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30분 가까이를 꽃집 주변을 맴돌며 시간을 버렸다. 쉽게 결단을 내리기 어려웠다. 배우자에게, 사랑하는 이에게, 행복하길 바라는 이에게 꽃을 주는 행위는 매우 당연한 것이었다. 욕망하는 상대에게 영원한 사랑을 고하는 것 또한 당연한 것이다. 그는 그리 생각했으나, 그게 그의 이야기가 될 거라곤 생각하기 어려웠다. 그는 자신있...
4.한여름의 해는 부지런히도 떠올랐다. 침대 위로 내리쬐는 햇볕은 한 점의 어스름도 없이 밝기만 했다. 새벽 특유의 어둑한 빛을 좋아하는 스네이프에게는 아쉬운 광경이었다. 물론 조금 더 아쉬운 것은 멀린이 2023년 7월 2일의 해가 뜨기 전에 세상을 멸망시켜 달라는 제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지 않았다는 점이었다.스네이프는 힘겹게 소파에서 몸을 일으켰다. 그...
그때 아로는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드디어 자신이 죽음을 맞이하였고, 꿈에서라도 보고 싶었던 혁이를 닮은 저승사자가 저를 데리러 와준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아아... 혁이를 닮은 저승사자라면... 기쁘게 따라갈 수 있겠다고. 제 인생 마지막 여행이 혁과 함께 가는 길이라면 무섭지 않을 것이라고... 그 와중에 아로는 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